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08:54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일본에서의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일본 드라마 TBS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미남이지만 수수께기 같은 남자 카자미 역을 맡아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타니 료헤이는 수트 차림의 젠틀한 모습으로 자신의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아라가키 유이, 호시노 겐과 함께 첫 방송 날짜인 11일을 그려 보이며 환한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오타니 료헤이가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알리며 바쁜 근황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가 출연하는 일본 TBS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는 채널 W를 통해 18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2016.10.14 08:52
데뷔 20년 차 배우 이혜은이 영화 ‘컴, 투게더’를 통해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컴, 투게더’가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 초청돼 상영 중인 가운데, 주연 배우로 활약한 이혜은은 개막식 레드카펫과 GV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컴, 투게더’는 어느 평범한 가족이 일주일 동안 겪는 예고치 않은 감정적인 여정을 다룬 작품이다. 이혜은은 카드회사 영업사원인 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중 이혜은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실제 카드 영업사원 못지않은 리얼한 연기로 담아냈다. 이번 영화에서 20년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한 이혜은에게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졌고, 이에 성공적인 스크린 복귀를 이뤄냈다. 신동일 감독은 “‘컴, 투게더’가 이혜은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관객들 역시 “생글생글 웃는 카드 영업사원 역할부터 죽음을 직면한 역할까지 연기 폭이 넓은 배우다”, “여운이 남는 영화다. 특히 이혜은의 연기가 좋았다”, “스크린에서 자주 보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혜은은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이건 내가 잘 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왔고, 현장에서도 미영으로서 물 흐르듯 즐겁게 촬영했다”며 “신동일 감독님은 제 데뷔작 ‘코르셋’ 연출부로 인연이 깊다. 20년이 지난 후 감독과 주연 배우로 다시 만나 작업을 했으니, 사람과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 특별한 의미의 작품이다”고 밝혔다. 이어 “‘컴, 투게더’는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힘겨울 수도 있지만, 관객분들이 느끼는 것은 이를 넘어선 위로와 따뜻함이 있다. 올 겨울 개봉해서 더 많은 관객분들과 이런 교감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혜은은 SBS 주말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드라마본부 제작피디이자 강민주(김희애 분)의 오른팔 오영애 역을 맡아 워너비 직장 동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2016.10.14 08:50
배우 유건우가 셰익스피어 4대 비극으로 국립극장 무대에 오른다. 유건우는 오는 16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셰익스피어 400주년을 맞아 연극 ‘셰익스피어의 네 남자’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셰익스피어의 네 남자’는 일반인과 배우지망생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햄릿, 오셀로, 리어왕, 멕베스)에 쉽게 입문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극중 유건우는 ‘햄릿’의 유령 역과 ‘리어왕’의 리어 역을 맡았다. 앞서 유건우는 드라마 ‘대풍수’, 영화 ‘모르죠’, ‘바람이 분다’, 연극 ‘칼의 노래’, ‘잇츠유’, ‘오월엔 결혼할꺼야’, ‘훈남들의 수다’, ‘작업의 정석1, 2’,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라이어’, ‘월남스키부대’ 등 대학로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또한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통해 자양강장제부터 신용카드, 커피머신, 항공사, 통신사, 증권사, 공익광고 등 다양한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KS트레이닝센터 양규석 원장이 연출한 연극 ‘셰익스피어의 네 남자’는 오는 16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2016.10.14 08:44
가수 유성은이 tvN 금토드라마 '더케이투(THE K2)'의 두 번째 OST 주자로 참여한다. 유성이 가창한 ‘아주 가끔’이 14일 밤 12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주 가끔’은 피아노 기반의 미니멀한 발라드로 절제된 멜로디와 극 중 주인공들의 애절하고 슬픈 마음을 담은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여주인공 고안나(윤아 분)의 테마곡으로 주로 삽입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이고 있다. 또한 섬세하고 호소력 있는 유성은의 목소리를 통해 엇갈린 운명과 지나간 사랑에 대한 기다림을 한층 더 아련하게 표현하여 대중들의 감정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주 가끔'의 기타 연주에는 B1A4, 김그림 등의 앨범 작업에 함께한 기타리스트 박신원이 참여했으며 작사, 작곡, 편곡은 JYP Publishing 소속 프로듀싱 팀 꿀단지가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유성은 역시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마이 시크릿 호텔', '후아유' 등 다양한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유성은의 애절한 감성과 소울풀한 보이스로 명품 OST를 탄생시켰다. '더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이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한편, 유성은은 tvN ‘노래의 탄생’에서 2주 연속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고 대선배들의 극찬을 받는 등 보컬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2016.10.14 08:43
배우 이종석이 출연한 다비치의 더블 타이틀곡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다비치는 14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50 X HALF'의 더블 타이틀곡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종석이 등장해 아버지를 떠나보낸 아들의 가슴 절절한 감성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아버지를 떠나보낸 아들의 모습을 담담하고 또 애절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뮤직비디오 속 이종석은 아버지의 흔적이 남아있는 한옥에서 함께했던 소박한 일들을 다시 되짚어보며 추억에 잠긴다. 영상의 종반부, 이종석은 아버지의 영정 사진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억눌렀던 감정을 터뜨렸다. 특히, 뮤직비디오의 스토리와 함께 다비치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뮤직비디오의 몰입도를 높였다. 더블 타이틀곡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는 피아노와 스트링, 클래식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담담히 사랑을 노래하는 다비치표 힐링 발라드다. 연인, 친구, 부모님 등 세상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존재하는 받고, 주는 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다비치는 13일 새 미니앨범 '50 X HALF(하프 바이 하프)'를 발표한후, 더블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과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로 각종 음원차트 1,2위를 휩쓸며 '더블 올킬'을 기록, 믿고 듣는 다비치의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더블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과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로 음원차트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다비치는 14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2016.10.14 08:43
DSP 미디어의 특별한 콜라보 프로젝트가 곧 베일을 벗는다. 14일 0시 DSP 미디어의 공식 SNS를 통해 새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시들어'의 티저 이미지가 기습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공개된 이미지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베이지톤 배경에 시들어 있는 두 송이의 꽃과 함께 ‘시들어’라고 씌어있는 문구가 쓸쓸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DSP미디어에서 새로운 콜라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그 첫 번째로 어떤 아티스트들이 선정됐을 지 주목해달라”고 전하며 예상 밖 협업 파트너들의 특별한 시너지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올 가을 다양한 가수들의 컴백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DSP미디어에서 선보일 콜라보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6.10.14 08:35
영화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 수장으로 김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치인트’의 제작사 중국 한미(상해)영사문화유한회사와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14일 “배우 박해진과 오연서가 유정과 홍설 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김제영 감독이 최종 연출을 맡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제영 감독은 다수의 단편 영화를 비롯해 '원더풀라디오'(2011), '미쓰와이프'(2015)의 각본 및 '날, 보러와요'(2016)의 각색, '밤의 여왕'(2013)에 이어 한중합작 영화 '그래서 나 안티팬과 결혼했다’(2016)에서는 각본과 연출을 맡는 등 탁월한 감각과 연출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발휘해 왔다. 김제영 감독은 “’치인트’가 워낙 웹툰과 드라마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부담감은 있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주목하는 작품을 연출한다 는 것 자체가 축복이라 생각한다. 영화라는 측면에서 조금 더 깊이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녀 주연 배우 박해진과 오연서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김 감독은 “박해진은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친구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싱크로율이 잘 맞는다. 분명 배우로서도 많이 부담스러웠을 텐데 유정이란 캐릭터에 대한 진정성과 욕심도 있더라. 연기를 잘 해낼 것으로 드라마를 통해 이미 증명 했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또 박해진이란 배우가 갖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영역이 워낙 확고하니까 더욱 주목을 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저 또한 기분이 좋고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오연서와도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김 감독은 “최근 출연했던 영화 ‘국가대표 2’를 본 적이 있는데 이 친구의 행보가 좋다는 생각을 했었다. 앞서 기사를 통해 ‘치인트’ 캐스팅 소식을 접했을 때도 제 3자의 입장에서 저 친구가 하면 그녀만의 홍설이 나오겠다 싶었다. 기운이나 에너지가 굉장히 좋은 배우인 것 같아서 앞으로 함께 재미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2016.10.14 08:31
tvN 폰중진담 리얼리티 ‘내 귀에 캔디’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근석의 새로운 얼굴들을 발견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이끄는 중요한 주춧돌 역할을 해내고 있는 장근석은 매회 새로운 모습들로 캔디를 만나고 시청자들과 호흡하고 있다.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집을 공개하고 자신의 취미와 일상 등을 아낌없이 공유하는 중이다. 화려할 것으로 예상했던 그의 삶은 여느 자취남과 다르지 않았다. 좋아하는 피규어를 모으고 집밥 장선생, 장쉐프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의 남다른 요리 실력까지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나홀로 감성 캠핑에 나서기도 하며 동네 산책로에 나가 땀을 뻘뻘 흘리며 운동을 하는 모습들 역시 친근감을 불러일으켰다고. 특히 지난 13일 방송에서 장근석은 마성의 장댄서가 되어 흥부자 다운 댄스 실력을 펼치는가 하면 4번째 캔디인 ‘아프로디테 하태핫태’의 정체를 알아내는 반전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좀처럼 가늠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장근석이기에 ‘내 귀에 캔디’는 볼수록 흥미진진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그동안 ‘하이구(유인나)’, ‘허스키(장도연)’, ‘밤안개(고성희)’ 등의 캔디와의 대화로 그동안 그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부터 성장 과정, 목표, 힘들었던 시간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움직였다는 반응. 무엇보다 ‘내 귀에 캔디’는 장근석에게 한껏 설렐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캔디를 대하며 어쩔 줄 몰라하고 당황하거나 심쿵 멘트를 하는 그의 남성미는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까지 무한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내 귀에 캔디’의 마스코트나 다름없는 장근석이 또 어떤 애칭을 얻으며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리얼 200%의 '아시아 프린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tvN 폰중진담 리얼리티 ‘내 귀에 캔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10.14 08:30
배우 장준유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서 유방암 전문의이자 김태훈(홍준기 역)의 여동생 ‘제이미’ 역으로 출연중인 장준유가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장준유는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촬영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는 JTBC ‘판타스틱’의 14부 대본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중 미모와 스펙, 성격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제이미’ 캐릭터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장준유가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과 함께 “14부…이제 곧 안녕해야겠죠?”라는 글을 게재하며 마지막 회가 얼마 남지 않은 ‘판타스틱’에 대한 아쉬움과 무한 애정을 자랑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장준유가 매력적인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2016.10.14 08:24
신인 배우 한지선이 드라마 ‘맨투맨’ 에 출연한다. 과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인기를 끌었던 한지선이 JTBC 새 드라마 ‘맨투맨’에 캐스팅되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 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극 중 한지선은 최코디 역을 맡아 톱스타 여운광 역을 맡은 박성웅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한지선은 "제가 맡은 역할이 작품 속에 잘 묻어 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고 있으니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저희 드라마 맨투맨 많이 기대해 달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맨투맨(Man to Man)은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으며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 연정훈 등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곧 첫 촬영에 돌입한다.2016.10.14 08:23
평균연령 15세의 최연소 신예 보이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EastLight)가 13일 저녁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의 표지를 공개하며 콘셉트를 암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 속 더 이스트라이트는 유럽풍의 슈트에 장발 가발을 쓰고 있어 마치 전설적인 록 그룹 비틀즈를 연상케하며 데뷔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여기에 ‘Holla’라는 문구로 이번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을 유추할 수 있으며, 이는 외래어로 사람을 부르는 감탄사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더 이스트라이트의 데뷔 앨범에는 '프로듀스101'의 주제곡으로 쓰이며 큰 사랑을 받은 '픽 미'의 프로듀싱팀 Midas-T가 프로듀싱할 예정이라 그들의 음악은 물론 데뷔 무대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 초 KBS2 '불후의 명곡' 설 특집에 출연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연주 실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은 더 이스트라이트는 정식 데뷔에 앞선 지난 7일과 9일 2016 아시아 송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금발과 하와이안 패션의 파격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개인 SNS 및 커뮤니티를 통해 “컨셉과 스타일링이 독특하다.”, “엄청난 연주 실력을 가졌는데 중학생이라니”, ”곧 데뷔한다는데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더 이스트라이트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평균연령 15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주실력은 물론 작사, 작곡도 가능한 실력파 밴드로서 그들만의 독특한 콘셉트와 음악성으로 가요계의 새 패러다임을 열어갈 예정이다. 한편 보이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는 오는 11월 3일 데뷔 싱글 ‘Holla(홀라)’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2016.10.14 08:22
몬스타엑스의 래퍼 아이엠과 최근 가장 핫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브라더수가 의기투합하여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마들렌'의 티저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1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채널과 SNS를 통해 "MONSTAX_IM X 브라더수 (Feat.J Han) Prod. by 216Project 'Madeleine' MUSICVEDIO TEASER"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LA 다운타운의 한적한 거리를 배경으로 거닐고 있는 아이엠의 모습과 녹음실에서의 풍경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감각적으로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들렌 대박!", "티저 너무 이쁘다." "LA 로케라니 스케일 최고.", "영화 또 한편 나오나요!! 아이엠과 브라더수, 제이한, 216PROJECT 다 너무 좋은 것."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엠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신곡 '파이터'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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