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0 07:15
장사가 아닌 마음을 잇는 ‘만물트럭’의 취지가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지난 9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4회에서는 섬마을 장병도를 찾은 만물트럭 3인방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인방은 장병도를 가기 위해 목포항에서 2시간 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했다. 이전에 갔던 그 어떤 오지마을보다 더욱 가기 힘든 곳이었던 것.도착한 후 3인방은 바로 만물트럭 물건 판매에 들어갔지만, 가격 흥정은 그 어느 곳보다 쉽지 않았다. 어르신들은 정가보다 계속해서 낮은 가격으로 물건을 사길 원했고, 이경규를 비롯해 이예림 유재환은 이 같은 상황에 어쩔줄 모르면서도 원하는 가격에 판매했다. 이에 대해 이경규는 “만물트럭이 흥정을 하는 트럭은 아니다. 그분들이 원하는 가격에 맞춰주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말동무를 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적극적인 가격 흥정에 나서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후 3인방은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즉석 재롱잔치를 열었다. 이들은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트로트를 선곡, 구성진 노래실력을 뽐냈고 격렬한 막춤까지 곁들여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서 가장 열심인 사람 역시 이경규였다. 3인방의 재롱잔치에 어르신들의 입가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2016.03.10 07:14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이 이민정을 향한 질투심 담긴 소심 복수 퍼레이드로 안방극장을 웃고, 울게 만들었다.지난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5회 방송에서는 해준(정지훈)이 생전 아내인 다혜(이민정)와 자신의 직속 후배였던 지훈(윤박)의 관계에 질투, 괜한 트집을 잡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애틋한 마음을 내비치는 등 오락가락하는 면모로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극중 해준은 다혜에게 환생 전 자신인 영수(김인권)의 사인을 밝혀낼 것을 약속하는가 하면, 홍난(오연서)을 핑계로 다혜에게 옷을 선물하는 등 다혜에게 성큼 다가섰던 상황. 그러나 해준은 홍난이 보내온 사진에 의해 자신이 죽던 날 다혜와 지훈이 함께 펍에 있던 사실을 알게 됐다. 더욱이 때마침 집 앞에서 다혜와 지훈이 포옹을 하고 있는 것 목격, 더 큰 충격에 휩싸였던 것.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라 짐작한 해준은 펑펑 눈물을 쏟아내며 다시 죽기 위해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리기를 시도하는 등 괴로움을 폭발시켰다.이후 해준은 다혜와 지훈에게 질투심을 느끼며, 괜스레 다혜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해준이 백화점 직원들 앞에서 다혜에게 대놓고 “신다혜 씨 내가 당신을 보고 있기가 너무 힘들어”라는 말과 함께 다짜고짜 살색 발목 스타킹과 구두를 지적하며 트집을 잡았던 터.2016.03.10 07:14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유시진 역)가 심장을 관통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로 여심을 평정했다. 이른바 심장을 뚫는 ‘화살 어록’이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지난 9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5회에서 송중기는 첫 키스 이후 서먹해진 송혜교(강모연 역)가 마음 쓰였는지 두 사람의 키스에 대해 언급했지만, 송혜교는 “그 얘기 피하는 중이다”라며 그의 말을 잘랐다.이에 송중기는 잠시 생각하다 이내 “피해도 좋고 화내도 좋은데 나쁜 일 당했다는 생각은 안 했으면 합니다. 천 번 쯤 생각하다 한 번 용기 낸 거니까”라고 말했다.정중하면서도 그녀를 향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그의 말은 송혜교를 포함한 여성 시청자들의 심장을 1차 관통했다.이후 그녀에게 전화를 건 송중기는 “살려달라”는 그녀의 말에 장난기 사라진 얼굴로 “조금만 기다려요. 내가 갈게요. 내가 찾을게요.”라고 말했다.그의 말처럼 결국 그녀를 찾아낸 송중기는 교통사고로 절벽에 걸쳐진 차에 갇혀 있는 송혜교를 구하기 위해 직접 차에 탔고, 더 위험한 상황에 빠지기 전에 차를 바다로 떨어뜨려 그녀를 구출했다.바다로 떨어지기 직전 겁에 질린 그녀에게 “내가 꼭 구해줄게요. 약속해요.2016.03.09 23:22
‘라디오스타’에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의 제왕인 우현이 출연해 대학시절 버스에서 ‘꼬마’와 ‘아저씨’라는 키워드로 연타충격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치열한 예능 전쟁터 속에서 순수하게 얼굴만으로 주목 받은 5인방 우현-김태진-황의준-김성은-나나가 출연하는 ‘얼굴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앞서 ‘무한도전’ 못친소에서 당당히 F1을 차지하며 ‘못매남’(못생겨도 매력 있는 남자)로 떠오른 우현은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자신의 외모 때문에 생겼던 웃픈 사연을 대 방출하며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우현은 대학교 1-2학년때 버스 안에서 한 여학생에게 연달아 두 번 쪽팔림을 당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만원버스였어요. 어떤 여학생이 뒤에서 제 뒷모습을 보고 ‘꼬마야~ 나 내려야 돼 좀 비켜줘’ 그러는 거에요”라며 작은 키 때문에 꼬마로 오해 받았다고 밝힌 것. 이어 우현은 “잘못 들었나 했는데 한번 더 ‘꼬마야 내려야 돼~’해서 뒤로 딱 돌았어요. ‘어머 아저씨 미안해요!’ 이러는 거에요”라며, 여학생이 자신과 얼굴을 마주한 뒤 ‘꼬마’에서 ‘아저씨로’ 호칭이 변해 충격을 받았다고 이야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2016.03.09 23:10
첫 회 평균 시청률 14.9%(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20.3%를 기록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친 ‘정글의 법칙 in 통가’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정글의 법칙’은 금요일 밤 부동의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SBS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햇수로 6년째, 200회가 넘게 방송됐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지난 4일 첫 방송 된 통가 편은 촬영 시작 전부터 유독 큰 관심을 받았다. 바로 대세 스타들이 대거 포진한 역대급 라인업 때문이다.특히, 음원 시장은 물론 광고계까지 접수한 AOA 설현과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서강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두 톱스타의 동반 출연은 대한민국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소식이었다. 더구나 그게 보통의 예능이 아닌 ‘정글의 법칙’이라 더욱 그랬다.‘정글의 법칙’에서는 화려한 조명이나 메이크업, 대본도 없이 거친 자연에서 몇 박 며칠이나 생존해야 한다. 게다가 가까운 사람과 함께여도 힘들 야생에서 낯선 이들과 어우러져야 하니, 적나라한 민낯은 물론 평소 성품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겨 기록될 수밖에 없다. 이미지로 먹고사는 스타에겐 결코 쉽지 않은 도전임이 분명하다.한편, 그만큼 시청자에게 진솔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2016.03.09 23:05
‘먹방 여신’ 홍윤화가 급이 다른 대게 먹방을 선보인다.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강남과 홍윤화가 무한리필 대게 집을 방문해 폭풍 먹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 날 방송에서 이춘자 여사를 도와 열심히 일손을 거든 강남과 홍윤화는 ‘후포리’를 떠나기 전 남서방과 함께 동네 번화가로 산책을 나선다.길을 걷던 홍윤화는 “강남 오빠가 대게를 사준다고 나를 불렀으니 대게를 사달라”며 대게 가게가 즐비한 곳으로 강남과 남서방을 이끌었다.배가 고팠던 홍윤화는 강남에게 “대게 50마리가 들어있는 수족관을 통째로 사달라”며 졸랐고, 졸지에 파산 위기에 처한 강남은 “배 터지게 대게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며 홍윤화와 남서방을 어디론가 데리고 갔다.이들이 도착한 곳은 대게 무한리필집이었다. 홍윤화는 이곳에서 이틀 동안의 고된 노동이 잊혀질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홍윤화는 대게를 먹던 중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뷔페를 갔는데 제가 하도 많이 먹으니까 사장님이 중학생은 한 시간만 먹는 거라고 했다”라며 과거 일화를 밝혀 폭소케 했다.2016.03.09 23:02
윤상현의 드라마 '욱씨남정기' 촬영 중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9일 배우 윤상현의 드라마 '욱씨남정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에서 윤상현은 한 건물의 옥상 난간에 올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셀카 찍기에 열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핸드폰을 바라보며 결과물이 만족스럽다는 듯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상현은 JTBC '욱씨남정기'에서 뼛속까지 을(乙)마인드로 소심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착한 남자 '남정기' 역을 맡아 "짠내폭발"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다. 이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윤상현이 세상의 모든 을(乙)을 대변하는 소심하지만 따뜻한 남자 남정기 역을 맡아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며 "'소심끝판왕' 남정기가 옥상에 올라간 이유는 무엇일지, 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갑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을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는 이요원, 윤상현을 비롯해 손종학, 임하룡, 김선영, 유재명, 송재희, 황찬성, 황보라 등 연기 내공 탄탄한 ‘꿀조합’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6.03.09 22:25
잠뱅이 전속모델 ‘EXID’ 하니와 함께한 2016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9일 공개된 화보 속 하니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페인팅 진을 키 아이템으로 활용, 올 봄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하니는 페인팅 진에 타이트한 연청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감각적으로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크롭티와 청 자켓에 페인팅 진을 더해 섹시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한편, 하니는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성냥팔이소녀’로 출연해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2016.03.09 22:09
박하나가 엄현경의 ‘인턴MC’ 자리를 노린다. 봄맞이 새 단장과 함께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0일 방송은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방극장에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던 최고의 ‘악역군단’ 남궁민-박하나-조은숙-김민경이 출연해 화끈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강탈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하나는 악녀계의 라이징 스타답게 강렬한 야심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로 엄현경의 ‘인턴MC’ 자리를 노린 것. 박하나는 “엄현경의 자리가 탐난다. 한 번 앉아 봐도 되냐”면서 시작부터 엄현경을 도발했고, 이에 박하나와 엄현경의 흥미진진한 ‘인턴MC’ 자리 쟁탈전이 발발했다. 특히 이날 박하나는 ‘따귀 여신’ 엄현경을 견제한 신개념 따귀 때리기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엄현경은 과거 ‘해투’에 따귀 때리기를 개인기로 들고 나와 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이에 박하나는 “나는 실제로 때리지 않고 세게 때리는 척 할 수 있다”면서 자신만만하게 MC 군단을 줄 세웠다. 이어 그는 쌍 따귀, 연 따귀 등 기상천외한 따귀 스킬들을 대 방출해 엄현경을 진땀 나게 했다는 후문. 이에 ‘인턴MC’ 엄현경을 좌불안석케 한 박하나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2016.03.09 22:06
아이돌 B1A4 멤버 산들이 데뷔 후 첫 자취집을 최초 공개해 화제다.10일 방송될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실력파 아이돌 B1A4의 산들이 자신의 자취집 인테리어를 의뢰했다.데뷔 후 6년간 숙소생활을 했던 B1A4는 얼마 전 숙소생활을 청산하고 모두 독립해 멤버들 모두 각자 따로 살기 시작한 자취 새내기다. 이 중 멤버 산들이 ‘헌집새집’에 인테리어를 의뢰했는데, 산들의 집은 복층 집으로 2층 다락방이 문제로 드러났다. 1층은 나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으나 다락방은 인테리어와 거리가 멀게 방치되어있는 상태였던 것.산들은 “친 누나가 최근 일 때문에 집에 자주와 어느 샌가 내 방을 누나에게 양보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다락방에서 자게 됐는데 그곳은 혼자서 손을 대기 힘든 상태다“라며 ‘헌집새집’에 의뢰를 한 이유를 밝혔다.한편 스튜디오에 그대로 재현된 산들의 다락방에서는 많은 인형들이 발견돼 의문을 자아냈다. 같은 B1A4 멤버 바로와 공찬도 “원래 산들이 인형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 걸로 안다”며 인형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산들은 “평소 겁이 많은 편인데, 다락방이 사실 너무 무섭다. 인형들이 나를 반겨주는 것 같아 놓아둔 것“이라 밝혀 멤버들을 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2016.03.09 21:11
KBS ‘무림학교’가 16부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여러 인물의 탐욕 어린 검은 본심을 이끌어냈던 천의주의 열쇠는 산산조각이 나버렸고, 윤시우(이현우)와 왕치앙(이홍빈)은 18년 전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무림봉에 숨겨진 천의주를 둘만의 비밀로 남겨둔 채 학교로 돌아왔다. 그렇게 청춘들은 천의주의 비밀을 몰랐던 예전의 평화를 되찾게 됐고 스스로를 믿는 힘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며 학교를 졸업,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며 특별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다. 이에 종강을 맞이한 무림학교가 시청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선물을 짚어봤다. 이미 20대 대표 배우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던 이현우 뿐만 아니라, ‘무림학교’는 신인스타의 등용문인 KBS 청춘 시리즈답게 서예지, 이홍빈, 정유진의 매력을 부각시키며 싱그러운 샛별들을 돋보이게 했다. 정식 연기에 처음 도전했던 간미연과 샘 오취리, 다니엘 린데만, 지헤라, 샤넌 윌리엄스 또한 신선함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한근섭, 박신우, 한종영 역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무림학교에 입학하며 우정과 사랑으로 성장을 이룬 시우와 치앙.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이 다툼을 반복하다 서로를 이해하고 내면의 아픔을 극복, 매회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과정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2016.03.09 21:06
개그맨 권영찬이 ‘아빠 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권영찬은 최근 한 강연에서 “월 10~15회의 기업강연을 다니고 한 주에 4~5개의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이 없는 건 여러분과 똑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6살인 도연이와 3살인 도연이와 지금 놀아주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놀아줄 시간이 없기에 지방에서 강연이 있거나 행사가 있으면, 어머니를 비롯해서 장인, 장모님 그리고 온 가족이 여행을 떠나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경제적으로 따져보면 강연을 가기 위해서 어차피 차를 움직여야 하기에 자동차도 외제차에서 어머니와 장인, 장모님들이 전부 탑승할 수 있는 국산 9인승 승합 차량으로 바꿨기에 유류비 절약에다 지역 강연인 경우에는 콘도나 펜션에서 강연을 하기에 강사에게 배정된 방이 있기에 숙비도 절약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도연이와 우연이 두 아들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웨건을 구입했다고 전했다. 두 아들을 데리고 다니나 보니 오른쪽 어깨 근육 파열로 오십견의 고통을 가지고 치료 중에 있지만, 지금이 아니면 늦을 것 같아 육아 박람회에서 두 아들을 동시에 태우고 다닐 수 있는 웨건을 구입한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 시간이나 경제적 여유가 허락하지 않아서 여행을 못 가더라도 최소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가장 친한 친구 2~3명의 이름은 기억하고 아이들이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의 이름을 알아 두는 것이 좋다고 귀띔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059.69 | ▼3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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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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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텀 | 996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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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578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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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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