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9 07:47
KBS 예능국 최초 웹 드라마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마음의 소리’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KBS2 ‘마음의 소리’ 측은 29일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 등 주요 배우들과 전 스태프, 그리고 조석 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대본리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마음의 소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무려 10년간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 포털 사이트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제작사 크로스픽처스가 의기투합해서 만드는 작품. KBS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를 성공시킨 서수민 CP가 제작에 참여하며 KBS 예능국 하병훈 PD가 연출을 맡아 KBS 예능국 사상 첫 웹 드라마에 도전한다.‘마음의 소리’의 첫 대본리딩은 지난 24일 KBS 별관에서 진행됐다.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들과 서수민 CP와 하병훈 PD, 크로스픽쳐스의 김현우 대표, 권혜주-이병훈-김연지 작가 등의 스태프가 총 집결해 첫 인사를 나눴다. 더욱이 웹툰 원작자인 조석 작가도 참석해 첫 대본리딩을 더욱 뜻 깊게 만들었다.시작에 앞서 서수민 CP는 “이렇게 훌륭한 웹툰을 웹 드라마로 만들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2016.03.29 07:46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쉴 틈 없는 흡입력을 발휘하며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지난 28일 첫 방송 이후 고구마 같은 세상에 단비처럼 내려온 사이다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초반부터 조들호(박신양 분)는 국내 굴지의 기업 회장에게 모형 벌레로 장난을 치며 지금껏 법정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한 장면을 연출했다. 기소율 100%를 자랑하는 능력 있는 검사지만 그에 비례해 높아지는 꼴통 지수가 법정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된 것. 또한 재판을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해 혼신의 열연까지 펼치는 익살스러움은 통쾌한 한 방까지 선사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자신을 소매치기로 오해해 경찰서까지 가게 만든 신입 변호사 이은조(강소라 분)와의 심상찮은 첫 대면은 앞으로 두 사람이 촘촘한 관계로 엮일 것을 암시하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조들호의 파란만장한 삶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몰입도를 높였으며 이는 탁월한 완급조절과 시청자들을 단번에 몰입시키는 이정섭 감독만의 유쾌한 연출력이 톡톡히 뒷받침 한 결과였다는 반응. 무엇보다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이 드라마의 화룡점정을 찍었다는 평이 잇따르고 있다.2016.03.29 07:39
‘가화만사성’의 김영철-원미경-김지호-윤다훈이 특급 가족 케미를 선보였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측은 찜질방에서 가족 같은 한 때를 보내고 있는 김영철-원미경-김지호-윤다훈의 스틸을 공개했다. 원미경(배숙녀 역)과 김지호(한미순 역)는 다정하게 마주보고 앉아 대본 연습을 하고 있다. 마치 모녀가 찜질방에서 알콩달콩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또한 김지호는 애교 섞인 건치 미소를 짓고 있어 극중 살가운 고부지간처럼 실제로도 원미경과 친밀한 사이임을 보여주고 있다. 김영철(봉삼봉 역)과 윤다훈(봉삼식 역) 역시 다정하게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다른 작품들을 통해 두터운 친분을 쌓아 온 둘은 눈빛으로도 통하는 사이. 친형제라고 해도 믿을 만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어 가고 있다. 이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의 한 찜질방에서 촬영된 장면으로, 김영철-원미경-김지호-윤다훈은 가족끼리 놀러온 듯 들뜬 마음으로 촬영을 했다. 김지호는 원미경에게 매점 음식들을 세심하게 챙겨줬고 이에 원미경은 손수 김지호의 어깨를 풀어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주거니 받거니 했다. 이처럼 촬영 내내 특급 가족 케미를 보여줘 미소가 끊이지 않은 촬영장을 만들었다는 후문.2016.03.29 07:38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대박’은 첫 회부터 휘몰아치고 또 휘몰아치는 전개로 극강의 몰입도를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28일 첫 방송은 ‘옥좌’를 향한 인물들의 열망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옥좌에 앉아 있던 숙종(최민수 분), 그 곁을 지키는 숙빈 최씨(윤진서 분). 훗날 옥좌에 오른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 옥좌를 차지하기 위해 난을 일으킨 이인좌(전광렬 분)까지. 하지만 대길(장근석 분)이 나타나며 화면은 급 반전됐다. 이인좌와 대길의 대면 장면으로 ‘대박’은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이후 ‘대박’은 훗날 대길과 연잉군을 낳는 여인 복순(윤진서 분)의 처절하고도 씁쓸한 운명을 풀어냈다. 복순은 어린 시절 궁인이 되었으나 백만금(이문식 분)에게 보쌈을 당해, 그의 아내가 되었다. 하지만 백만금은 천하의 노름꾼. 하루가 멀다 하고 집안에 있는 돈이란 돈은 모두 훔쳐내 투전을 일삼는 한량이다. 복순은 낮에는 무수리로, 밤에는 하녀로 쉴 새 없이 일하고 또 일했다. 그런 복순에게 이인좌가 나타났다. 이인좌는 복순에게 왕(숙종)의 여인이 되라고 권했다. 가난에 찌들어 살던 복순은, 족보까지 팔며 투전방으로 간 남편 백만금에게 치를 떨었다.2016.03.29 07:37
배우 이열음이 상큼발랄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지난 28일 첫 방송한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 후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이열음의 각양각색의 표정과 포즈가 담긴 대본 인증샷이 포착됐다. 극 중 이열음은 어려운 집안 환경 속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잣집 도련님이자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이국철(이기광 분)을 돕기 위해 그의 집에 들어가게 된 차정은 역을 맡았다.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특유의 귀여움과 상큼 발랄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한 장의 사진을 통해 이열음이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며 한 장면 한 장면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엿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드라마 제작진에 따르면 이열음은 대본이 닳고닳을 때까지 대사를 보면서 연습하는 것은 물론 리허설을 하며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감독의 설명에 집중하며 모든 촬영에 임하는 등 연기에 대한 그녀의 무한 사랑을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여기에 현장에서 선배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자신의 연기를 되짚으며 배우는 자세로 촬영에 임하는 이열음의 모습은 연기에 대한 열정이 선배 배우들 못지 않다는 후문이다. 한편,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2016.03.29 07:37
1943년 비운의 시대,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해어화’에서 천우희가 작사에 참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해어화’란 '말을 이해하는 꽃'이라는 뜻으로, 기생이자 예인을 일컫는 말.극중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가 1940년대 고통 받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만들고자 하는 노래가 바로 ‘조선의 마음’. 윤우는 이 노래를 부를 단 하나의 목소리를 찾고, 가수를 꿈꾸는 예인이자 마지막 기생 소율(한효주)과 연희(천우희)를 만나게 되며 세 남녀의 운명적인 이야기의 서막이 올라간다. 이렇듯 영화의 가장 중요한 순간 등장하는 노래 ‘조선의 마음’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다. 바로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연희 역을 맡은 배우 천우희가 1절 가사를 직접 작사한 것. 천우희는 “’조선의 마음’이란 곡을 통해 연희의 입장에서 그녀의 삶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감독님께 직접 가사를 쓰겠다고 양해를 구했고, 인물의 감정과 당시 시대적 배경 등을 녹여내며 노력을 기했다”며 ‘조선의 마음’을 부르고 싶은 연희의 마음이 되어 작사를 하게 된 숨겨진 비화를 밝혔다. 박흥식 감독 역시 “’조선의 마음’을 부를 때의 뭉클한 감정을 가사를 통해 잘 전달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 결과 영화 속에서 천우희가 작사한 1절 가사가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2016.03.29 07:29
배우 오원빈이 성황리에 국내 팬미팅을 마쳤다. 오원빈은 지난 26일 홍대 인근에서 팬미팅 ‘2016 OH! WON BIN Birthday’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로부터 27번째 생일을 맞는 오원빈군의 생일 날 함께 보내고 싶다는 요청으로 진행되게 되었다. 그리하여 오원빈은 팬들과 함께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장소를 선택 눈길을 끌었다.이번 팬미팅의 준비 과정부터 오원빈과 팬들의 9년이라는 짧지 않는 시간 동안의 서로에 대한 애뜻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오원빈이 직접 준비 과정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팬들이 궁금하고 원하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어필하며 팬미팅에서 부를 노래부터 어떻게 해야 모든 팬 분들과 같이 즐길 수 있을 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팬들의 준비도 만만치 않았다. 팬미팅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과 더불어 오원빈 몰래 중간중간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감동을 선사 했다. 또한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9년 동안의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선물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전달했다.이에 화답하듯 오원빈은 팬들이 신청한 곡 중 ‘그리워서’와 ‘벚꽃엔딩’을 불렀다. 노래하는 모습이 그리워서 신청하게 되었다는 사연을 보낸 팬은 멀리 일본에서 참가하며 폴라로이드를 같이 찍는 행운을 갖게 되었다.2016.03.29 07:04
송종호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복수의 첩자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지난 28일 첫 방송된 ‘대박’에서 송종호는 최민수(숙종 역)의 충신 김이수 역으로 등장했다.최민수와 함께 활쏘기를 즐기는 것처럼 보였던 송종호는 “때가 되면 또 적당히 쓸어버릴게야. 그것이 바로 정치라는 것이다.”라는 최민수의 말에 분노했다. 그의 목에 화살을 겨냥하며 “너로 인해 얼마나 많은 목숨이 희생되었는지 진정 모르는가”라고 소리치기도.이는 모두 송종호의 상상이었고, 송종호는 “언젠가 때가 올 것이니 참고 인내하라”는 전광렬(이인좌 역)의 말을 떠올렸다. 최민수의 충신처럼 보였던 송종호는 사실 전광렬과 뜻을 모아 최민수를 해하기 위해 위장한 복수의 첩자였던 것.이후에도 송종호는 최민수가 윤진서(숙빈 최씨 역)를 궁으로 끌어들이도록 유도하기 위해 그를 위하는 척 그에게 이문식(백만금 역)에게서 윤진서를 빼앗아 올 방법을 알려주기도 했다.극중 송종호는 복수의 첩자로 특별출연해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명실상부한 ‘특급 존재감’을 입증,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한편, 송종호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비주얼에 매너까지 완벽한 대기업 본부장 박휘경 역으로 출연, 이유리와의 로맨스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2016.03.29 07:04
가정에 소홀한 남편과 소통 단절이 불러온 한 여성의 비극적인 사연이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지난 28일 방송된 O tvN 드라마톡 '금지된 사랑' 제 6화 '스캔들' 편에서는 유부녀와 축구 교실 코치의 위험한 관계가 그려졌다. 시종일관 회사일이 우선인 남편의 태도에 지친 아내는 아이의 교육에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한 그녀가 제일 신경 쓰는 곳은 아들을 위한 축구교실이었다. 아내가 아이 교육 상담 차 만나게 된 축구교실 코치는 남편과 달리 매사 다정했다. 자신의 손에 난 상처를 신경 써서 치료해주는 코치의 행동에 아내는 마음이 흔들렸다.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도로 발전했다. 아내는 남자(코치)의 아픈 사연을 알고 모성애를 느끼며 더욱 깊이 빠져들었다. 코치 또한 힘들어하는 자신을 위로해주는 아내에게 의지 했다. 결국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며 두 사람의 금지된 사랑이 시작됐다. 아슬아슬했다. 문득 ‘보고 싶다’는 코치의 연락에 아내는 남편에게 거짓말까지 하며 급하게 집을 나섰다. 만나자마자 둘은 포옹했고, 더 나아가 입맞춤을 하며 뜨거운 감정을 확인했다.그러던 어느 날 코치의 태도가 돌변했다. 미용실을 운영 중인 예쁜 학부모의 등장으로 두 사람 사이에 먹구름이 끼기 시작한 것이다.2016.03.28 23:09
안재욱이 드디어 사랑을 각성하기 시작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12회 시청률이 28.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토요일과 일요일 전체프로그램 중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방송에서 안재욱(이상태 역)은 소유진(안미정 역)과 오락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들어오는 길 동네 공원에 앉아 소유진과의 과거 장면들을 떠올리며 그 동안 소유진 옆에서 그녀를 지켜주던 자신의 모습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날 이후 안재욱은 조금씩 소유진을 피하는 듯 보였다. 점심을 거른 소유진을 위해 도시락을 사려다 그만 두고, 편의점에 있던 소유진과 눈이 마주치자 애써 외면하고 지나가는 모습은 의식적으로 소유진을 멀리하려는 듯 보였으며, 소유진은 안재욱의 태도에 의아해 했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려는 안재욱의 모습은 아직은 사별한 아내를 잊지 못한 한 남자가 새로운 사랑을 위해 거쳐야 할 통과의례로도 볼 수 있지만 소유진에게는 상처로 다가갈 수 있기에 그 동안 두 사람의 사랑을 기다려왔던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극중 서로를 또라이와 싸이코로 부르며 만날 때 마다 티격태격하며 돌발사건으로 계속 얽히는 성훈(김상민 역)과 신혜선(이연태 역)의 모습이 깨알재미를 선사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2016.03.28 23:06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촬영을 마치고 휴식 중인 배우 백진희가 ‘슈어’ 카메라 앞에 섰다. 맑고 건강한 투명 피부로 익히 알려진 그녀. 카메라 앞에서 더욱 투영한 아우라를 풍기며 스탭들의 시선을 한 곳에 모았다. 드라마 촬영 막바지에 입은 다리 부상으로 한 쪽 다리를 절뚝거리는 상태로 화보 촬영장에 등장한 백진희 하지만 전혀 힘든 내색없이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이 날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돋궜다는 후문. 지난 6개월 동안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는 동시에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라면을 끊고 과자도 최대한 줄이는 등 이너 뷰티에 신경을 썼다는 노하우를 이날 전했다. 여기에 뾰루지가 많이 나 피부과를 다녀 온 날은 당근을, 부기가 심한 날은 호박즙을, 평소에는 안티에이징에 좋은 유기농 흑콩을 삶거나 흑깨, 흑미 등 슈퍼 블랙 시드등을 우유, 꿀 한 스푼과 함께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2016.03.28 23:04
김흥국이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막강한 입담을 뽐냈다.MC 안정환은 풍성한 콧수염과 거친 입담으로 ‘안흥국’이라는 별명이 알려진 상황. 그의 오리지널 격인 김흥국의 출연 소식에 ‘안흥국과 김흥국’의 호흡에 기대가 모아졌다. 이 날 김흥국은 초보 MC 안정환을 보며 “(방송은) 축구처럼 날로 먹으면 안 된다”고 평가해, 등장 초반부터 안정환을 욱하게 만들어 웃음을 안겨줬다. 이어 김흥국은 MC 안정환에게 ‘스파르타식 예능교육’을 선보였는데, 급기야 안정환에게 “그게 MC로써 할 말이냐”고 당황하게 만들며 명불허전 ‘예능 치트키’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미카엘 셰프가 불가리아 출신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불가리아 축구실력을 인정하는 반면 “향수 팔고 다니는 거 아니냐”며 은근한 신경전을 벌여 셰프들까지 초토화 시켰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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