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5 07:12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14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이에 송중기는 "안녕하세요? 송중기입니다.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양의 후예’는 저에게도 많은 의미가 있었던 작품입니다. 제대 후 첫 드라마이기도 했고 사전제작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좋은 제작진, 배우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시진'이라는 인물은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중하고, 책임감이 강한 친구라..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오랜 기간 많은 노력과 준비로 만든 작품인데, 벌써 마지막 방송이라니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도 큽니다. 그동안 '태양의 후예'를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과 함께한 제작진, 배우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다.14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마지막 회에서 송중기는 언제나처럼 명예로운 군인의 모습과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송혜교(강모연 역)와의 달콤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극중 송중기는 직설적이면서도 담백한 돌직구 ‘총알 고백’과 설렘과 동시에 힐링을 선사하는 전매특허 ‘심쿵 농담’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군인으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뜨거운 인류애를 보여주며 감동까지 선사했다.2016.04.15 07:11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 최민지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박환희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환희는 15일 소속사 위드메이를 통해 “처음으로 단역이나 카메오가 아닌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함께하는 캐릭터를 맡게 되어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멋진 작가님과 감독님, 존경하는 선배님들 그리고 따뜻한 스텝 분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특히 스태프 분들과 선배님들께서 너무 고생이 많으셨는데 현장에서 모두들 웃음을 잃지 않으셔서 너무 감사한 순간들이였다”며 “제 인생에 큰 터닝 포인트가 될 만큼 많은 의미가 담긴 감사한 작품 이였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박환희는 극 중 송혜교가 이끄는 의료봉사단의 막내 간호사 최민지 역을 맡아 청순하고 밝은 비타민 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한편 박환희는 '태양의 후예'를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2016.04.15 06:42
한국을 대표하는 일렉트로닉 뮤지션 DJ 플래시핑거가 아시아 전역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플래시핑거는 오는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에 위치한 대형 클럽 메인룸에서 공연을 연다. 클럽 메인룸은 쿠알라룸푸를 대표하는 대형 일렉트로닉 클럽으로, 시상식 애프터 파티 등 각종 대형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플래시핑거는 16일 밤 스페셜 게스트 DJ로 클럽 메인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플래시핑거의 해외 공연은 올해 들어 벌써 네 번째로 국내에서 활동 중인 일렉트로닉 뮤지션 중에서는 단연 압도적인 해외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태국 파타야를 시작으로, 3월 일본 도쿄, 4월 초 대만 타이페이에서 초청을 받아 공연을 가진 바 있다. 플래시핑거의 지속적인 아시아 러브콜은 그동안 꾸준히 해외 음원사이트를 통한 신곡발표, 해외 DJ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의 결과다. 그는 지난 3월 이스라엘 출신의 유명 DJ 겸 프로듀서 아발란쉬와 함께 발표한 신곡 ‘술탄’(Soltan)은 세계적 권위의 일렉트로닉 음악 차트 ‘비트포트’에서 발매 2주 만에 차트 40위까지 오르는 등 높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특히 플래시핑거는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아시아 각 나라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등 진출을 끊임없이 시도하며 우리 일렉트로닉 음악을 알리는데 선두에 서 있다.2016.04.14 23:23
배우 김보미의 SNS에 공개된 청순미 가득한 셀카가 눈길을 끌며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차 안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어린 복희 역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MBC ‘구가의 서’, SBS ‘주군의 태양’에 이어 SBS ‘별에서 온 그대’, tvN ‘마이 시크릿 호텔’, KBS2 ‘어셈블리’ 외 지난 3월 종영한 OCN ‘동네의 영웅’에서 소녀시대 유리와 찰떡궁합의 여여케미를 선보이며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인상 깊게 소화해내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나가고 있는 김보미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2016.04.14 23:22
연기자 도희가 “키 큰 남자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도희는 14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출연해 자신의 원룸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도희는 “여전히 모태솔로”라고 밝히며 “매년 남자친구 찾기를 목표로 두고 있다”고 말했다. 평소 공개적으로 밝혔던 것처럼 서인국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면서도, 막상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착하고 마음만 잘 맞으면 된다”고 현실적인 바람을 드러냈다. 또한, “키가 큰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덧붙여 현장에 있던 허경환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있는 패널 중 누가 제일 맘에 드냐”는 허경환의 질문에는 “뭘 그렇게 기대하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사실 내가 어디 가서 좋은 사이즈는 아니다. 하지만 도희는 괜히 기대하게 된다“고 답해 또 한번 좌중을 웃겼다.2016.04.14 23:20
정신 보건법 제 24조에 의거, 보호의무자 2인의 동의와 정신과 전문의의 의견이 있으면 누구든 정신 병원에 강제 입원 시킬 수 있다. 이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어도 감금 될 수 있다는 것. 이러한 법의 허점을 실제 악용했던 사설 정신병의 문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날보러와요’(감독 이철하)에서 극 중 ‘한동식’ 역을 맡아 특유의 존재감을 발휘한 배우 이학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속 한동식은 나남수 PD(이상윤 분)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하면서 만나게 된 인물로 사건이 일어난 시점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 속 주인공 수아(강예원 분)를 제외한 유일한 생존자이다.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학주는 후반부로 갈수록 원장(최진호 분)과 팽팽한 긴장감 속에 대립하며 영화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이에 이학주는 영화를 본 관객들의 후기 속에 계속적으로 등장 하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고, 그 동안의 필모그래피가 재조명 되기도 했다. 그간 작품성 있는 독립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이학주는 지난 해 tvN’오나의 귀신님’에서 철 없는 막내 동생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얼마 전 OCN’38사기동대’에 ‘안창호’역에도 연달아 캐스팅돼 앞으로가 더 가능성 있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 했다.2016.04.14 22:08
강승윤이 ‘반달친구’ 촬영 소감을 전했다.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를 통해서 4-7세 아이들과 보름동안 시간을 함께 보냈다. ‘반달친구’ 제작진은 철없는 아이들과 더 철없는 아이돌의 교감을 통해서 서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강승윤은 “처음에는 이 프로그램(반달친구)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믿기지 않을 만큼 막막했다”며, “팬들에게는 가수이지만, 아이들에게는 가수가 아닌 시간을 함께 보낼 선생님이어서 무엇을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다”고 전했다.위너의 멤버들은 맞벌이 부모 아래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촬영 전부터 아이들을 위한 공간 ‘반달랜드’를 직접 꾸몄으며, 어떠한 시간을 보낼지 고민하며 아이들과의 시간에 집중했다. 위너 멤버들 역시 어린 시절부터 외로운 연습생 생활을 겪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다가갔다는 후문.강승윤은 “아이들에 대한 선입관이 사라지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며, “아이들을 돌보는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촬영하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속에 허전함이 채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처음 겪는 추억의 순간들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보람됐다.2016.04.14 22:06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주인공 에이단 길렌이 이번엔 한국 극장가를 찾아온다.영화 수입사인 씨네블루밍 측은 최근 “에이단 길렌의 주연작 ‘유아 어글리 투’(You’re ugly too)를 수입, 오는 5월 국내 개봉된다”고 밝혔다.65회 베를린영화제, 69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39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등에 공식 초청됐던 ‘유아 어글리 투’는 임시 가석방된 삼촌과 ‘쿨걸’ 조카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영화로 ‘너도 못생겼거든’이라는 또 다른 제목으로 한국에 알려져 있기도 하다.이 영화에서 에이단 길렌은 단 한 마디도 지지 않는 조카 스테이시(로렌 킨셀라 분) 앞에 빈틈 많고 표현에 서툰 삼촌 윌 역할로 등장한다.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상술의 대가인 ‘리틀핑거’ 역으로 등장해 빈틈 없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단 길렌의 연기 변신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다.극중 윌은 누나의 죽음으로 위탁 가정에 맡겨져 있던 조카 스테이시를 돌보기 위해 가석방된 후 누나 소유의 한적한 캠핑장에서 스테이시와의 생활을 시작한다.매일 가석방 담당관에게 보고를 해야 하는가 하면 스테이시의 학교 전학에도 문제가 생기는 등 우여곡절을 겪게 되고 그 과정에서 스테이시는 물론 이웃들과도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2016.04.14 22:02
배우 이일화가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무국은 14일 제13회 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이일화 씨를 선정했다.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전시리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일화 씨는 오는 21일 영화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서울국제사랑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로 공식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일화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이유를 “온화하고 정감 어린 이미지의 어머니 역할을 통해 올해 영화제의 주제이기도 한 '위로'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배우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위로'를 주제로 5월 10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내 삼성홀에서 개막해 15일까지 '좋은 영화관 필름포럼'에서 열린다.2016.04.14 21:15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카드 마일리지로 공짜 비즈니스석 타고 공짜 여행가기’, ‘일 잘하는 아빠가 아이와 잘 놀아준다! 발란스 맞추기!’ 등의 주제로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최근 강연에서 지난 4일 오후에 출발하는 싱가폴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빠듯한 2박 3일 일정으로 6일 새벽에 한국에 돌아 온 일정을 소개하며 “자녀들과 함께 하는 부모의 휴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첫째 아들인 도연이와의 첫 싱가폴 여행에서 카드 마일리지로 얻은 항공사 마일리지를 활용해서 왕복 비즈니스 좌석으로 여행을 갔다 왔다. 그리고 아내의 비행 스케줄에 따라서 싱가폴 현지의 호텔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보통 바빠서, 시간이 나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건 ‘행복을 뒤로 하는 변명’이라고 설명한다. 그 역시 “월 10~15회의 기업강연을 다니고 한 주에 4~5개의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이 없는 건 여러분과 똑같다”고 강연에서 설명했다.이날 아들과의 여행을 갈수 있었던 것은 승무원인 아내의 비행 스케줄이 싱가폴이 나왔고, 그동안 쌓아 왔던 마일리지를 활용해서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부연 설명한다.2016.04.14 21:11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완연한 봄, 로맨틱한 연애를 꿈꾸는 스타들의 달콤 짜릿한 연애 버라이어티가 오는 30일 첫 선을 보인다. 솔로 남녀 스타들의 잠자고 있는 연애세포를 깨워 줄 MBN ‘사랑과 낭만의 해법-사랑해’가 그 주인공. MB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상 예능 ‘사랑해’ 는 싱글인 남녀 스타들이 연애담을 나누고 상황극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연애 토크쇼와 밀착 데이트를 통해 커플이 되는 짝짓기가 결합된 스타 리얼 미팅쇼다. 방송에는 사랑을 갈구(?)하는 솔로 남녀 스타 10명이 출연해 보다 진지하고 솔직하게 사랑과 연애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여기에 스타 미팅 형식으로 남녀 스타들의 만남도 주선하며 각자의 연애관과 이상형, 연애 스타일, 사랑의 해법 등을 공유하며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아낼 전망이다. 과연 이들은 따뜻한 봄날 잠들었던 연애세포를 깨우며 시청자들에게 가슴 떨리는 설렘을 안길 수 있을까. 특히, 방송인 김용만은 스타들 사이에서 ‘러브 메신저’ 역할을 하며 사랑의 조력자로 나선다. 또 개그계 대표 콤비 김태현과 김신영이 ‘낭만코치’로 재회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9년산 모태사랑꾼’ 김태현과 최근 장동민과 나비의 특급 만남을 주선해 화제를 모았던 ‘연예계 대표 오작교’ 김신영이 사랑에 죽고 사랑에 사는 ‘사랑해 공식 메신저’로서 웃음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며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2016.04.14 21:09
BMW 코리아가 프리미엄 해치백 유일의 후륜 구동모델인 1시리즈 라인업에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과 효율성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118d 조이(Joy)를 새롭게 선보였다.지난 해 출시된 뉴 1시리즈는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풀 체인지 수준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외관과 강력한 신형 엔진을 장착해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 및 효율성을 자랑한다.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2.7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복합 연비 17.4km/l의 높은 효율성을 발휘한다. 118d 조이 모델은 기존 118d 스포츠와 동일한 성능, 제원을 가지고 있으며 후방 주차센서 및 후방카메라, 앞 좌석 전동 및 열선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 사틴 실버 인테리어 트림 그리고 이머전시콜, BMW 텔레서비스를 포함한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등 안전과 편의에 필수적인 사양들을 갖추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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