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하이마트 범서점이 다가오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11일(월)까지 오픈 세일을 진행하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오픈점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존을 배치해 삼성전자 비스포크와 LG전자 오브제 등 양사의 프리미엄 가전들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위니아 딤채 캐리어 에어컨 등의 브랜드를 따로 모은 공간도 마련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더불어,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구매 금액대별 추가 L.POINT 증정과 더불어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네이버에서 '하이마트 범서점'검색 후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상담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판매와 전국 무료 배송을 진행한다.
하이마트 범서점 관계자는 "가전제품 구매고객들이 가전제품도 직접 살펴보고 즐겁게 쇼핑을 즐기면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라며 "특히 울산 지역 혼수가전이나 입주가전 구입이 필요하신 분은 이번 행사 기간에 매장 방문하시면 더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