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1 09:48
배우 송혜교가 한류배우로서 더할 나위 없는 저력을 입증했다.2개월간 숱한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지난 14일 최종회에 38.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 열풍을 이끌었다. 20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태양의 후예’ 주연 송혜교 인터뷰가 진행됐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송혜교는 종영한 드라마와 인간 송혜교, 송중기와의 호흡 등 다양한 질문에 대답을 내놓았다. 한 시간 가량 진행된 간담회에서 참 많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시청률 고공행진 속에서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열풍을 일으킨 ‘태양의 후예’. 그 안에 누구보다 탄탄하게, 누구보다 매력적으로 극을 살려낸 배우 송혜교가 있다.“‘가을동화’ 때부터 중국 시장을 진출했어요. 그 때부터 한류가 시작됐던 것 같아요. 운이 좋았어요. 그 때를 시작으로 ‘풀하우스’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어요. 중국 시청자는 명랑하고 쾌활한 캐릭터를 좋아하더라고요. ‘풀하우스’ 이후 묵직한 작품을 하다 보니 주춤하기도 했어요. 그러다 다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조금씩 사랑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2016.04.21 09:36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예능감을 뽐내면서 그의 고정 작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예능신' 탁재훈의 인생작이자 지난 16일 첫 방송되어 기대를 모은 채널A '오늘부터 대학생'이다.탁재훈은 2년 4개월 만에 최근 복귀했다. 모큐멘터리를 표방한 Mnet ‘음악의 신2’ 온라인 방송을 통해서였다. 하지만 탁재훈은 '오늘부터 대학생'에서 진짜 본 무대를 펼쳐 보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발한 순발력과 재치로 웃음을 선사하는 탁재훈에게 가장 잘 맞는 옷은 역시 리얼리티 예능이었다.채널A ‘오늘부터 대학생’은 대학 생활을 마음껏 즐기지 못한 연예인들이 학교에 재입학, 20대를 추억하며 캠퍼스를 누빈다는 구성이다. 탁재훈이 무려 29세 차이 나는 16학번 동기들과 어우러지고 낯선 대학 문화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며 시청자들은 함께 웃고 공감했다. 그는 지난 2000년, 33세의 나이에 늦깎이 신입생으로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했지만 학사 일정과 방송활동이 겹쳐 아쉽게 졸업하지 못했다. 다시 한 번 만학도의 길을 걷게된 탁재훈에게 '오늘부터 대학생'은 대본이 거의 필요 없는 실제(리얼리티 예능)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전적으로 탁재훈의 예능감을 믿고 있다.2016.04.21 09:34
‘원조 한류 프린스’ 김정훈이 오랜 한류 내공이 빛나는 팔색조 매력으로 중화권에서 심상치 않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중국 후난 위성TV를 통해 첫 중국 진출작‘무신 조자룡’이 방영과 동시에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국민 사극 드라마로 떠오른 가운데, 공동 주연을 맡은 임경신, 윤아와 더불어 김정훈을 향해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극중 조자룡(임경신 분)의 라이벌 고칙 역으로 하후 경의(윤아 분)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의 끈을 쥐고 있는 김정훈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커지면서 김정훈을 다룬 기사가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시나닷컴 메인을 장식하는 등 집중 조명 받고 있는 것. 해당 기사에는 한국 드라마 '궁'으로 시작한 그의 인기가 현재까지도 이어지며 첫 중극 사극 드라마를 찍기 시작했을 때부터 중화권 내 많은 관심을 받아왔고,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 시청자들에게도 각인되는 눈부신 효과를 얻었다고 평가했다.이어 김정훈이 태어날 때부터 재주와 지혜를 겸비해 총애를 받아온 소위'엄친아'라고 전하며 꽃미남 비주얼을 갖춘 고학력자에 연기자에 앞서 가수로서도 큰 사랑을 받아 그룹 UN 이후로도 일본에서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고 언급했다.2016.04.21 09:33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일본 네 번째 싱글로 오리콘 일간차트 3위에 오르며 일본 내 치솟는 인기를 증명했다. AOA는 지난 20일 일본에서 발매한 네 번째 싱글 ‘사랑을 주세요(愛をちょうだい) feat. TAKANORI NISHIKAWA(T.M. Revolution)’로 하루 동안 1만5246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오리콘 일간차트 3위에 등극했다. 또 이번 싱글로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레코초쿠의 K팝/월드 차트 1위, 음반 판매점인 타워레코드의 월드차트 2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는 새 싱글의 설현 버전이 일간 종합 판매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이번 싱글은 레코초쿠에 선공개된 직후 K팝 차트 주간 랭킹 1위, 쇼트 버전 뮤직비디오로 야후 재팬의 동영상 사이트 갸오(Gyao)에서 음악 부문 영상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이로써 AOA는 현지에서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인기를 더해가며 차세대 대표 한류 걸그룹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데뷔 싱글을 제외하고 모두 오리콘 차트 톱5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에이스 오브 엔젤스(Ace of Angels)’로는 일간차트 1위와 주간차트 2위를 차지했다.2016.04.21 09:27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대세남으로 떠오른 배우 진구가 엔프라니㈜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 엔프라니와 함께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의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엔프라니는 구리빛 피부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진구를 모델로 기용해 타 뷰티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꾀했다. 고급스런 이미지의 엔프라니와 트렌디한 로드숍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를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고 있는 진구를 통해 폭넓은 팬 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선보인 남성적인 모습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폭발적 사랑을 받은 진구는 향후 화장품 광고를 통해서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로맨틱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진구는 홀리카 홀리카의 베스트셀러인 ‘알로에 99% 수딩젤’ 광고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화장품 모델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5월 중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한껏 발휘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엔프라니 브랜드 관계자는 “진솔한 매력을 지닌 배우 진구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자사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을 거라 판단해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진구와 자사 브랜드가 시너지가 되어 국내뿐 만 아니라 글로벌까지 적극적인 마케팅 행보를 이어 나가 서로의 성장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2016.04.21 09:23
약 7개월 만에 컴백한 걸그룹 베리굿의 미니앨범 'VERY BERRY'에 얽힌 특별한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화제다.베리굿이 지난 20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VERY BERRY'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며 약 7개월만에 컴백한 가운데 베리굿의 전속 프로듀서였던 故주태영과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Angel'은 지난 해 9월 암투병 중 사망한 베리굿의 전속 프로듀서 故주태영 작곡가가 완성한 유작들 중 가장 첫 번째 곡이다. 기존에 오래도록 입가의 맴돌며 불러워지는 스타일의 음악을 지향하던 故주태영은 베리굿만의 매력을 담을 수 있는 곡을 완성하기 위해 소찬휘 'Tears' 이후 동료 작곡가 정성윤과 약 16년만에 의기투합, 'Angel'을 완성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베리굿의 전속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故주태영은 암투병 중 병상에서도 베리굿을 위한 작품을 만들고 완성해내는 의지를 보였고 그 의지를 이어받은 베리굿은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더욱 활동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임하게 됐다는 후문이다.또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Angel'에 앞서 지난 해 발매했던 '내 첫사랑' 역시 故주태영이 병실에서 베리굿을 위해 작곡,작사를 직접하여 완성된 노래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2016.04.21 09:20
처절하게 내몰릴수록 터질 순간을 기다리게 만든다.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와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차지원(이진욱 분)과 민선재(김강우 분)의 선 굵은 복수 스토리와 차지원과 김스완(문채원 분)의 애틋한 멜로의 절묘한 어우러짐은 매회 시청자들의 심장을 부여잡으며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20일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 11회에서는 민선재의 협박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는 차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차지원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시한부다. 5년 동안 복수의 칼을 갈았고, 일이 마무리되면 죽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그 앞에 살고 싶은 마음을 샘솟게 하는 사랑이 나타났다. 바로 김스완(문채원 분)이다. 이날 차지원은 민선재로부터 김스완을 지켜내기 위해 스스로 감옥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자신을 찾아오는 김스완을 차갑게 거절했다. 차지원의 독설은 김스완을 아프게 했지만, 김스완은 눈물을 꾹 참아내며 오히려 차지원의 복수를 응원했다. 상처 받은 김스완을 보는 차지원의 마음은 더욱 씁쓸했다. 꿈에서까지 김스완을 그리워하며 자신이 직접 지켜주지 못하는 것에 불안해했다. 끝까지 함께해주지 못하는 시한부 인생은 차지원의 상황을 더 안타깝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2016.04.21 09:19
배우 최우식이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우식은 지난해 영화 '거인'으로 각종 시상식의 신인남우상을 싹쓸이하며 최고의 신인으로 떠올랐다. 올해는 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촬영을 마친 영화 '부산행'은 오는 5월 11일 개막하는 '제69회 칸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개봉 전부터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또 다른 작품 '궁합' 역시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는 유호정, 박성웅, 하연수 등과 함께 '그대 이름은 장미' 촬영을 진행 중이다. 칸영화제에 초청된 '부산행'은 이상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뒤덮은 재난 상황 속,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블록버스터다.최우식은 KTX에 탑승한 고등학생 야구 선수로 분해 공유, 마동석, 정유미 등 쟁쟁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사이비'로 이름을 알린 연상호 감독의 첫 실사 영화라는 점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이처럼 최우식은 릴레이 개봉을 앞둔 3편의 영화를 통해 '라이징 스타'에서 '대세 배우'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2016.04.21 09:18
보컬그룹 바이브(윤민수, 류재현)의 7집 '리피트'가 통했다.바이브는 21일 자정 정규 7집 앨범 'Repeat(리피트)'를 발표한 가운데, 오전 8시 기준으로 타이틀곡 '1년 365일'이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3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더불어 더블 타이틀곡 '비와'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명품 발라더의 귀환을 알렸다.오랜 공백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돌들과 '태양의 후예' 사이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이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타이틀곡 '1년 365일'은 서로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1년 365일' 이라는 시간으로 풀어 그리움을 표현한 발라드곡으로 거미가 피처링에 참여해 환상적 케미를 이루며 애절함 감성을 배가시켰다.더불어 '비와'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이며, 이별 후 흘리는 눈물을 '비'에 비유한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바이브표' 발라드 넘버이다. 앞서 바이브는 20일 밤 네이버 V앱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앨범 홍보에 나서며 정규 7집에 대한 기대감을 들끓게 했다.한편 바이브는 21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7집 'Repeat(리피트)'를 전격 발매했고, 오는 6월 25일, 26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Repeat(리피트)'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2016.04.21 09:17
전광렬의 파격적인 폭탄 머리 비주얼이 공개됐다.21일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이 과감하게 머리를 풀어헤친 채, 암흑의 아우라를 내뿜는 전광렬(박태수 역)의 ‘옥중화’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1999년 ‘허준’과 2001년 ‘상도’의 흥행을 만들어 낸 ‘히트 제조기’ 이병훈 감독과 최완규 작가가 16년 만에 의기투합해 방송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대하 사극. 전광렬이 맡은 박태수 역은 사림파의 거목 조광조의 제자이자 전설적인 체탐인(첩보원)이다. 20년이 넘도록 전옥서 비밀 지하 감옥에 갇혀있는 신세로 그곳에서 만난 옥녀(진세연 분)의 멘토가 되어 인생에 큰 가르침을 주지만 그의 인생을 소용돌이에 빠트리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공개된 스틸 속 전광렬은 옥사 밖에 있는 상대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는 모습. 전광렬은 상대방을 향해 날 선 눈빛을 드러내고 있는데 카리스마가 물씬 풍겨져 나와 시선을 자동으로 고정시킨다. 더욱이 날카롭던 표정과 대비되는 촉촉히 젖은 전광렬의 눈망울까지 공개되며 전광렬이 왜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2016.04.21 09:09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안방극장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드는 모자의 스토리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박태석(이성민 분)과 김순희(반효정 분) 모자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눈물 어린 눈으로 웃음짓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아들의 얼굴을 어루만지는 김순희의 따스한 손길과 그런 어머니의 품에 안겨 아이처럼 우는 박태석의 모습은 벌써부터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이는 이번 주 방송의 한 장면으로 길거리에 마주하고 선 두 사람이 단 한마디의 말도 없이 서로의 눈빛과 체온으로 진심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이들이 어떤 사연으로 말없이 눈물을 쏟아내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무엇보다 이 장면은 배우 이성민과 반효정의 관록 열연으로 인해 지켜보는 모든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고. 대사 한마디 없이도 서로의 마음을 읽어내려가는 부모 자식간의 끈끈한 교감을 표현해낸 두 배우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도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의 미학을 전할 것으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드라마 ‘기억’의 한 관계자는 “직장 내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변호사로, 가정 내에서는 책임감이 막중한 가장인 태석이 어머니 앞에서 모든 것이 무장해제 되는 모습은 세월이 흘러도 자식을 품에 안아줄 수 있는 어머니라는 큰 존재를 절감케 할 것”이라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2016.04.21 09:08
오는 5월 국내 가요 시장에 새로운 파란을 일으킬 신성 걸그룹이 탄생한다. 중국 최대 미디어 그룹 화책미디어에서 제작한 4인조 걸그룹이 상륙을 앞두고 있다.오는 5월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신생 걸그룹의 그룹명은 믹스(MIXX)로 'M'은 동기부여의 motivative, 'I'는 강렬한 인상을 의미하는 impression, 그리고 'xx'는 여성의 염색체를 뜻한다. 즉, ‘MIXX’는 가요계에 음악을 통해 강렬한 인상과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여성들이란 의미의 걸그룹으로 21일 야심 차게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최근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신드롬적인 사랑을 받은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투자하며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중국 내 업계 1위 중국 최대 미디어 그룹 화책미디어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첫 걸그룹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믹스(MIXX)는 1994년생 2명과 2000년생 4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평균 신장 169cm에 수려한 비주얼과 음악적 실력을 갖춘 멤버들로 포진돼 있다. 소속사 차이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명의 소녀가 들려줄 발랄하고 부드러운 감성의 음악 색채가 기존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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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630 | ▼7 |
| 에이다 | 25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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