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황인석 기자]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핸드백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제이에스티나는 스웨이드와 패브릭 등 계절의 특성을 살린 소재와 수납력, 실루엣을 갖춘 다양한 핸드백을 제안한다. 베이직한 데일리 룩에 가방의 컬러와 소재, 디자인을 활용해 각기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핸드백은 베이지 톤의 하프 집업 니트와 어우러져 따뜻하고 차분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이룬다. 스퀘어 쉐입의 '제인(JANE) 스웨이드 백'은 은은한 소재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레오파드 패턴이 포인트인 '피노(FINO) 패브릭 백'은 캐주얼한 룩에 개성을 더한다. 같은 컬러 톤의 의상에도 가방의 소재와 패턴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넉넉한 수납력과 다양한 연출법을 갖춘 핸드백은 일상 속 활용도를 높여준다. 부드러운 구조감이 특징인 '비스코티(BISCOTTI) 숄더백'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의와 미니 기장의 하의를 매치한 캐주얼 룩에 어울린다. 1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사이즈에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활용하기 좋다.
네이비 니트 룩에는 곡선 실루엣과 자물쇠 장식이 돋보이는 '아르메(ARME) 숄더백'을 매치할 수 있다. 연장 스트랩을 활용하면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오피스 룩부터 출근길 데일리 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