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11:49
크루셜스타의 컬러라이브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5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저녁, 1theK(원더케이) 페이스북과 네이버 티비캐스트, 유튜브를 통해 크루셜스타의 컬러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0월 말 발매한 미니앨범 'Fall 2'의 타이틀 곡인 '가을엔'을 김나영과 열창하며 가을 감성을 유감없이 뽐낸 크루셜스타의 모습에 영상이 회자되면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루셜스타는 보컬리스트적인 감성적인 면모와 나지막히 읊조리는 래퍼의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며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가을엔' 피처링을 함께한 김나영과의 환상적인 듀엣 호흡이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는 것. 라이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루셜스타의 꿀보이스가 내 감성을 강탈했다”, “한 소절 한 소절 주옥같다.", "크루셜스타 가을엔 음원 아니었나요? 라이브도 완벽해", "콘서트에서 들을 생각하니 절로 잇몸미소 발사", “목소리 달달하고 또 달달하도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두 번째 소품집 ‘Fall 2’를 발매한 크루셜스타는 오는 11월 12일 KT&G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2016 CRUCIAL STAR CONCERT’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11.05 11:47
'정글의 법칙' 윤민수가 제대로 예능을 접수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동티모르 편'에 윤민수가 출연해 살아있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솔로 생존에 나선 윤민수는 다른 멤버들은 한참을 찾아다닐 때 5분 만에 동굴을 발견, 나뭇가지와 산호로 인테리어도 놓치지 않는 센스를 발휘하며 정글에 백 퍼센트 적응했다. 이어 집을 방문한 양요섭에게 "보일러 때워 놓았으니 뜨끈뜨끈할 것"이라는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안겼다. 앞서 윤민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아들 윤후와 출연해 환상의 부자 케미를 선보이며 다정다감한 아빠의 모습과 MBN '도시탈출 외인구단'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과시하며 인기를 얻었다. 윤민수가 출연한 '정글의 법칙-동티모르 편'은 가수 특집으로 진행, 이상민, 황치열, 정준영, 비스트 양요섭, 헬로비너스 나라가 출연해 정글 생존기를 펼친다. 한편, 윤민수가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11.05 11:47
걸그룹 포미닛을 넘어 홀로서기에 나선 전지윤의 첫 솔로 앨범이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 0시에 일제히 공개된 전지윤의 첫 솔로 싱글 앨범 '낮 AND 밤(Day and Night)'이 국내를 넘어 해외 아이튠즈 메인 음반 차트인 톱 앨범즈((Top Albums) 부문에서 베트남 국가 1위, 헝가리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지윤이 직접 작사, 작곡에 나서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한 이번 앨범은 감성 팝 R&B 장르의 타이틀곡 ‘내가 해’와 섹시한 리듬에 친근한 사운드의 힙합곡 ‘자석(feat. 올티)’까지 2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강렬한 래퍼로서의 모습을 벗고 그녀만의 독특한 음색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타이틀곡에 해외 팬들은 “래퍼를 넘어 보컬 전지윤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쏟아내며 지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포미닛 전 멤버 허가윤, 권소현을 비롯해 비투비의 프니엘, 헤이즈, 키썸, 올티, 배우 서하준 등 많은 동료 지인들이 앨범에 대한 애정 어린 감상평과 함께 그녀의 홀로서기를 열렬히 응원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윤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 솔로로 나선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처음으로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2016.11.05 11:43
서울지방보훈청 홍보대사 보이그룹 하이포 (HIGH4)가 재능 기부에 나섰다. 보이그룹 하이포의 멤버 성구와 명한이 지난 4일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열린 ‘6.25전쟁 호국영웅 합동 회혼례’의 축가 가수로 나섰다. 6•25 참전용사를 예우하기 위해 결혼 60돌을 맞은 참전용사 부부 10쌍의 합동 회혼례의 축가 가수로 나선 하이포는 조규만의 ‘다 줄거야’로 열창하며 자리를 빛냈다. 지난 6월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하이포는 나라사랑 캠페인송 ‘하나의 하늘에 사는 날까지’의 음원 공개는 물론 이번 행사에도 참여해 뜻 깊은 ‘개념돌’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하이포의 첫 유닛 하이포투엔티로 활동하고 있는 알렉스와 영준은 일본 콘서트로 인하여 참석을 못했으나 다음 행사에는 꼭 참석의 의지를 밝히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힙합 유닛 하이포투엔티로 11개월만에 팬들과 만났던 하이포는 내년 1월 선보일 미니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11.05 11:40
YG엔터테인먼트가(이하 YG)가 안영미의 생일을 축하했다. 5일 0시 YG FAMILY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해피 버스데이 안영미(HAPPY BIRTHDAY AHN YOUNG MI)’라는 타이틀의 이미지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안영미는 금발 머리에 검정 가죽재킷을 멋스럽게 걸치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코믹 분장과 파격적인 스타일을 주로 선보여온 그녀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안영미는 지난해 6월 YG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tvN ‘SNL 코리아’, JTBC 웹예능 ‘마녀를 부탁해’ 등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대중들에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에는 ‘tvN10어워즈’에서 ‘코미디 빅리그’로 여자 코미디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2016.11.05 11:39
이광수가 ‘안투라지’ 첫 출발에 유쾌지수를 한껏 높였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한 tvN ‘안투라지’에서 이광수는 90년대 반짝 스타였지만 지금은 무명 배우 차준 역을 맡아 시선을 끌었다. 배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기는 짠내를 유발했고, 등장인물들과의 꿀케미는 유쾌함을 더했다. 극중 이광수가 맡은 캐릭터 차준은 마음은 따뜻하지만 표현에 서툰 남자. 톱스타 영빈(서강준 분)의 사촌 형이다. 자존심도 세고 허세도 있지만, 배우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실한 남자. 1회에서 극 초반 차준은 영화제에 영빈과 함께 레드카펫을 서는 장면에 등장했다. 하지만 무명배우인 차준을 알아봐주는 이는 없었고, 온통 영빈을 향한 관심뿐이었다. 이들 둘의 소속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 역시 차준을 밀쳐내며 영빈만을 반갑게 맞이해 보는 이들의 짠내를 유발했다. 또한 차준은 극장에 앉아 자신이 출연한 작품을 관람했다. 그는 “나온다, 나온다 이제…….”라며 안절부절 조바심을 냈다. 결국, 뒷모습만 잠시 나온 후 모두 편집이 된 것을 깨닫고 “뭐야! 내 대사 짤렸어! 내 영혼이 들어간 클로즈업!”이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이어 차준이 작품에 캐스팅이 되기 위해 오디션에 참가, 고군분투 하는 장면 역시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광수의 짠내 유발 연기와 더불어 그와 주변 인물들과의 쫄깃한 케미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이다. 특히, 거북 역으로 등장하는 이동휘와의 꿀케미는 드라마에 웃음을 더한다. 둘은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찰진 연기 호흡을 펼쳐 앞으로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광수는 ‘안투라지’ 첫 회에서 차준 캐릭터를 확실하게 소화해내며 존재감을 발휘, 캐릭터들 사이에서 극의 밸런스를 맞췄다. 올 상반기 tvN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는 이광수의 하반기 안방극장 컴백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전하는 동시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이광수는 ‘안투라지’ 첫 회에서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해내 폭2016.11.05 11:36
헬로비너스 나라가 SBS ’정글의 법칙’ 최초로 ‘정글 장사꾼’ 면모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4일 첫 방송 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가수특집’편에 출연한 나라는 ‘솔로 생존’ 미션이 주어진 극악한 상황에서도 야무진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2016 라이징 스타로 소개된 나라는 기존 광고 속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홍일점이자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솔로 미션’에서 가장 먼저 생존 필수품을 확보하는 야무진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나라는 정글 최초로 그간 볼 수 없던 새로운 캐릭터 ‘정글 장사꾼’의 면모를 선보였다. 나라는 대원 이상민이 얻어낸 불씨를 발견하고 달려와 “얼마에요?”라며 본인이 갖고 있는 석류와 물물교환했다. 집에 이어 불까지 사고파는 나라의모습을 보고 김병만 족장은 “사람을 혹하게 만드네”라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라는 집 짓기부터 곰치 사냥까지 정글에 완벽히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대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개미가 득실대는 열매를 거침없이 손으로 획득해 먹을 수 있는 식량인지 테스트하는 지식까지 뽐냈다. 앞으로 ‘솔로 생존’이라는 험난한 미션에 나라가 혼자서 어떤 방식으로 활약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나라는 방송 중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광고계 뿐만 아니라 예능라이징 스타로서의 관심도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입증했다. 한편, 2016 핫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헬로비너스 나라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가수특집’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6.11.05 11:33
달샤벳이 아쉬운 ‘금토일’ 마지막 활동 소감을 전했다. 달샤벳은 5일 오후 방송하는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열 번째 미니앨범 ‘FRI.SAT.SUN’ 활동을 마무리 한다. 매 앨범 예상치 못한 변신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던 달샤벳은 ‘FRI.SAT.SUN’ 통해 일할 땐 일 하고, 놀 땐 화끈하게 노는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을 만났다. 앙증맞으면서도 도도한 타이틀곡 ‘금토일’은 달샤벳 만의 매력이 묻어난다는 호평과 함께 사랑을 받았다. 달샤벳은 활동 소감과 함께 활동을 마무리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귀여운 눈물 포즈를 취하면서 아쉬운 마음은 표현한 것은 물론, 하트 포즈로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달샤벳 멤버들은 소속사 해피페이스를 통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활동 시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특히 항상 곁에서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당분간 휴식기를 갖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2016.11.05 11:32
그룹 임팩트(IMFACT)가 컴백을 앞두고 멤버 웅재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5일 0시 임팩트(지안, 제업, 태호, 이상, 웅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웅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반란(斑爛)’ 개인 티저 이미지 세 장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웅재는 귀엽고 풋풋한 막내의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은 선보여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누들펌 헤어 스타일링을 통해 임팩트 웅재만의 색다른 힙합 스타일을 탄생시켰다. 새 앨범 '반란'은 비판적이고 거친 방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흩어져 있던 여러 개의 빛들이 섞여 아름답게 빛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멤버들이 가진 각각의 개성들이 하나로 모여 임팩트로서 빛나겠다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타이틀곡 '필소굿(Feel So Good)'은 임팩트의 전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작곡팀 이레귤러즈(irregulars)가 함께 공동 작업한 곡으로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풋풋한 소년들이 한 단계 성장하려는 성장통을 이야기한 곡이다. 임팩트 웅재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 ‘롤리팝(Lollipop)’을 통해 작사, 작곡 실력을 갖춘 실력파 아이돌의 탄생을 알렸으며 곧 공개되는 두 번째 싱글 앨범에서도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통해 실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임팩트는 오는 11일 0시 두 번째 싱글 앨범 '반란'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2016.11.05 11:29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 채서진의 연기 포텐이 제대로 터졌다. 연애와 꿈을 향한 청춘들의 ‘긍정 세포’를 완벽히 자극, 웹드라마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것. 지난 4일 방송된 ‘긍정이 체질’ 5, 6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영화 제작에 돌입한 혜정(채서진 분)과 환동(도경수 분) 두 사람이 지난 오해를 풀고 달콤한 연인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 돌연 영화 제작을 포기하겠다는 환동의 말에 “그렇지, 그 말이 나올 때가 됐지. 참 포기 잘해.”라고 독설을 쏟아 붓는 것도 잠시, “영화는 공동 작업이라며? 왜 고민은 너만 하는데?”라며 무심한 듯 다정한 자신만의 위로를 건네 환동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것. 이와 함께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채서진의 보이스가, 진짜 꿈을 찾기 위해 방황 중인 청춘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기 충분했다는 평을 얻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으기도. 첫 회, 다소 엉뚱하고 까칠한 면모로 강렬한 등장을 한 채서진은 환동 역 도경수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연인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은 물론, 매 회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웹드라마 데뷔 합격점을 얻으며 원석에서 빛나는 보석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벌써 ‘긍정 커플’과 헤어져야하다니 ㅠㅠ 일주일이 너무 짧네요”, “보면 볼 수록 매력적인 배우! 채서진이라는 보석의 재발견”, “얼굴도 목소리도 조녜! 곧 개봉하는 영화도 기대할게요”, “’긍정’ 통해 처음 알게 됐는데, 나만 알고 싶은 배우 ㅠㅠ 언니 흥하세요!” 등 작품 종영을 맞은 채서진에게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로 성공적인 웹드라마 데뷔를 마친 채서진은 영화 ‘커튼콜’에서 아이돌 출신에서 에로 배우로 변신하는 슬기 역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는 젊은 수현(변요한 분)의 연인 연아 역으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커튼콜’과 ‘당신, 거기2016.11.05 11:27
‘정글’ 유경험자 황치열이 험난한 정글에서 또 다시 유쾌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에서는 황치열을 비롯한 이상민, 윤민수, 정준영, 양요섭, 나라 등 6명의 가수로 구성된 병만족의 모습이 첫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해 11월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편에 출연했던 황치열이 1년 만에 정글로 돌아와 유쾌한 긍정 에너지를 발휘, 정글 유경험자로서의 듬직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동티모르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황치열은 유경험자답게 피부 재생을 위해 마스크팩을 권하며 팀원들의 피부를 책임지는 여유를 부리며 웃음을 전했다. 마침내 동티모르에 도착한 황치열은 도착하자마자 현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솔로 생존 미션을 위해 황치열은 식량을 직접 구하러 나섰고, 날렵한 몸놀림으로 나무 위로 올라가 석류를 따는 등 사냥꾼으로서 진가를 발휘했다. 이후 밤이 되자 황치열은 정준영과 함께 작살을 들고 바다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갑자기 등장한 바다 생물에 겁을 냈고, 급하게 만든 작살은 부러지는 등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반전 재미를 선사했다. 이처럼 황치열은 상남자와 허당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갖춘 정글 생존에 꼭 필요한 중심멤버로 눈도장을 찍으며 다음 주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정글 유경험자 황치열은 “두 번의 정글 생활을 통해 얻은 건 까만 피부와 2개의 오리발이다. 방송을 지켜보시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피부를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정글 준비를 위해 오리발을 샀는데, 집에 와서 보니 1년 전에 사놓은 오리발이 또 있더라”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번의 정글 생활을 통해 지금껏 느끼지 못한 새로운 감정을 짧은 시간에 경험했던 것 같고, 자연의 소중함도 알게 됐으며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바로 병만 족장을 비롯한 좋은 팀원들을 만난 것이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치열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경희대2016.11.05 11:24
2016년 하반기를 달굴 화제작에 배우 신은수가 있다. 신은수는 오는 11월 16일 개봉할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하는 15살 신예 배우다. 지난달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신은수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마스크와 귀여운 성격으로 단박에 시선을 끌었다. 엄태화 감독이 "하늘이 내린 배우"라는 극찬을 한 데 이어,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됐다는 일화가 전해지면서 연기력에 대한 기대감까지 치솟았다. 언론 시사회를 통해 최초 공개된 '가려진 시간' 속 신은수의 연기는 기대 이상이었다. 엄마를 잃고 화노도라는 낯선 섬으로 이사를 온 외로운 소녀 수린을 연기한 신은수는 섬세한 표현으로 관객들을 홀렸다. '가려진 시간'이 데뷔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으로 극의 흐름을 이끌어갔다. 특히 배우의 감정이 극대화돼 전해지는 클로즈업 신에서 신은수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강동원을 바라보는 신은수의 눈빛과 표정에는 절대적인 믿음과 진심이 담겨 있다. 이는 관객들이 신은수와 강동원이 또래 친구라는 설정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게 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함께 작업한 강동원 역시 "슛 들어가면 클로즈업이 너무 좋은 거다. 일단 흡인력 있는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 데다 카메라 앞에서 쭈뼛쭈뼛거리지 않고 생각보다 훨씬 더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충무로의 샛별로 떠오른 신은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안방극장에도 찾아올 예정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가려진 시간'과 마찬가지로 판타지적 요소가 강하게 녹아들어 있다. 신은수는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인어로 분한 전지현의 청소년기를 연기하며, 상대역 박진영(GOT7)과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나눈다. '가려진 시간'에 이어 또 한 번 색다른 이야기에 도전한 신은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 배우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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