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0 08:14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회전문 매력으로 무한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매력 종합선물세트임을 인증하는 듯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 속 홍나리(수애 분)의 다양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것. 이에 무한 입덕을 부르는 홍나리의 독보적 매력 세 가지를 짚어봤다. 하나. 거침 없는 직진 매력 “아직도 나를 좋아해?” ‘돌직구 사랑법’홍나리의 첫 번째 매력은 거침없는 직진 매력이다. 바람난 남자친구와 후배에게 돌직구 분노와 사이다 발언을 쏟아내 시청자의 속을 뻥 뚫어주더니 사람을 알아가는 데 있어서도 고구마 따위는 용납하지 않는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무엇보다 6회에서 고난길(김영광 분)에게 “고난길 너 어렸을 때부터 나 좋아했지? 지금은 어떤데? 아직도 나를 좋아해?” 라고 묻는 나리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에 부딪히는 그의 모습은 사랑스러움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둘. 변화무쌍 반전 코믹 매력! 우아한 미모+코믹 캐릭터 ‘호연지기’ 홍나리의 두 번째 매력은 반전 매력이다.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 후 코믹한 모습으로 깜짝 반전을 선사한다. 이슬만 먹고 살 것만 같은 단아하고 청초한 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직접 창고 열쇠를 제작(?)하고 의기양양한 미소를 짓거나 마음이 급해지면 아재 목소리를 내는 등 의외의 코믹 매력을 마구 내뿜고 있다. 또한 미스터리한 애비 난길을 조사하기 위해 꾀병을 부리는 장면에서는 나리의 천연덕스런 연기력이 웃음을 자아냈다. 기상한 후 물병 채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모습이나 집을 나서며 난길에게 “어이~”하며 손인사를 하는 나리의 모습 역시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 같은 나리의 모습에 홍만두 직원 이용규(지윤호 분)는 “따님 여전히 호연지기가 넘치시네”라고 표현해 시청자들이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다. 셋. 탄산 섞인 보살매력 ‘착한데 속 시원한 여주인2016.11.10 08:13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과 이민호가 상큼한 로코부터 아련한 멜로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넘나드는 ‘극강 케미’ 스틸이 공개돼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6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어(전지현 분)와 천재 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의 만남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들이 뿜어내는 분위기와 예사롭지 않은 극강의 케미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 무엇보다 공개된 인어와 준재의 커플샷은 상큼 발랄한 느낌부터 아련하고 애잔한 느낌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넘나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람들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인어와 시크하게 앞장서는 준재는 멀리서도 돋보이는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황홀한 바다를 배경으로 수줍게 자전거를 타는 이들의 모습은 지금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처럼 싱그러움 그 자체. 또 다른 스틸에서 인어와 준재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치명적인 멜로의 향기를 뿜어내고 있어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전지현과 이민호의 케미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항상 화기애애하다”면서 “로코와 멜로를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뽐낼 두 배우의 모습을 꼭 방송을 통해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2016.11.10 08:12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인디뮤직의 협업 프로젝트 ‘빈티지 박스(VINTAGE BOX)’의 두 번째 곡이 공개된다. ‘빈티지 박스(VINTAGE BOX)’ 프로젝트 두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가사와 따뜻한 감성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의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가 선정됐다. 커피소년은 ‘장가갈 수 있을까’, ‘힘내’, ‘이게 사랑일까’ 그리고 최근에 드라마 OST로도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찾았다’ 등 부드러운 커피향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힐링해 주는 곡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커피소년의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를 재해석한 아티스트로 유승우와 유연정이 낙점됐다. 유연정은 가사가 전해주는 느낌에 맞게 절망에 상처받은 이의 감정을 잘 표현해 주었고, 유승우는 그 상처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호소력 짙은 담백한 목소리로 조화를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테인먼트의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빈티지박스(VINTAGE BOX)’는 브로콜리너마저, 가을방학, 스탠딩에그, 어쿠루브, 커피소년, 빌리어코스티 등 국내 인디뮤직씬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던 명곡들을 스타쉽 아티스트들과 함께 재해석해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 인디씬의 숨은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알리고 음악시장을 다각화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한편 유승우, 유연정이 참여한 빈티지 박스 VOL.2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는 11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2016.11.10 08:12
‘컨셉돌’ 빅스가 완성형 아이돌로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연간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 마지막 작품인 ‘크라토스(Kratos)’를 발매한 빅스는 컨셉부터 작사, 작곡, 안무까지 앨범 전반에 참여하며 전천후 아티스트이자 완성형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뱀파이어, 저주 인형, 사랑의 노예 등 남다른 변신으로 ‘컨셉돌’ 대표주자에 오른 빅스는 매번 파격적인 스타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 도전과 개성 강한 창작물을 내놓으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최근 완성된 ‘빅스 2016 컨셉션’ 3부작에서도 매번 색다른 변신과 깊어진 음악으로 주목을 집중시키며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로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빅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완성형 아이돌로 진화하게 된 배경은 멤버별 장점이 극대화됐기 때문이다. 앞서 여러 장의 앨범을 통해 실력파 래퍼로 인정받은 멤버 라비는 ‘빅스 2016 컨셉션’ 3개의 앨범 전곡에 랩 메이킹으로 참여하며 음악 스타일을 단단하게 구축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알앤비 장르의 자작곡 ‘굿 나잇&굿 모닝(Good Night & Good Morning)’으로 실력을 뽐냈다. 메인 보컬인 레오도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한 발라드 곡 ‘로맨스는 끝났다’를 수록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했다. 가장 색다른 도전에 성공한 멤버는 엔이다. 빅스의 리더인 엔은 수록곡 ‘데스퍼레이트(Desperate)’의 안무를 직접 구상했다. 멤버 홍빈은 ‘크라토스’ 쇼케이스에서 “엔이 밤을 새가며 안무를 만들었다. 멤버들의 춤 동작을 생각해준 덕분에 좋은 안무가 나왔다”고 말한 바 있다. ‘데스퍼레이트’는 빅스의 색깔이 잘 드러나 있는 곡으로 멤버별 장점을 부각시킨 안무까지 얹어지면서 타이틀 곡 ‘더 클로저(The Closer)’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컨셉 소화력은 아이돌 중에서 단연 돋보인다. 지난 1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질투의 신, 암흑세계의 신, 힘과 권력의 신이라는 각기 다른 컨셉을 다양한 스타일에 녹여2016.11.10 08:11
가수 유성은이 tvN ‘노래의 탄생’에서 2주 연속 우승했다. 유성은은 9일 방송된 tvN ‘노래의 탄생’에서 프로듀서 선우정아, 안신애 팀으로 선택되어 보컬 실력을 십분 발휘했다. 프로듀서 선우정아, 안신애 팀은 유성은과 함께 수란을 보컬로 영입했고 상대팀 뮤지, 조정치가 사용한 와일드 카드로 인해 KCM을 강제로 영입하게 됐다. 의도치 않은 보컬 라인업인 유성은, KCM, 수란은 원작자 배우 선우선의 ‘사랑해 행복해’를 부르는 순간 어울리지 않을 것 같다는 우려를 떨쳐내고 소울 충만한 무대를 완성 시켜며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을 뽐내 우승을 거머쥐었다. 유성은은 그동안 ‘노래의 탄생’에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받았고 ‘사랑해 행복해’를 함께한 KCM, 수란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믿고 듣게 되는 가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tvN ‘노래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11.10 07:58
‘불야성’ 이요원과 유이가 강렬한 첫만남으로 치명적 워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야성’ 측은 10일 이요원과 유이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불야성’은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요원은 극 중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신의 왕국을 세우려는 거대한 야망을 품은 황금의 여왕이자, 탐욕은 죄가 없다고 믿는 냉정과 열정의 화신 서이경 역을 맡았다. 일본 관서지역 최고의 금융회사를 일궈낸 재일교포 서봉수의 유일한 혈육으로 어릴 때부터 혹독한 후계자 수업을 받은 이경은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심장을 가진 얼음 여왕이다. 유이는 서이경의 페르소나, 흙수저의 굴레를 벗어던지고픈 욕망덩어리 이세진 역을 맡았다. 재능에 외모까지 모든 것을 갖추고 태어냈지만 가난하다는 이유로 자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하고 알바인생을 살아가는 모태 흙수저. 하지만 늘 강단있고 당당하다. 비상을 꿈꾸는 세진에게 운명을 바꿔줄 이경이 등장하고 그 아우라에 매혹돼 욕망의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든다. 이경과 영혼의 데칼코마니처럼 닮아가는 세진은 이경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상의 탐욕을 직시하게 되는 흥미로운 인물. 두 여자의 위험하고 치명적인 워맨스가 극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은 이경과 세진이 VIP 자선 경매 행사장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이다. 이경은 헤어진 연인에게 복수하려는 돈 많은 찌질남의 가짜 여자친구 역할을 대행해 주는 세진을 발견한다. 이경은 허영과 자존감으로 똘똘 뭉친 금수저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강단과 당돌한 모습에 흥미를 느낀다. 그녀의 가능성과 본성을 한눈에 알아본 이경은 세진에게 접근하고,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는 핵심 장면 중 하나다. 사진 속 이요원과 유이는 서로를 스치며 눈빛 교환을 하고 있다. 묘한 미소로 흥2016.11.10 07:54
지난해 엠넷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가 데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16일 공식 데뷔를 알렸다. ‘엄친아’, ‘뇌섹남’ 등의 화려한 수식어와 함께 혜성과 같이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슈퍼스타K7’ 우승을 차지한 케빈오는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웨터에 통기타가 아닌 전자기타를 둘러메고 있어 음악적 변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케빈오의 데뷔 싱글 ‘어제 오늘 내일’은 힙합 아티스트는 물론 다양한 아이돌 가수들과 협업을 통해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던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호흡을 맞춰 새로운 사운드와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욕에서 태어나 ‘슈퍼스타K’에 출연하기 위해 한국을 처음 방문했던 케빈오는 본격적인 아티스트로서 음악을 시작하기 위해 이번 데뷔 싱글을 케빈오의 음악적 시작 지점인 뉴욕에서 모든 작업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특유의 호소력 짙고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탁월한 편곡 능력으로 ‘리얼 감성’,‘천재 뮤지션’으로 불리는 케빈오가 지난해 ‘슈퍼스타K7’ 우승 이후 오랜 준비기간 후 선보일 이번 데뷔 싱글에 팬들은 물론 음반 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케빈오의 데뷔 싱글 ‘어제 오늘 내일’은 16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11.10 07:37
영화 ‘스플릿’에 특별함을 더해준 이다윗의 특별한 볼링자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스플릿’에서 자폐성향을 가진 볼링천재 영훈 역을 맡은 이다윗의 숨은 노력이 빛나는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다윗이 3개월간 연습에 몰두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극중 캐릭터인 영훈의 독특한 투구폼과 함께 손을 흔드는 습관 그리고 공을 던진 뒤 만세를 하며 공중에 파이팅을 하는 루틴까지 어느 한 동작도 소홀하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시간이 지나갈수록 안정적인 포즈와 함께 스트라이크 역시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스플릿'은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도박볼링 세계에 뛰어든 한물간 볼링스타 철종과 통제 불능 볼링천재 영훈이 펼치는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볼링게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 만큼 배우들의 프로 못지않은 볼링실력이 필수적이었다. 하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야하는 배우들과 달리 이다윗은 가장 먼저 영훈 특유의 독특한 볼링 투구 자세를 만들어야만 했다. 공을 쥐는 법이나 던지기 전 도약 모습 등의 디테일한 부분들이 보통의 사람과는 많이 달라야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훈련과 상의를 거듭했다. 이다윗은 영훈 만의 특별한 자세를 찾기 위해 촬영에 임하기 전 면밀한 관찰에 돌입, 최국희 감독과의 끊임없는 토론 끝에 마침내 실제로 치기 편하면서도 범상치 않은 묘기에 가까운 영훈 만의 투구 자세를 찾아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투구 자세를 만들어 냈다. 또 투구 자세뿐만 아니라 '영훈'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느낌을 알기 위해 수시로 심리치료 교사들을 찾아가 자폐 성향을 가진 이들에 관한 기초지식을 배우는 것은 물론 걸음걸이, 손짓, 눈 깜빡임 등 극중 캐릭터의 습관을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남다른 노력을 기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왼손잡이인 이다윗은 극중 철종(유지태 분)의 모든 행동을 따라하는 영훈을 소2016.11.10 07:36
채수빈이 '쇼핑왕 루이' 마지막회에 특별출연한다. 10일 소속사 Toin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채수빈이 MBC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16부인 마지막회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쇼핑왕 루이'의 연출을 맡은 이상엽 감독이 직접 제의해 성사된 채수빈의 특별 출연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채수빈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짧지만 임펙트 있는 장면에 등장할 채수빈은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돋우는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놀라움을 주기 위해 맡은 배역은 베일에 꽁꽁 감춰졌다고 전해진다. 채수빈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지상파에 데뷔하자마자 억척스러운 심청이, 북한 스파이, 취업준비생, 만년 전교 2등생, 당당한 조선시대 직진녀 등 캐릭터의 성격과 장르가 다른 드라마들을 오가며 새로운 캐릭터를 두려워 않는 신인다운 도전 정신과 노력으로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거기에 더해 최근에 끝난 '구르미 그린 달빛'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곧바로 연극 '블랙버드'에서 파격적인 역에 도전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짜임새 있는 연출, 유머러스하면서도 가슴 따뜻한 스토리, 그리고 출연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률 1위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쇼핑왕 루이'에서 펼쳐질 채수빈의 깜짝 카메오 연기는 10일 밤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2016.11.10 07:25
‘맨투맨’ 김민정이 꾸러기 매력이 가득한 차도하로 변신했다. JTBC 사전제작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에서 일명 ‘빠순이들의 해결사’ 차도하 역을 맡은 김민정이 첫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과 함께 차도하로서 첫 자태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민정은 극중 에너지가 넘치는 캐릭터의 모습을 더욱 생생히 그려내기 위해 청순한 긴 머리를 자르고 이미지 변신을 꾀한 것. 턱 선위로 올라오는 기장에 짧은 단발에 빼뚤빼뚤하게 자른 일명 처피뱅까지 마치 영화 속 마틸다를 연상케 하고 있는 김민정은 특유의 비타민 같은 상큼한 미소가 더해져 깜찍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로 이끌었다. 김민정이 분한 차도하는 성공한 팬의 역대급 사건을 터뜨리고 여운광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에 팬 매니저로 취직, 여운광의 무한 신뢰 속 가장 가까이에서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함은 물론 온갖 능력을 발휘해 온몸으로 오빠를 사수하는 철벽 매니저, 돋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믿고 보는 명불허전 배우들로 황금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가 배가되고 있는 JTBC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현재 촬영 중 이다.2016.11.09 21:00
최고의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김준수가 또 한 번의 신화를 이뤄냈다. 9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에 개최하는 김준수의 연말 단독 콘서트 <2016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vol.5> 추가 회차 티켓 오픈이 오늘 저녁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되었다. 이로서 김준수는 3회차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는 또 한 번의 매진 신화를 이뤄냈다”고 전했다. 김준수의 연말 콘서트는 당초 12월 10, 11일 이틀만 개최 예정이었다. 허나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티켓 요청 문의가 쇄도했고 이에 보답하고자 9일 추가 회차 공연을 결정지은 것. 특히 올해로 5년째를 맞는 김준수의 발라드&뮤지컬 콘서트는 매년 매진 행렬을 기록해 왔는데, 올해는 추가 회차까지 매진을 기록하는 초유의 신화를 이뤄내며 자타공인 공연킹다운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해 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3회차임에도 왜 내 좌석은 없을까.. 티켓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팬들 생각해서 1회차 추가했는데 이마저 매진이라니..역시 김준수", "이런 아티스트 또 없습니다! 역대급 이선좌 김준수, 이번 공연 너무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준수의 연말 콘서트 <2016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vol.5>는 오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2016.11.09 19:57
4인조 보컬 그룹 트리탑스(TRITOPS)의 7번째 일본 싱글 앨범이 발매 당일 타워레코드 데일리차트 1위, 오리콘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8일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 오리콘에 따르면 이날 발매한 트리탑스의 7번째 싱글앨범 ‘파라다이스(Paradise)’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타워레코드의 데일리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다시 한 번 트리탑스의 일본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데뷔 싱글 '보고싶다'로 오리콘 데일리차트 2위, 위클리차트 7위를 기록한 트리탑스는 발매 7번째 만에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트리탑스는 소속사 없이 본인들의 힘만으로 이뤄낸 이번 성과에 팬들과 멤버들 모두 크게 감동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트리탑스가 지금까지 발매해왔던 발라드위주의 곡 보다는 다소 비트감이 있는 곡들을 위주로 선곡했고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타이틀곡은 '파라다이스'로 리더 반형문이 프로듀싱 했으며 '함께 낙원으로 향하자'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리더 반형문 이외에 작곡가 윤영민 등이 참여했다. 타이틀곡 외에 ‘히얼 아이 엠(Here I am)’, ‘펑키 뮤직(Funky Music)’과 ‘당신을 위해’를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된다. 한편 트리탑스는 오는 12월 8일 일본의 라이브 홀 제로 드라이버 씨티 도쿄(Zepp Diver City Tokyo)에서 첫 단독공연 ‘원 포 올, 올 포 원(One for all, All for one)’을 개최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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