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드레스와 파인 주얼리로 고혹적인 매력 발산
사진=샤넬 제공[더파워 황인석 기자] 배우 저우쉰(Zhou Xun)이 지난 10월 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샤넬(CHANEL)과 함께한 우아한 스타일을 공개했다.
저우쉰은 이번 영화제에서 영화 '처음 만난 외로움(The First Taste of Loneliness)'으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배우상을 수상하며 작품 속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날 저우쉰은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룩 50번 드레스를 착용했으며, 샤넬 N°5 파인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링을 매치해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는 섬세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을 통해 공개된 저우쉰의 샤넬 룩은 오뜨 꾸뛰르 드레스와 파인 주얼리의 조화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샤넬 제공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렸으며, 다양한 국내외 영화와 배우들이 함께하며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황인석 더파워 기자 hi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