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5 08:38
MBC 새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김지한이 인생 캐릭터로 돌아왔다. 뼛속까지 차가운 천재 외과의 캐릭터를 200% 소화하며 강렬한 첫 등장을 마친 것. 지난 14일 방송된 ‘황금주머니’ 첫 회에서는 항상 차가운 표정에 오로지 자신과 일밖에 모르는 냉혈한 석훈(김지한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강에 빠진 자신을 구하려 몸을 던진 설화(류효영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는 커녕, “너는 나를 자살이나 하려는 겁쟁이로 만들었어”라며 불같이 화를 낸 뒤 돌아서는가 하면, 새로 부임한 병원 외과의들의 실수를 발견하자마자 싸늘한 눈빛과 함께 거침없는 독설까지 내뱉으며 안방까지 얼게 만든 것. 또한 김지한은 최근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었던 다정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대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혈한 외과의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특히 앞으로 불의의 사고를 겪으며 촉망받는 외과의에서 만두 장인으로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는 석훈의 내면을 어떻게 그려낼 것 인지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활동명 변경해서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하더니! 이를 갈았나보네요. 연기하는 것 보고 리얼상황인줄..”, “이런 얼굴이라면 성격이 아무렴 어때~ 너무 멋있다!”, “한석훈이 딱 우리가 알던 까도남이네. 이래서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구나!”, “의사치고 너무 잘생겼어요ㅠㅠ 보는 내내 설레어서 죽는 줄.”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김지한이 ‘황금주머니’로 성공적인 안방복귀를 마친 한편,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한 남자가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2016.11.15 08:38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보컬그룹 SG워너비가 오는 19일 컴백을 앞두고 새 미니앨범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SG워너비는 15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아워 데이즈(Our Days)'의 전곡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아임미싱유'를 비롯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이야기한 '나를 떠나요', 막연함과 불안감 속에 길을 비춰주는 사랑을 노래한 '습관처럼', 가슴속 그리운 사람을 추억한 '너를 그리다', 생명의 탄생으로 사랑과 삶을 비춰본 '탄생'까지 총 5곡이 담겨있다. SG워너비만의 감성 가득한 발라드로 앨범을 가득 채웠다. 특히 타이틀곡 '아임미싱유'는 그간 SG워너비와 최상의 시너지를 만들어낸 히트 작곡가 조영수가 참여한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SG워너비는 차가운 바람에 코끝이 찡해지는 겨울의 길목에서 리스너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녹일 '겨울 감동 발라드'의 탄생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은 SG워너비 멤버 전원이 앨범 전반에 참여해 더욱 특별하다. 김용준, 이석훈, 김진호는 'SG워너비'로 타이틀곡 '아임미싱유'의 작사는 물론, 수록곡 중 4곡을 함께 프로듀싱했다. 앨범 트랙리스트에 프로듀서, 작사, 작곡으로 팀 이름을 올리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 눈길을 끌며, 때문에 SG워너비의 이번 앨범은 더 의미 있다. 또 SG워너비는 각자의 자작곡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발휘했다. 멤버 각각의 자작곡에도 서로 의견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 완성도 높은 앨범이 탄생했다. 소속사 측은 "SG워너비의 새 미니앨범 'Our Days'는 앨범명처럼 SG워너비가 갖고 있는 그간의 음악적 고민,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지금의 속내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멤버 전원이 참여해 SG워너비만의 감성과 색깔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뮤지션으로서 SG워너비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주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G워너비는 오는 19일 0시 타이틀곡 '아임미싱유'를 포함한 새 미니2016.11.15 08:37
그룹 테이크(TAKE)가 디지털 싱글 ‘왈칵’을 공개한다. 오는 16일 0시 디지털 싱글 ‘왈칵’을 발표하는 테이크가 15일 밤 11시부터 네이버 V라이브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신곡 카운트다운 방송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테이크는 신곡 ‘왈칵’의 무대는 물론 ‘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싱글 프로젝트의 에피소드와 향후 활동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테이크의 이번 디지털 싱글 ‘왈칵’은 참았던 눈물이 터지듯 사랑했던 사람과의 가슴 시린 이별을 담아낸 곡으로, 테이크만의 애절한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선을 표현해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앞서 2개월 마다 신곡을 발표하는 ‘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테이크는 지난 4월 첫 번째 시리즈 ‘WHY’를 시작으로 6월 ‘천국’, 8월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을 연이어 공개, 고백-사랑-이별의 순간을 감성적으로 녹여냈으며 헤어짐 후 쓸쓸함과 공허함을 그려낸 이번 신곡 ‘왈칵’으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소속사 CI ENT 측은 “‘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이번 신곡 ‘왈칵’이 프로젝트의 마지막 곡인 만큼 더욱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 또, 신곡 공개와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인 테이크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테이크는 15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2016.11.15 08:30
최지우가 짜릿한 선전포고를 날렸다. 종영을 앞둔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팽팽한 대립구도를 형성, 마지막까지 쫄깃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긴장감을 더한 전개는 배우들의 열연과 어우러지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캐리어를 끄는 여자’ 14회에서는 박혜주(전혜빈 분)의 폭주와 박혜주에게 선전포고를 하는 차금주(최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매는 날카롭게 맞섰고, 그렇게 결전의 불꽃이 타올랐다. 이날 박혜주는 야망에 사로잡혀 끝없이 폭주했다. 이동수(장현성 분)의 볼모가 되느니, 그의 권력과 자리를 강탈해버린 것이다. 박혜주는 이동수에게 원한을 품은 강프로(박병은 분)의 과거를 알아내, 그와 손을 잡았다. 또 조예령(윤지민 분)에게도 이동수에 대한 의심을 심어 관계를 뒤틀었다. 이동수를 밀어낸 박혜주는 결국 오성로펌의 대표직에 앉는 모습으로 소름을 유발했다. 차금주는 ‘노숙소녀 사건’ 재심청구를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강프로가 쏜 총에 맞은 차금주는 기자회견을 열어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강프로에게 납치된 톱스타 유태오(이현욱 분)의 실종사건과 ‘노숙소녀 사건’이 관련 있음을 선언하며, 재심 청구를 발표했다. 이는 유태오의 팬들과 여론을 움직이기 위함이었다. 이렇게 재심을 이끌기 위해 노력 중인 차금주에게 박혜주는 ‘노숙소녀 사건’의 결정적 증거인 동영상을 건넸다. 미안한 척 도움을 준 박혜주의 행동은 사실 이동수를 내치기 위한 계략이었다. 모든 것을 알게 된 차금주는 박혜주를 찾아갔다. 그녀를 무시하며 비아냥대는 박혜주를 향해 차금주는 재심이 결정된 것을 알렸다. 이어 “못난 사람들끼리 힘을 좀 합쳤어. 어느 쪽이 제쳐질지 궁금하지 않니?”라고 선전포고를 하며, 자매의 짜릿한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끝끝내 ‘노숙소녀 사건’의 재심은 결정됐다. 그리고 박혜주와의 물러설 수 없는 대결도 시작됐다. 재심은 결정됐지만, 자신들이 내린 판결을 뒤엎어야 하는 재판부의 입장은 차금주에게 커다란 벽이 될 것이다.2016.11.15 08:29
믿고 보는 배우들의 하드캐리 연기를 예고하고 있는 ‘불야성’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야성’ 측은 14일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는 2차 티저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불야성’은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요원은 탐욕은 죄가 없다고 믿는 욕망의 결정체 서이경 역을, 진구는 재벌 2세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과 강직함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 박건우 역을, 유이는 흙수저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불구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경의 손을 잡게 되는 ‘이경의 페르소나’ 이세진 역을 맡아 하드캐리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극중 세진의 숨겨진 욕망과 잠재력을 간파한 이경이 세진에게 접근하고 세진은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며 특별한 두 여자의 인연은 시작된다. 적군도 아군도 아닌 두 여자의 묘한 관계에서 치명적이고 아슬한 워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이경이 12년 전 자신의 첫사랑 건우를 세진과의 사이에 끌어들이면서 이경-건우-세진의 위험한 삼각 로맨스까지 예고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불야성’ 2차 티저 영상은 “한 번 탐냈던 건 결코 잊지 않아요”라는 이요원의 대사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요원은 총에 총알을 장전하고 “먼저 포기하는 쪽이 진다, 그게 규칙입니다”라며 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다. 일촉즉발의 상황이지만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모습으로 서늘한 카리스마를 온몸으로 내뿜고 있는 이요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진구는 수많은 취재진에 둘러싸인 아버지 정한용을 먼발치에서 바라면서 “뭘 어떻게 하든 제 방식대로 합니다”라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짧은 순간이지만 진구는 무진그룹 속 핵심브레인다운 날카롭고 냉철한 모습의 건우로 분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2016.11.15 08:12
신인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수록곡 ‘K.O(케이오)’로 진한 남성미를 발산한다. SF9은 15일 SBS MTV ‘더 쇼’를 통해 ‘K.O.’ 스페셜 활동을 시작한다. 데뷔 싱글 ‘필링 센세이션(Feeling Sensation)’의 수록곡인 ‘K.O.’는 공격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파워풀한 곡으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팡파레(Fanfare)’ 무대와는 다른 SF9의 강인함과 남성미를 선사한다. SF9은 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 총 아홉 명의 멤버로 구성된 실력파 남성 댄스그룹이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데뷔곡 ‘팡파레’로 인기를 모은 이들은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물레방아춤’을 장착한 ‘K.O.’ 무대로 쉴 틈 없이 활동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페셜 활동에 돌입한 SF9의 ‘K.O.’ 무대는 15일 오후 8시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볼 수 있다.2016.11.15 08:11
바이브가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음원 강자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바이브가 15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정규 7집 Part 2 'Repeat & Slur(리피트 앤 슬러)'의 타이틀곡 '외로운 놈'이 엠넷, 벅스, 몽키3에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바이브는 전무한 활동에도 불구, 11월 발라드 대란과 아이돌 홍수 속에서 굳건히 1위의 기록하며 지키고 있어 더욱 값진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이번 타이틀곡 '외로운 놈'은 류재현이 작사, 작곡, 편곡한 곳으로, 이별 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며 혼자라는 것에 외로워 자책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R&B 곡이다. 이 곡은 'K-Soul(케이소울)' 주자답게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가장 바이브다운 음악적 색깔을 표현한 곡으로 '다시 와주라', '오래오래', '술이야', '비와' 등 바이브 2집부터 7집 Part 1 'Repeat(리피트)'까지의 음악적 색깔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외로운 놈' 뮤직비디오는 외로운 남자의 쓸쓸한 마음을 주제로 한 곡 분위기에 맞춰 윤민수와 류재현이 한강 다리 위를 쓸쓸히 거닐며 노래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 시작부터 끝까지 홀로 다리를 건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는 노을이 지는 마포대교의 배경과 곡의 애절한 가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 바이브의 이번 정규 7집은 Part 1과 Part로 나뉘어 봄과 겨울을 테마로 해 계절에 맞는 분위기의 곡들을 수록했다. 앞서 4월에 발매한 Part 1 '리피트'에 이어 약 반년만의 신보를 선보인 것. 총 6곡의 신곡과 3곡의 인스트로멘탈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윤민수, 류재현의 자작곡 3곡씩을 나란히 수록해 각자의 음악적 개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앨범을 구성했다. 특히 벤과 임세준을 비롯해 '더바이브 사단' 뉴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곡과 사랑, 이별, 후회, 힐링을 테마로 한 다양한 곡의 구성을 비롯해 바이브의 초창기 히트곡의 분위기도 물씬 느낄 수 있어 소장 가2016.11.15 08:10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검사와 파일럿에 이어 꺼벙이까지 마스터했다. 두꺼운 안경을 쓰고 뒤집힌 바람머리까지 완벽하게 꺼벙이에 빙의한 이민호의 모습의 공개된 것. 액세서리와 행동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함이 돋보이는 그의 변신은 ‘역시 변신의 귀재’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오는 16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15일 꺼벙이에 빙의한 허준재(이민호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스틸에는 꺼벙이로 변신한 준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리저리 뻗어있는 머리카락과 얼핏 보기만 해도 두꺼운 안경을 쓴 준재는 의심이라고는 전혀 없는 무장해제 웃음으로 순박함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두 손을 가지런히 무릎 위에 올려놓고 초점 없는 눈빛으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준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준재는 기대감에 가득 찬 반짝이는 눈빛으로 조남두(이희준 분)가 가져온 물건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처럼 꺼벙한 준재의 모습은 그가 천재 사기꾼이 아니라 사기를 당하는 쪽이 아닌지 보는 이들을 헷갈리게 할 정도. 알고 보니 이 장면은 준재가 남두와 함께 사기를 치고 있는 모습. 변신의 귀재답게 꺼벙이로 빙의해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준재의 모습에 드라마 속에서 변화무쌍한 변신을 선보일 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준재는 변신의 귀재답게 언제 어디서든 세상의 모든 직업을 완벽하게 소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 천재 사기꾼이다”라면서 “매번 색다른 모습으로 신선함을 선사할 준재와 그가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오는 16일 수요일 밤 첫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2016.11.15 08:09
트와이스 정연-사나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해 3배속 ‘TT’를 최초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은 선배 규현과 3인조 유닛을 즉석 결성해 ‘Cheer up’ 2배속 댄스도 선보일 예정. 정연-사나와 함께 심형탁-송재희-이상준은 숨겨진 예능 입담을 펼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16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내 이름도 모르면 너무해 너무해’ 특집으로 심형탁-송재희-정연(트와이스)-사나(트와이스)-이상준이 출연한다. 얼굴은 많이 알려졌으나 이름은 덜 알려진 심형탁-송재희-정연-사나-이상준은 4차원 정신세계부터 깜짝 고백 등 각자 개성이 담긴 토크로 숨겨진 예능 입담을 대 방출 할 것을 예고했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자신들의 이름을 톡톡히 각인 시킬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요즘 가장 핫 한 걸그룹 트와이스의 정연과 사나는 ‘Cheer up’ 2배속 댄스부터 방송 최초로 ‘3배속 TT’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스틸처럼 두 사람은 빠른 속도에도 흐트러짐 없는 상큼한 댄스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는 후문. 또한 규현은 정연-사나와 함께 3인조 유닛을 즉석 결성할 예정이다. 규현은 “영광이네요. 트와이스와 같이 춤을..”이라며 수줍어하면서도 정연과 사나 사이 센터를 차지하면서 이들과 완벽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정연은 자신의 친언니인 공승연의 SM연습생 시절부터의 이상형이 규현이었다고 밝힐 예정이다. 그는 깜짝 고백으로 규현의 얼굴을 발그레하게 만들었는데, 이에는 깜짝 놀랄만한 대 반전이 있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이처럼 정연-사나의 TT 3배속 댄스 최초 공개와 규현과의 3인조 유닛 결성은 오는 16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내 이름도 모르면 너무해 너무해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11.15 08:08
빅스가 컨셉션 3부작의 미공개 컨셉 포토를 공개했다. 빅스는 15일 0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 케르 스페셜 패키지(KER Special Package) 앨범 발매를 기념해 컨셉션 3부작을 아우르는 미공개 컨셉 포토 공개로 스페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세 차례에 걸쳐 발매된 빅스 컨셉션 3부작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멤버 엔과 켄은 지난 4월 발매된 첫 번째 작품 ‘젤로스(Zelos)’의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엔의 손등에 타인의 질투를 빨아들이는 ‘이블 아이’ 표식과 켄의 화사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라비와 홍빈은 암흑세계의 신을 모티브로 다크 섹시의 정수를 보여줬던 두 번째 작품 ‘하데스(Hades)’ 콘셉트를 소화했다. 강한 아이 메이크업과 흑백 대비를 통한 의상 스타일 등 날카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레오와 혁은 최근 발매된 컨셉션의 마지막 작품인 ‘크라토스(Kratos)’의 미공개 포토를 공개했다. 힘과 권력의 신인 크라토스를 표현하는 제복 스타일링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사진은 컨셉션 3부작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공개 컷으로 어떤 스타일이라도 소화해내는 ‘컨셉 끝판왕’으로서의 면모와 여심을 흔드는 매력이 더욱 드러나고 있다. 밝은 분위기의 비비드함과 날카로운 다크 섹시, 강인한 남성다움까지 ‘빅스표 3단 변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사진은 ‘빅스 2016 컨셉션 케르 스페셜 패키지 앨범’ 포토북에 포함되는 미공개 컷으로, 총 92페이지에 달하는 포토북에는 다양한 컨셉들로 구성돼 있어 스페셜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컨셉션’ 세 번째 타이틀 곡 ‘더 클로저(The Closer)’로 활동 중인 빅스는 오는 21일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빅스 2016 컨셉션 케르 스페셜 패키지’ 앨범을 발매한다.2016.11.15 07:52
세 권의 책은 아버지와 딸의 관계를 단숨에 무너뜨리며 뜨거운 연인으로 바꿔놓았다. ‘우사남’의 수애와 김영광은 농염한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이로 인해 안방극장은 숨을 멈추고 새롭게 시작되는 이들의 로맨스를 함께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 7회에서는 세상 다시없을 부녀 홍나리(수애 분)와 고난길(김영광 분)의 심장을 간지르는 밀당과 밀당의 끝에서 서로에게 와락 무너지며 저돌적인 키스를 나누며 연인이 되어가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펼쳐질 본격적인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권덕봉(이수혁 분)의 차를 빌려 타고 슬기리를 떠나던 나리가 덕봉과의 대화에 집중하지 못한 채 난길과 함께 했던 모닥불 데이트, 난길과 함께 먹었던 음식, 난길과 함께 나눴던 이야기를 떠올리는 등 머릿속에서 난길을 지우지 못하며 그리워 했다. 나리는 이미 동네 할머니에게서 난길이 자신을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해 왔는지 알고 있던 것. 갈등하고 그리워하던 순간 난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한참을 받을지 말지 망설이던 나리는 짐짓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를 받고 난길 역시 아무렇지도 않은 듯 "책 놓고 갔어"라며 거실에 있던 세 권의 책을 갖고 가라며 핑계를 댔다. 사실 책이 무어라고...생사를 가를 물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 세 권의 책은 그 어떤 동아줄보다 강력한 매개체가 된다. 이에 나리는 "일부러 놓고 온거야"라며 울컥해 버리고, 세 권의 책으로 다투던 이들의 모습을 뒤로 하고 이내 마당에 두었던 책 뒤로 나리의 모습이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태웠다. 세 권의 책을 갖고 가기 위해 슬기리로 차를 돌린 것. 곧 나리를 발견한 난길이 서로의 거리를 둔 채 서서 "안 올 줄 알았어"라고 달콤하게 말하고 순간 이들의 숨막히는 긴장된 공기는 세 권의 책을 재로 만들어 버릴 것처럼 금세 뜨거워 졌다. 이어 난길은 "홍나리가 대문을 열고 들어와 준다면 다 말하겠다고 다짐했어"라며 어린 시절부터 간직했던 첫사랑을 고백했다. 난길은 "첫2016.11.15 07:39
유연석이 복잡한 내면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해 극적 긴장을 고조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 3회에서는 유연석(강동주 역)이 거대 병원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응급환자를 뿌리치지 못하고 발걸음을 멈추었다. 자신의 야망이 아닌 환자의 생명을 선택한 것. 동주는 농약을 마신 응급환자와 동주에게 절박하게 매달리는 부모를 보며, 과거에 남편을 살려달라 울부짖던 자신의 모친을 떠올렸다. 동주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때까지 필사적으로 움직였다. 그러나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동주는 의사로서의 신념과 출세에 대한 야망 사이에서 고뇌했지만 그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한 것이다. 이후 모친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동주는 망설이다 전화를 받았다. 수화기 너머로 모친의 “힘들지?”라는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오자, 동주는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자신의 머리를 부여잡고, 고개를 푹 숙인 채 숨죽이며 굵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동주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렸다. 유연석은 의사로서의 신념과 성공해야 한다는 목표 사이에서 내적갈등 하는 동주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흔들리는 눈빛과 고민하는 표정연기 등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눈물을 애써 참았던 그가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고 눈물을 터트린 장면에서는 극의 몰입도를 극강으로 높였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하는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휴먼 성장 낭만 메디컬’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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