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7 23:17
SBS스포츠의 새 얼굴이 된 김세연(25), 여의주(24) 신입 아나운서가 오랜 기간 시청자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히며 스포츠 방송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SBS스포츠는 최근 김세연, 여의주 아나운서를 새로운 얼굴로 발탁했다. 3월부터 교육에 돌입한 두 사람은 입을 모아 롤 모델로 김민아, 장유례 아나운서를 꼽으며,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야구 매거진 프로그램을 가장 오래 진행한 김민아 선배님, 당구, 볼링 등의 종목을 최초로 중계방송 하고 있는 장유례 선배님 등을 보며 여자 아나운서도 꾸준히 활동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며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전한 김세연 아나운서는 "이제 그런 선배님들을 따라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설렌다"고 덧붙였다.여의주 아나운서 역시 김민아, 장유례 아나운서가 골프, 당구, 볼링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하며 "여러 종목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청순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김세연 아나운서, 세련된 외모와 방송 감각으로 합격 점을 받은 여의주 아나운서의 합류는 SBS스포츠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두 사람은 교육을 마친 뒤 SBS스포츠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2016.03.07 22:36
켄싱턴 제주 호텔은 오는 5월 29일까지 짧은 주말을 이용해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주말 패키지인 위캔드 데이&나이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유채꽃과 벚꽃이 만발한 꽃길을 걷는 ‘봄길 걷기’, 제주의 숨은 비경을 찾아보는 ‘케니 트레킹’ 등의 액티비티 중 택할 수 있으며 DJ 제로의 퍼포먼스,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가장 뜨거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버블 파티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제주의 하늘을 가장 가까이서 만끽하는 루프탑 스카이피티 풀, 푸른 야자수에 둘러싸인 가든 오션피니티 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큐레이터와 함께 호텔 내 작품을 감상하며 품격 있는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셰프 5인 5색 봄 특선 요리 ‘봄의 맛 산책’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일식당 만요에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셰프 5인이 각기 다른 대표 메뉴를 선보이는 봄 특선 코스 요리 ‘봄의 맛 산책’을 선보인다. 정재천 총괄 셰프가 선보이는 봄 특선 가이세키 정식은 일본 정통 고품격 연회요리로 생선회, 산지 특선 구이, 옥돔과 메밀찜, 봄 모둠 야채튀김, 초회, 초밥 등 9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하길영 셰프의 봄 특선 정식은 생선회, 구이, 찜요리, 튀김, 식사 등 고루 알찬 10가지 메뉴로 구성된다.2016.03.07 22:25
감성디바 임정희가 열연을 펼친 신곡 'Crazy'의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고 있다. 거리의 디바에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디바로 성장한 임정희가 지난해 10월 소속사 이적 후 4개월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신곡 'Crazy' 뮤직비디오에서 감성연기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Crazy'의 뮤직비디오는 헤어진 남녀의 상반된 심리 상태를 한 공간에서 나타내며 이별 후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는 남자와 다르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무기력한 여자의 심리를 담아내고 있다. 임정희가 직접 작사,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냈지만 기다리는 애절한 마음을 담아낸 곡인만큼 이별 후에 느끼는 감정을 노래하는 임정희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특히 곡의 후반부에 이르며 노래가 절정에 치닫는 부분에서 임정희의 감정선이 폭발,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연기가 보는 이의 가슴을 흔든다. 소속사 오스카이엔티 측은 "임정희가 직접 작사를 한 곡인만큼 애착이 크다. 뮤직비디오도 노래만큼이나 아주 중요한 부분에 속한다"며 "이별 후에 심리를 표현하기 위해 임정희 역시 연기에 집중했다. 좋은 결과물에 모두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또 함께 등장하는 여자 주인공 옥영진, 남자 주인공 김민규의 열연 역시 감정선 한층 극대화 시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2016.03.07 22:19
유이가 주인공을 출연하는 ‘결혼계약’의 첫 방송 시청률이 17%를 기록하며 산뜻한 첫 출발 시작했다.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주인공 유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유이는 결혼계약을 통해 싱글맘 혜수역을 맡았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담은 모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녹이는 모성애로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탄탄해진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높은 시청률까지 한 몫 하며 유이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싱글맘 혜수는 딸의 취업 축하에 눈물을 글썽거리는 등 벼랑 끝에 서있지만 딸에 대한 애정으로 버텨내는 싱글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연기력까지 인정받고 있다. 특히 유이의 모성애 연기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딸을 바라보며 오열하는 장면과 딸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 등을 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20대인 유이에게 싱글맘이라는 캐릭터는 다소 버거울 수 있지만 쉽지 않은 선택을 했고, 우려를 기대감으로 반전시키며 호평을 얻고 있다. 유이는 씩씩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싱글맘 강혜수역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숙해진 내면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서진과의 애절한 로맨스도 기대되는 부분이다.2016.03.07 22:17
뮤지션 이승환의 데뷔 후 첫 일본 공연이 관객들과 일본 현지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승환은 지난 4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에는 약 1000여명의 관객들이 모여 공연장을 가득 채웠으며, 특히 일본 현지 언론과 음악 관계자들이 다수 공연을 관람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공연 직후 프랑스 르몽드 신문 일본 특파원 필립 메스메르(Philippe Mesmer)는 “이승환이 일본에 최고의 한국 음악을 선사했다”며 “일본 전문가들도 그의 공연이 최고라는 점에 이견이 없었다. 한국 대중문화의 수준을 자랑하는 공연이었다”고 극찬했다. 향후 이승환의 일본 활동에도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일본을 대표하는 악기전문 업체 야마노 악기(Yamano Music) 대표는 “멋있는데 귀엽다. 일본에서도 통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도쿄 FM 관계자 하라다 순스케는 “서정적인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 명실상부 ‘공연의 신’에 걸맞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고 극찬했고, 일본 지상파 채널 TBS 관계자 마츠모토 타츠야는 “변화무쌍한 조명과 레이저 등의 무대연출, 관객과 함께하는 축제 같은 분위기로 성공적인 첫 일본단독 공연이었다”고 평했다.2016.03.07 21:14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김강우가 강렬한 남남케미를 선보인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폭풍 같은 복수 스토리와 가슴 따뜻한 멜로 감성을 품고 3월 16일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태국 로케이션 촬영을 통한 짜릿한 추격전, 액션신 등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으로 시작된다. 극중 이진욱은 복수의 화신으로 거듭나는 블랙 차지원으로, 김강우는 우정을 배신하고 악인의 길을 택한 민선재로 분한다. 절친한 친구에서 복수의 대상이 되는 두 남자의 파란만장한 관계 변화는 극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전개를 이끌 전망이다. 이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진은 이진욱과 김강우의 강렬한 케미스트리가 느껴지는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두 남자의 만남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욱과 김강우는 뜨거운 눈빛을 주고 받고 있다. 이진욱은 격렬한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듯 보이며, 김강우는 이진욱의 어깨를 손으로 막아서며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팽팽한 긴장감은 두 남자의 갈등과 대립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2016.03.07 21:13
배우 김갑수가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합류, 드라마에 무게감을 더한다.클래스가 다른 카리스마의 배우 김갑수가 오는 3월 첫 방송될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서울중앙지검장 ‘신영일’로 분해 안방극장을 압도할 예정인 것. 극 중 김갑수가 맡은 ‘신영일’은 인자하고 푸근한 외모와는 달리 강한 출세욕으로 일찍이 지검장의 자리까지 오른 인물이다.특히, 김갑수는 정의를 외치며 동네변호사를 자처한 박신양(조들호 역)과 첨예한 대립각을 세운다고. 이는 고유의 카리스마를 지닌 두 배우가 팽팽하게 부딪힐 것을 예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이들의 스토리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갑수는 류수영(신지욱 역)의 아버지로 등장하는 만큼 법조계 대표 부자(父子)의 활약상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김갑수는 어떤 작품이든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담아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힘을 가진 배우다. 무엇보다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주변 인물들과 촘촘하고 긴밀한 관계로 엮이면서 그의 존재감이 더욱 빛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법정 사건들을 유쾌하고 친근하게 풀어나갈 드라마.2016.03.07 21:12
배우 신소율의 남다른 대본 사랑이 공개됐다. 매회 화제 속에 방영중인 SBS ‘그래 그런거야’에서 귀요미 간호사 ‘유소희’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소율이 열의가 느껴지는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촬영 현장 곳곳에서 대본을 읽으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 몰입하고 있어 역할에 대한 애정이 엿보인다. 극중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으로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는 신소율이 실제 현장에서는 누구 보다 진중하게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이자 많은 드라마 팬들이 신소율의 반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신소율이 호연을 보여주고 있는 SBS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3.07 20:24
배우 윤시윤이 국내 팬미팅을 개최해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했다. 지난 1월 말 해병대를 전역한 윤시윤은 전역 후 첫 활동으로 제일 먼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그동안 밀린 이야기들을 모두 털어놓았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흰물결 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팬미팅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의 해외 팬들도 참석해 윤시윤의 복귀를 반겼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윤시윤과 팬들이 떨어져 있었던 2년의 시간을 함께 공감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제일 큰 궁금증을 자아냈던 군생활과 팬들의 목격담 등으로 근황 토크를 이어가던 윤시윤은 팬들의 요청에 의해 지난 2년 동안 방송되었던 인기 드라마의 캐릭터를 팬들과 함께 재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윤시윤이 입대하기 전 팬들이 작성했던 타임캡슐을 열어보고 그동안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윤시윤은 2년 동안 직접 듣지 못했던 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진심을 담은 노래를 열창하며 무대에서의 모든 일정을 끝낸 윤시윤은 마지막 순서로 미니 사인회를 열어 공연장을 찾은 모든 팬들에게 정성스레 사인을 해주고 한장한장 사진을 찍어주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2016.03.07 20:21
신예 이봄이 배우 원미경과 흡사한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봄과 젊은 시절 원미경의 사진이 나란히 비교되어 있다. 사진 속 이봄은 리틀 원미경이라는 수식어가 붙어도 무색하지 않을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이봄을 본 감독을 포함한 모든 스탭들이 원미경의 20대 시절을 보는 것 같다며 도플갱어 같은 두 배우의 닮은 모습에 감탄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이봄은 영화 ‘어우동-주인 없는 꽃’, ‘뷰티 인사이드’ 등에서도 활약을 보여준 라이징 스타로, 지난해 KBS ‘너를 기억해’를 통해 리얼한 출산 연기를 선보여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 가화만사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씨 일가의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로, MBC에서 토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3.07 20:20
배우 박시후가 OCN ‘동네의 영웅’에서 악마의 덫에 빠진 모습으로 긴장감을 한껏 폭발시키며 브라운관을 압도했다. 박시후는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촉망받는 정보요원이었지만 정체를 숨기고 ‘동네의 그림자’로 활약 중인, 두 얼굴을 가진 백시윤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지난 6일 방송된 12회 분에서는 ‘뇌섹남’부터 ‘상남자’의 ‘박력 눈빛’까지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올킬’했다. 우선 박시후는 날카로운 분석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뇌섹남’의 면모를 뽐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중 시윤(박시후)은 황사장(송재호) 살인범인 JJ와 절대악 윤상민(윤태영)을 일타이피로 잡기 위해 리수(강경헌), 민부장과 함께 모여 작전을 세우고 있던 상황. 이어 시윤은 걸림돌이 되는 정수혁(정만식)과 박선후(안석환)를 처치할 방도로 “여기서 더 강하게 자극을 주면 정수혁이 알아서 킬러를 움직일 수도 있어요”라며 적을 이용해 또 다른 적을 무찌를, 기막힌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박시후는 정의를 대변하는 ‘불꽃 카리스마’로도 시선을 끌었다. 극중 시윤은 홀로 자신을 찾아온 정수혁을 압박하며 진실을 털어놓기를 요구한 상태. 더욱이 시윤은 당황한 정수혁에게 “실장님의 입으로 직접 들어야겠습니다”라며 “그 뒤에는 힘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나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마카오 진실을 덮어야 했다! 그래서 살인을 지시했다!”라는 말로 정수혁의 더러운 치부들을 들췄다.2016.03.07 19:25
하얼빈으로 첫 해외로 떠난 ‘1박 2일’ 멤버들이 대륙서 끓어오르는 승부욕으로 고군분투해 안방극장을 웃음의 도가니에 빠지게 했다. 야외취침을 피하기 위한 김종민의 과욕에 자연인이 된 데프콘을 비롯해 브런치 복불복으로 대륙의 맛을 본 멤버들은 서로를 곤궁에 빠트리며 그 어느 때보다 신선한 웃음을 선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평균기온 영하 20도의 중국에서 가장 추운 도시 하얼빈으로 떠나는 ‘혹한기 졸업캠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하얼빈에 먼저 도착한 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은 두 팀으로 나뉘어 역사적인 해외 첫 야외취침을 정하게 됐다. 종목은 ‘죽음의 가위바위보’로 차태현과 정준영이, 데프콘과 김종민이 한 팀을 이뤘다. 이들은 몸으로 가위-바위-보를 표현했고, 청바지가 얼어버리는 추위 속에서 질 때마다 옷을 하나씩 탈의해야만 했다. 결과는 큰 웃음이었다. 승부욕에 활활 불타오른 김종민은 추위 속에서 알몸을 노출하게 된 상황에서도 멈출 줄을 몰랐고,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보’ 자세로 계속 차태현에게 졌다. 결국 김종민은 같은 팀인 데프콘은 텐트로 보내 자연인으로 만들어 마지막까지 가위바위보 기회를 얻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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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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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 | 34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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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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