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 앞에서 직원들이 추억을 남기고 있다(사진=광양제철소 제공)[더파워 호남취재본부 강성대 기자] 광양제철소 복지센터 앞 핑크뮬리가 10월 초·중순 절정을 맞으며 일대가 분홍빛 가을 풍경으로 바뀌었다. 해당 정원은 임직원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개방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광양제철소는 복지센터 앞에 조성된 핑크뮬리 정원이 현재 풍성하게 개화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핑크뮬리는 푸른 가을 하늘 아래 바람이 불 때마다 물결처럼 흔들리며 복지센터 주변에 계절감을 더하고 있다.
정원 주변에 조성된 꽃밭과 조경수, 철강 조형물도 핑크뮬리와 함께 어우러져 제철소 복지공간에 색다른 경관을 만들고 있다.
현재 개화한 핑크뮬리는 10월 초부터 중순 사이 가장 풍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복지센터 앞 핑크뮬리 정원을 별도의 제한 없이 개방하고 있으며, 임직원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더파워 강성대 기자 nogodan21@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