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7 11:22
‘보컬신’ 이승철이 인기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협업곡 ‘일기장’을 발표했다.이승철은 7일 오전 ‘일기장’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오랜 만에 심혈을 기울여 노래를 불러 봤다. 소름 끼치는 멜로디와 가사가 맘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철은 용감한형제가 작곡·작사한 ‘일기장’에 수준급 보컬을 가미하는 것을 넘어, 직접 편곡을 맡으면서 노래가 주는 감동을 극대화했다.이와 함께 세계적인 가수 스팅의 히트곡인 ‘잉글리시맨 인 뉴욕’ 등을 맡았던 유명 엔지니어 닐 도르프스만이 ‘일기장’의 믹싱을 책임지면서 환상의 3각 구도가 형성될 수 있었다. 닐도르프스만은 스팅, 프린스, 폴매카트니, 마돈나 등의 앨범을 바탕으로 그래미상을 3회나 수상한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다.이승철은 “12시간이나 노래를 불렀다. 발표한 노래들의 공통점은 많은 준비를 하는 것보다 힘 빼고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용감한형제가 이승철을 지정해줘서 감동이었다”며 “‘말리꽃’보다 어려운 노래다. 대중들이 연습을 할 수 있는 노래가 될 것이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노래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승철은 이어 “새로운 장르를 접하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일기장'은 이승철표 감성과 용감한형제의 세련미가 만나 새로운 장르의 발라드를 탄생시켰다”고 덧붙였다.2016.04.07 11:15
‘돌아와요 아저씨’ 이레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13회에서 이레의 친부가 김인권이 아닌 윤박이라는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다. 그럼에도 죽은 김인권을 그리워하며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에 ‘눈물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나(이레 분)는 아빠가 보고 싶어 만나러 간다며 혼자 놀이동산을 찾았다. 이어, 자신을 찾아온 해준(정지훈 분)을 보고서도 “엄마도 할아버지도 아저씨를 좋아하는 거 같구... 근데 나까지 아저씨를 좋아하면, 아빠가 너무 불쌍하잖아요. 내가 아빠를 잠깐 잊어서 이제 내 꿈에도 오질 않나 봐. 나는 아직 아빠한테 못한 말도 있는데”라고 여전히 아빠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를 지켜보고 안타까워하던 마야(라미란 분)가 울다 잠이 든 한나에게 입김을 불어 넣자, 자고 있던 한나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꿈에서 한나는 아빠 영수(김인권 분)를 만나 와락 안기며 그동안의 그리움과 애틋함을 눈물로 쏟아냈다. 이어, “아빠... 아빠 딸이 아니라 미안해요”라며 오열해, 이미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드러냄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과거, 지훈(윤박 분)의 아이를 가진 다혜(이민정 분)가 자신에게 관심을 갖는 영수를 밀어내다 결국 그의 정성에 진심을 느끼고 한나의 아빠로 받아들였던 것.2016.04.07 11:14
위너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의 새 티저영상에서 "아이들이 허전함을 느끼지 않도록 친구가 돼 주고 싶다"고 말했다. 7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반달친구’ 티저 영상에는 바쁜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부족한 부모님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담긴 가운데 특히 기존 티저 영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위너 멤버들의 진지하고도 진솔한 이야기도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위너는 부모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각자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놓으면서 “여기 오는 친구들은 그런 빈자리를 못 느끼게끔 해주고 싶다”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남다른 마음가짐을 밝혔다. 이어 “허전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친구가 싶다”며 “헤어질 때 벌써부터 슬플 게 예상이 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반달친구’는 이처럼 빈자리에 대한 공허함을 아는 ‘아이돌’ 위너와 ‘아이들’이 만나 펼치는 기적 같은 반달 동안의 우정 이야기로, 이들이 선사할 웃음과 눈물, 따뜻한 감동 스토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위너와 4-7세 아이들이 보름 동안 밀착 교감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는 오는 23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2016.04.07 11:09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이원종의 앙숙케미가 포착됐다.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는 만났다 하면 웃음을 터뜨리는 남녀콤비가 존재한다. 바로 김스완(문채원 분)과 므텅(이원종 분)이다. 큰 체구의 므텅과 작고 귀여운 김스완이 어울리지 않게 티격태격 다투는 모습들은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연발하게 하고 있다.극중 김스완과 므텅의 인연은 태국에서부터 이어졌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두 사람은 2인조를 이뤄 위장 결혼 사기를 펼쳤었다. 이후 김스완과 므텅은 한국에서 다시 만났다. 얼굴을 알아보고 깜짝 놀란 두 사람은 “얽히지 말고 각자 알아서 살자”며 서로 모른 척하기 바빴다.이런 가운데 7일 방송되는 ‘굿바이 미스터블랙’ 8회에서 김스완과 므텅이 또 한번 만남을 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므텅은 현재 블랙 차지원(이진욱 분)의 조력자로 활약 중. 김스완은 아직 이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두 사람의 만남이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김스완은 다소 과격한 행동으로 므텅을 대하고 있다. 므텅의 옷깃을 거머쥐며 협박을 하고 있는가 하면, 므텅의 배를 때린 뒤 화를 내고 있는 것. 김스완의 작은 손이 매운 것인지, 므텅은 잔뜩 아픈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2016.04.07 11:07
‘태양의 후예’ 대체불가 배우 송혜교와 대체불가 캐릭터 강모연이 만났다.배우 송혜교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톡톡 튀는 성격의 흉부외과 전문의 강모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할 말은 하고 사는 화끈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6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3회에서도 이 같은 송혜교의 솔직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였다. 우르크에서 돌아온 강모연은 곧장 이사장에게 달려가 사직서를 내던졌다. 그만두고 개인병원 차릴 것이니 이제 더 이상 내 이사장이 아니지 않냐며 한 방 날린 것. 강모연은 여전히 건방지고 안하무인인 이사장에게 시원하게 할 말 하고 깔끔하게 돌아섰다.이후 강모연은 병원개업을 위해 은행에 대출상담을 갔고, 병원을 그만 둔 상태로는 대출이 불가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강모연은 망연자실했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이사장실로 향했다. 자신이 한 행동은 전혀 기억 안 나는 듯 최대한 당당하고 뻔뻔하게 “인턴부터 교수가 되기까지 저에게 해성병원은 제 인생이었고 삶이었고 제 자신이었으며...”라고 해성병원을 예찬했다.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면 이 한 몸 바치겠다는 강모연은 너무 뻔뻔해 기가 차고 귀엽기까지 했다.2016.04.07 11:01
배우 윤지혜가 ‘대박’의 연결고리로 활약하고 있다.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윤지혜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홍매로 분해 걸걸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투전방 설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장근석-전광렬-최민수를 악연으로 이어지게 하며 드라마 속 중심 사건의 매개체가 된 윤지혜의 존재감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극 중 홍매(윤지혜 분)는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백대길(장근석 분)의 아버지인 백만금(이문식 분)을 빚더미에 오르게 하고, 그를 숙종(최민수 분)과의 내기에 유도해 결국 아내를 빼앗기게 했다. 이어, 숨어 지내던 만금의 존재를 이인좌(전광렬 분)에게 알려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이처럼, 홍매는 대길의 부모를 모두 잃게 한 원인을 제공하며 복수심을 품게 하는 등 극 중 인물들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매개체로 등극했다. 특히, 탄탄한 연기 내공을 통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것에 멈추지 않고, 드라마 속 이야기의 연결고리로 등극하며 진정한 존재감을 뽐낸 윤지혜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윤지혜, 연기는 물론 그 존재감까지 대박이다!”, “홍매 언니만 나오면 눈을 뗄 수가 없다! 진정한 조선판 걸크러쉬!”, “윤지혜, 장근석과 어떻게 인연이 이어질지 기대된다!”, “윤지혜, 알고 보면 대박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6.04.07 10:52
‘굿바이 미스터 블랙’ 김강우가 배신감으로 얼룩진 사랑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김강우가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민선재 역을 맡아 아내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애처로운 사랑법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6일 방송된 7회에서는 그 동안 억눌러온 감정들을 단 한 마디로 표현하며 브라운관을 압도한 김강우의 활약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민선재(김강우 분)는 자신 몰래 차지원(이진욱 분)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은 뒤 흐느끼는 그녀의 모습에 솟구치는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두 사람이 단둘이 만나지 못하도록 그녀를 집에 가두고, 자신이 대신 약속 장소에 나가 지원을 집으로 초대하는 등 대담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어, 선재는 지원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마리를 붙잡고 “당신이 같다면 내가 보내줄 것 같아? 내가 널, 어떻게 가졌는데”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 같은 선재의 모습은 그 동안 끊임없는 악행을 펼치는 중에도 마리에게만큼은 변함없는 사랑과 진심을 주었던 그의 지고지순한 마음이 강렬한 소유욕으로 변해버렸음을 예감케 하며 섬뜩함을 더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선재가 총력을 가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도울 투자사 총괄 매니저로 등장한 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2016.04.07 10:40
김준수의 일본 발라드 스프링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7일) 오전, 씨제스 공식 포스트 채널에 지난 3월에 일본 나고야와 도쿄에서 열렸던 김준수의 발라드 스프링 콘서트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사진들이 공개되었다. 리허설부터 대기실까지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은 물론 포스트에서만 공개된 미공개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준수가 공연차 일본에 입국하는 순간부터 공연에서 팬들에게 나눠 줄 사인볼에 사인하는 모습, 대기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 등 일상적인 모습까지 담겨 있다. 무대 위 모습이 아닌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미공개 사진도 공개되어 팬들의 반응이 더욱 폭발적인 상황.김준수의 비하인드 컷을 접한 팬들은 “’김준수 비하인드’라 쓰고 진리라 읽는다”, “매 비하인드마다 비글미 폭발하는 김준수, 이번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뭐만 하면 다 심쿵컷! 무대위에서는 폭풍카리스마인데 대기실에서는 애기애기한 모습뿐”, “발라드 스프링 콘서트 복습하는 시간, 너무 좋음!” 등의 반응을 전했다.한편, 김준수는 오는 5월, 가수 XIA로서 발매하는 정규 4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4.07 10:29
에이핑크 정은지가 데뷔 첫 솔로 앨범 발표를 확정했다.정은지의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에이핑크 정은지가 오는 18일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은지는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이후 5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가요계에서 정은지의 솔로 데뷔는 시기상의 문제만 남았다고 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 그만큼 그동안 정은지가 솔로 가수로 보여줘 온 활약상은 두드러졌다. 우선 OST,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음원 강자임을 입증했다.'응답하라 1997' OST인 'All For You', '우리 사랑 이대로', '쓰리데이즈' OST인 '그대라구요'를 비롯해 허각과 함께 부른 '짧은 머리', '이제 그만 싸우자' 등 정은지가 불렀던 노래들은 음원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또한 MBC '복면가왕', JTBC '슈가맨' 등 각종 음악 예능프로그램에서 섬세한 감정선을 갖춘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실력파 여성 보컬로 인정받았다.정은지는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자신의 색과 감성을 가득 담아냈으며, 이를 통해 걸그룹 대표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계획이다. 이에 정은지가 에이핑크 멤버가 아닌 솔로 가수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2016.04.07 09:35
히스토리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힘(HIM)’의 타이틀곡 ‘퀸(Queen)’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7일 정오 멜론 및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영상 속 히스토리 멤버들은 저마다의 스타일로 소화한 블랙의 수트 차림을 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걸음걸이로 어딘가를 향해 서서히 모여들었다. 이어 의문의 암호와 글귀가 복잡하게 섞이고 힙합을 베이스로 자유분방한 스타일로 등장한 멤버들이 이번엔 뭔가 공모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교차 편집되며 끝까지 호기심을 남겼다. 더욱 세련되고 와일드해진 남성미로 돌아온 히스토리는 각종 암시로 의문을 남기며 타이틀 곡 ‘Queen’에 대한 궁금증을 거듭 자극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타이틀곡은 히스토리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장르의 댄스 곡이 될 전망이라 이전 모습과는 또 다른 형태로 성장한 히스토리를 재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메인 보컬 장이정을 주축으로 다섯 멤버 전원이 전 수록곡의 작곡, 작사에 고르게 참여하며 음악적으로도 일취월장한 변신이 예고되고 있다. 거듭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히스토리는 오는 11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 출격에 나선다.2016.04.07 09:18
‘태양의 후예’ OST가 다시 한 번 음원 차트 1위를 탈환했다.7일 0시에 발매된 엠씨더맥스의 ‘그대, 바람이 되어’가 발매와 동시에 네이버뮤직, 지니뮤직 등 7개의 주요 음원서비스 사이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차트를 석권했다. 더불어 기존에 발매됐던 음원들 역시 여전히 차트 상위권에 나란히 랭킹되어 굳건한 차트 줄세우기 보여주고 있다.‘태양의 후예 OST Part.9 그대, 바람이 되어’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음악감독인 개미(강동윤)가 드라마 스토리라인에 영감을 받아 직접 작곡한 곡으로 보컬 이수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발라드이다. 서정적인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시작하여 후렴으로 갈수록 기타, 드럼, 베이스 연주가 더해지면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극 중 두 주인공인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고 알려진 ‘그대, 바람이 되어’는 연인을 그리워하며 미처 못다 전한 사랑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가사로 티저영상이 공개된 이후부터 ‘송송커플’의 애정전선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지난 6일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 13회에서 유시진 대위가 작전 중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온 마지막 장면과 함께 엠씨더맥스의 ‘그대, 바람이 되어’가 흐르며 ‘송송커플’의 위기를 암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타게 만들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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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9,655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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