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6 08:05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이기혁, 남성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기혁, 남성준은 안정된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로 이미 독립영화계에서는 탄탄한 입지를 다진 배우들이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인 이기혁은 2015년 개최된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불청객'(2014, 강민석 감독)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단편영화 '511호'(2014, 박상현 감독) '부검'(2015, 오도건 감독) '그 해, 가장 조용한 바다'(2015, 이재일 감독)에서 주연을 맡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변요한, 류준열, 이동휘, 지수 등 일명 '변요한 사단'이라 불리는 배우들과의 친분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바있다. 배우 남성준은 태안 기름 유출 사고를 바탕으로 한 영화 '휴일'(2010, 김진무 감독)을 시작으로, '비정한 도시'(2012, 김문흠 감독) '레디액션'(2014, 김진무 감독 외) '암살'(2015, 최동훈 감독)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뿐 아니라 '택시 드리벌' '날 보러와요' '박수칠 때 떠나라' 등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독립영화, 상업영화, 연극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기혁, 남성준은 기초부터 탄탄하게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들이다.2016.04.06 08:02
중국판 ‘나는 가수다’ 가왕전에 진출한 황치열이 거미와 함께 듀엣곡을 선보인다. 8일 방송되는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 최종 가왕전에서 황치열의 듀엣 미션 파트너로 거미가 출격하며,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예고했다. 이 날 두 사람은 거미가 부른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You Are My Everything'을 듀엣으로 불러 중화권 최고의 가수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현재 중국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황치열과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를 부른 거미의 특급 콜라보 소식이 알려지며 듀엣 무대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여기에 국내를 대표하는 허스키 보이스의 남녀 대표주자 황치열과 거미의 호흡이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역대급 듀엣무대는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맹활약 중인 황치열의 러브콜에 거미가 흔쾌히 응하며 성사됐다. 황치열은 가왕전 무대에서 거미와의 듀엣곡을 비롯해 솔로 무대를 펼치며 가왕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앞서 황치열은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서 유일한 외국인 가수이자 한국 가수로 1회부터 출연, 종합 성적 1위로 가왕전에 진출하며 역대 외국인 출연 가수 중 최고 성적을 거둬 화제를 모았다.2016.04.06 07:58
‘라디오스타’에 돌아온 유세윤의 ‘뼈그맨’ 3종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세윤은 얼굴개그로 오프닝부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며 MC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등 진정한 뼈그맨의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6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옹달샘에 빠진 나비’ 특집으로 나비-장동민-유세윤-유상무가 출연하는 가운데,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 유세윤의 ‘얼굴 개그’가 공개될 예정이다.제작진에 따르면 유세윤은 개그맨답게 얼굴 하나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 ‘원조 MC’ 유세윤은 MC석에 깜짝 등장해 규현을 위협(?)했다.규현은 “왜 다시 온 거에요? 자수할 거 또 남아 있나요?”라고 견제를 했고, 유세윤은 갑자기 개코원숭이 흉내를 내며 스튜디오를 돌아 다녀 시작부터 큰 웃음을 줬다.특히 유세윤은 유상무 옆에서 ‘못생김’을 제대로 드러냈다고. 유세윤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유상무 옆에서 더욱 독보적인 표정으로 화면을 집어 삼키는 등 유상무의 분량까지 훔치는 남다른 ‘분량 확보’ 의지를 불태워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또한 유세윤은 남다른 개그본능과 함께 ‘자수의 후예’까지 인증하며 그 날(?)의 사건까지 쿨하게 언급하는 것은 물론, 공황장애를 극복하고 행복해진 마음 상태까지 고백하는 등 자신의 모든 걸 내던지는 ‘솔직 토크’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2016.04.06 07:55
배우 최윤소가 출연한 영화 ‘날 보러와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 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을 시작으로 영화와 드라마에서 끊임없는 러브 콜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윤소가 영화 ‘날 보러와요’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4일 영화 ‘날 보러와요’ VIP 시사회에 참석해 스크린 컴백 신호탄을 울린 최윤소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내기도 하고, 무대 인사에 올라 관객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기도 하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최윤소는 이번 영화에서 스타PD 나남수(이상윤 분)와 함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서울대 출신 조연출 지영으로 등장한다. ‘두 번째 스무살’에 이어 두 번째로 이상윤과 연기 호흡을 맞추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윤소는 나남수PD를 도와 강수아(강예원 분)의 사건을 조사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중요한 역할로, 귀여우면서도 똑 부러진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7일 개봉을 앞둔 이상윤, 강예원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수아(강예원 분)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 남수(이상윤 분)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물로 이상윤의 역대급 캐릭터 변신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2016.04.06 07:51
어떤 형님들과의 케미도 정준영이면 된다.정준영은 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에서 요리 선생 백종원과 제자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과 함께 찰떡궁합 '남남케미'를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수업을 이어갔다. 3화의 요리 수업 주제는 봄을 맞아 특별히 준비된 봄나물 냉이. 정준영은 냉이의 잔뿌리 흙까지 긁어내는 센스를 발휘하며 백종원의 칭찬을 듬뿍 받았고, 지난 주 요리 실습 1위를 차지했던 정준영의 옆자리를 자처한 김국진을 흐뭇하게 했다.여기에 정준영은 '요리 무식자' 김국진의 옆에서 가스에 불을 붙여주고, 그릇을 챙겨주고, 요리에 꼭 필요한 된장을 스스럼 없이 나눠주는 등 열심히 그를 보필하며 "사이 참 좋네"라고 백종원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정준영은 '집밥 백선생2' 뿐 아니라 현재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까지 모두 형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 막내이지만 막내같지 않은 정준영의 존재감과 '츤데레' 매력, 더불어 형님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함과 자신감, 여기에 개그맨 못지 않은 센스와 예능감으로 어떤 프로그램에서든 형님들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2016.04.06 07:46
송중기와 쌍벽을 이루는 대륙의 대세남 황치열이 ‘해피투게더3’에 떴다.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기분 좋은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는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7일 방송은 ‘태양의 남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대위 부럽지 않은 매력만점의 남성 5인방, 황치열-장위안-이세진-도상우-조태관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알짜배기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중국판 나는 가수다 시즌4’를 통해 한류의 중심으로 우뚝 선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그는 ‘중국판 나가수’에 출연하기 직전 ‘해투’에 출연한 바 있어 단 3개월 만에 확연히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이날 황치열은 현재 중국 인기에 대해 “유재석보다는 내가 조금 낫다”며 능청스럽게 대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황치열은 “김수현과 함께 면세점 모델로 합류했다. CF가 많이 들어와 고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고, 그의 드라마틱한 성공 스토리에 주변 모두의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뿐만 아니라 ‘중국판 나가수’에서 황치열의 매니저로 출연하고 있는 장위안은 황치열의 중국 인기를 대신 증언해 신빙성을 더했다. 장위안은 “잡지 표지의 앞면은 황치열, 뒷면은 송중기”라면서 황치열의 인기가 현재 중국에서 ‘국민남편’으로 불릴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는 송중기에 견줄 정도라고 밝혀 탄성을 자아냈다.2016.04.06 07:43
1943년 비운의 시대,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해어화’에서 대성권번의 권번장 산월 역을 맡은 장영남이 여류 수필가 전숙희 선생의 실제 한복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해어화’란 '말을 이해하는 꽃'이라는 뜻으로, 기생이자 예인을 일컫는 말.1939년 단편소설 ‘시골로 가는 노파’로 등단 후 ‘탕자의 변’(1954), ‘이국의 정서’(1956) 등의 수많은 수필작품으로 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한국을 빛낸 최고의 여류 수필가 전숙희 선생. 특히 한국전쟁으로 인한 인간성 파괴, 가치관의 혼란, 가난, 일상의 행복 등 다양한 주제를 간결한 문체로 담아내 온 전숙희 선생은 한국현대문학관을 개관하는 등 국제교류와 교육사업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며 세계 속에서 한국 문학 발전에도 힘쓴 인물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며 존경 받고 있다.극중 경성 제일가는 기생학교인 대성권번을 이끄는 권번장이자 소율(한효주)과 연희(천우희)를 가르치는 산월 역을 맡은 배우 장영남이 영화 속에서 전숙희 선생이 남긴 한복을 실제로 착용해 그 의미를 더한다. 냉철하고 엄한 성품으로 기생들을 교육하는 산월 역을 맡은 장영남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예인이 아닌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하는 소율과 연희와의 갈등을 통해 영화의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2016.04.06 07:40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시의성 있는 사건도 날카롭지만 유연하게 파고드는 완급조절로 집중도를 높이며 5일 방송 시청률이 11.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기록,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이는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휴먼드라마의 특점을 살려 시청자들이 새로운 에피소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만들고 있는 것.가슴이 뜨끈해지는 부성애와 변호사 조들호(박신양 분), 이은조(강소라 분)의 성장이 돋보였던 북가좌동 재건축현장 노숙자 방화살인 사건에 이어 어제 방송에서는 새로운 의뢰가 두 사람 앞에 등장했다. 특히 이들은 같은 명도소송에서 서로 다른 의뢰인을 맡게 될 것임을 예감케 해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될 것인지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무엇보다 실제로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임대인과 임차인의 갈등을 다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조들호는 합법적으로 임대 계약을 한 세입자들의 억울함을 대신 짚어주며 철거를 막기 위해 스스로가 바리게이트가 되는 선택을 감행해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웠다.이처럼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무게감은 지키되 따뜻한 시선으로 사건을 조명하며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조들호 식구들이 감자탕집을 점령한 용역들과 육탄전을 벌이는 장면은 비록 이들이 유치장 신세를 졌지만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고.2016.04.06 07:39
4월 말 첫 방송을 앞둔 ‘옥중화’에서 조선 상단의 미스터리한 인물 윤태원 역을 맡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고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고수를 만난 곳은 지난 달 16일 ‘옥중화’ 포스터 촬영이 한창인 용인 대장금 파크. 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고수는 길게 이어진 인터뷰에도 힘든 기색 없이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젠틀한 매너를 선보였다.특히 고수는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이병훈 감독을 향해 무한한 신뢰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수는 “이병훈 감독님과 작품을 같이 해보고 싶었다. 이병훈 감독님을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라며 '옥중화'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뿐만 아니라 고수는 이병훈 감독의 대본리딩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고수는 “그런 대본 리딩은 처음이었다. 이병훈 감독님의 대본리딩을 본 뒤 나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주연에서 단역까지 수십 명에 이르는 배우 분들 모두에게 일일이 조언 해주시고, 세심하게 디렉팅 해주시는 걸 보고 놀랐다. 감독님께서 만드신 드라마가 재미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았다”며 뜨거운 열정의 이병훈 감독에 대해 경탄을 보냈다.고수는 첫 드라마 사극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혀 그가 보여줄 윤태원 역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2016.04.06 07:38
배우 김가은이 촬영 쉬는 시간에도 연기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4일 가수 이상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가은이 대본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상민과 김가은은 Mnet '음악의 신1'부터 함께 출연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상민이 촬영하는 것도 눈치 못 채고 자신의 대사를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김가은의 모습이 드러나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이상민이 대화를 시도했음에도 연습 상황인 줄 알고 연습에만 몰두하는 김가은의 모습은 숨겨진 열정과 진지함을 드러내는 한편,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준다. 김가은은 '음악의 신1'에서 시종일관 대표인 이상민을 무시하고 시크하게 대하는 김비서 역할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30일부터 온라인 선공개된 '음악의 신2'에서는 총무로 승진했지만 변함없이 이상민을 무시하고 개별 인터뷰에서는 본인의 가창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김가은만의 엉뚱한 매력을 여전히 표출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비록 작품 안에서는 묘한 앙숙 관계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서로 연습을 도와주거나 그러한 모습을 영상으로 찍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드러내 현장의 훈훈함을 느끼게 해준다. 실제로도 현장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2016.04.06 07:37
‘대박’ 장근석과 여진구의 조합은 옳았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 박선호)가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들을 등장시키며 극적 재미를 높였다. 전광렬(이인좌 역), 최민수(숙종 역), 이문식(백만금 역) 등 명품 배우들에 이어 젊은 배우들이 극의 강력한 에너지를 불어넣은 것. 특히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운명을 지닌 두 형제 장근석(개똥/대길 역)-여진구(연잉군 역/훗날 영조)의 조합이 몰입도를 끌어 올렸다. 5일 방송된 ‘대박’ 4회에서는 형제이지만 다른 운명으로 살아온 대길과 연잉군의 만남이 그려졌다.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지만 두 사람은 자라온 환경만큼이나 성격도 천지차이였다. 그런 두 사람이 스치듯 만났고, 담서(임지연 분)을 사이에 두고 다시 한 번 마주쳤다. 두 번의 만남은 두 사람에게 서로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줬고, 머지 않아 이들이 엮이며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무엇보다 돋보인 것은 장근석과 여진구. 두 배우의 개성 강한 연기와 뚜렷한 존재감이다. 먼저 장근석은 능청과 여유, 순수함에서 오는 뻔뻔함과 귀여움을 다채롭게 표현했다. 대길은 백만금과 남도깨비(임현식 분)의 손에서 지방을 전전하며 자란 인물이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대길을 향한 두 사람의 부정은 끈끈했다.2016.04.06 07:36
배우 조윤우가 KBS2 ‘화랑: 더 비기닝’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특별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6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윤우가 KBS2 ‘화랑: 더 비기닝’에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꽃화랑 여울 역을 맡아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조윤우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화랑: 더 비기닝’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이 가운데 조윤우는 아름다운 외모로 날카롭고 차가운 독설을 서슴지 않는 캐릭터, 여울 역으로 분한다. 여울은 여자보다도 고운 외모를 지닌 것과는 달리, 웬만한 사내들보다 뛰어난 무술 실력을 소유한 반전 매력이 있는 인물.조윤우는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아름다운 모습처럼 고운 외모와 신비로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수려한 무술 액션까지 선보이며 여심 저격에 나설 것으로 보여져 기대를 높인다.조윤우는 지난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 SBS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지난해 출연했던 SBS ‘가면’에서 비주얼 허당비서 창수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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