[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파이토가 코 면역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해 배우 원빈을 ‘코엔삼백초’의 첫 브랜드 모델로 기용한 TV CF를 온에어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월 첫선을 보인 코엔삼백초는 출시 이후 기능성 원료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닥터파이토는 이번 모델 기용과 신규 광고 송출을 기점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배우 원빈이 닥터파이토 코엔삼백초의 첫 전속 모델로 발탁된 가운데, 브랜드 측은 배우가 지닌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코엔삼백초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제품의 핵심 성분인 삼백초추출물LHF618은 국내 유통 삼백초추출물 원료 중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제2023-31호)을 획득한 원료다.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여기에 더해 코엔삼백초는 원료의 신선도를 제3자 기관을 통해 검증하는 한국신선원료인증의 '프레쉬서트(Fresh Cert)' 인증을 획득하며 원료에 대한 객관적 신뢰성을 한층 더 보강했다.
닥터파이토는 기능성 원료의 경쟁력과 배우 원빈의 이미지를 결합해 TV CF 온에어를 시작으로 옥외광고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통합 마케팅을 전개하며 코 면역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점유율을 넓혀갈 계획이다.
닥터파이토 관계자는 “배우 원빈과 함께 선보인 이번 TV CF는 핵심 원료인 삼백초추출물LHF618의 가치를 알리고 코엔삼백초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원료를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