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종근당건강의 눈 건강 브랜드 아이클리어가 눈 노화와 건조, 피로를 한 알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 설계한 신제품 ‘아이클리어 올인원’을 선보였다. 아이클리어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칸타리서치 눈 건강 부문에서 4년 연속 구매량 1위를 차지한 브랜드로, 20여 년간 쌓아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눈 관리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신제품 ‘아이클리어 올인원’은 여러 갈래로 나타나는 눈의 불편을 복합적으로 다루기 위해 다기능성 원료를 한데 모은 3중 기능성 제품이다. 눈 노화와 건조 증상 개선에는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을, 눈 피로도 완화에는 헤마토코쿠스추출물(아스타잔틴)을 각각 채택해 다각도의 관리를 돕는다.
주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황반색소밀도 유지와 건조한 눈 개선 효과를 동시에 공인받은 국내 첫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다. 아이클리어 올인원은 이 복합 원료를 적용해 노화에 따른 시각 기능 저하와 안구 건조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1일 섭취량 기준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약 20mg(루테인 18.2mg, 총 지아잔틴 1.8mg)과 함께 아스타잔틴 8mg을 배합해 노화·건조·피로를 아우르는 3중 복합 구조를 완성했다. 한 캡슐 안에 세 가지 핵심 기능을 모아 브랜드 자체 라인업 중 가장 많은 눈 건강 기능성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C 30mg, 비타민E 11mg α-TE, 아연 8.5mg도 추가했다. 하루 1회 1캡슐(500mg) 복용 규격이며, 100% 식물성 캡슐과 개별 PTP 포장 방식을 도입해 휴대성과 보관 안전성을 높였다.
사진=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은 원자재 입고부터 조제, 성형·건조, 선별, 포장에 이르는 생산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원스톱 생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클리어 올인원 역시 이러한 생산 관리 체계와 눈 건강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제품은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자주 보는 직장인, 눈의 침침함이나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 야간 및 장거리 운전이 잦은 운전자 등 복합적인 눈 건강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주 대상으로 삼았다.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의 노화와 건조, 피로를 동시에 겪는 현대인이 늘고 있다”며 “하루 한 캡슐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의 배합과 섭취 편의성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아이클리어 올인원’은 종근당건강 공식 온라인몰인 종근당건강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