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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반점, 2026–2027 프로농구 시즌 맞아 스포츠 마케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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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반점, 2026–2027 프로농구 시즌 맞아 스포츠 마케팅 전개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14 17:39

보배반점, 2026–2027 프로농구 시즌 맞아 스포츠 마케팅 전개
보배반점, 2026–2027 프로농구 시즌 맞아 스포츠 마케팅 전개
[더파워 최성민 기자]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대표 김진혁)이 2026–2027 KBL 프로농구 정규시즌 개막을 맞아 수원 KT소닉붐과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등 2개 구단의 경기장 광고를 진행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보배반점은 지난 3월 개막한 2026 KBO 프로야구 시즌 동안 수원 KT위즈파크 본부석 배너 광고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프로농구로 광고 영역을 넓히며 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지난 10월 3일 개막한 2026–2027 KBL 프로농구 정규시즌은 2027년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총 10개 구단이 팀당 54경기씩 치른다. 특히 최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고, 남자 3×3 농구 대표팀 역시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국내 농구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보배반점은 수원 KT소닉붐과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홈경기장 내 LED 배너 광고를 통해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경기장을 찾는 관중은 물론 중계를 시청하는 소비자들에게도 브랜드를 알리며, 시즌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홍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장 광고와 함께 관중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기장 내 이벤트를 통해 보배반점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스포츠 관람의 즐거움을 외식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해당 상품권은 전국 보배반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경기장 인근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배반점은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농구까지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경기장 광고를 통한 브랜드 노출뿐 아니라 관중 참여형 이벤트를 연계해 스포츠 팬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보배반점 관계자는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농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새롭게 시작된 프로농구 시즌에도 많은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 프로야구 KT위즈파크 광고에 이어 이번 프로농구 광고를 통해서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보배반점을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종목과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배반점은 전국 가맹점 확대와 함께 스포츠 광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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