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4 09:26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박신양이 ‘갓신양’일 수밖에 없는 열연 투혼 현장을 공개했다. 극 중 탄탄대로 검사 인생을 포기하고 서민형 동네변호사가 된 조들호로 분하는 박신양이 명장면 메이커다운 위용을 드러낸 비하인드 컷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동네아저씨 향이 물씬 느껴질 때에도, 멋진 수트를 입고 있을 때에도 박신양(조들호 역)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실제로 그는 산전수전을 겪는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내고자 수십 번을 달리거나 수트를 입은 채로 바닥을 넘어지는 일도 마다않고 리허설에 임해 박신양표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꼼꼼함의 대명사인 만큼 스태프들과의 모니터링과 대화는 필수로 여기고 있어 벌써부터 명장면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한 관계자는 “박신양은 리허설을 중요하게 여기는 배우다. 사전에 다른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 장면에 대해 상의하고 연습을 거치고 있어서 더욱 좋은 장면을 만들어갈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의 문턱을 쉽고 유쾌하게 넘어서며 재미와 감동, 법에 대한 꿀팁까지 전수할 휴먼 드라마.2016.03.04 09:25
학점은행에서 3월 개강반은 당해년도 안에 학위 취득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다. 학점은행제는 기본적으로 4개월 정도 학습기간이 소요되기에, 3월에 시작해야 7월에 학점인정 및 학위 신청이 가능해 8월에 학위를 받을 수 있다. 만약 8월 학위 취득을 놓치면 6개월 뒤인 차기년도 2월에나 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된다.휴넷사이버평생교육원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3월 개강반은 해당년도 안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개강반이 시작하는 시기라, 해마다 3월에는 수강생도 많고 마감일 이전부터 문의전화가 많다. 뿐만 아니라 수강생이 많은 인기 강좌는 조기마감이 되기도 해, 서둘러 수강신청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현재 휴넷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는 3월 8일 개강반을 모집 중이다. 모집은 3월 7일까지이나, 수강신청 기회를 놓쳤다면 추가로 개설되는 3월 15일 개강반에 신청하면 된다. 그러나 3월 개강반은 수강 좌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3월 개강반에 카카오톡과 고객센터를 통해 실시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문 학습설계자가 1대 1로 학습 일정을 철저하게 관리해 합격을 돕고 있다. 이외에도 모바일 학습지원, 365일 운영하는 고객센터 보유 등 수강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자랑한다.2016.03.04 08:44
신곡 ‘예뻐지게’로 컴백활동에 돌입한 신예 걸그룹 씨엘씨(CLC)가 한-일 동시 활동 프로젝트를 가동, 글로벌 진출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씨엘씨는 오는 4월 13일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 ‘하이힐(High Heels)’를 발표하고, 데뷔 이래 첫 일본 공식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음반은 씨엘씨의 국내 데뷔 곡 ‘페페(PEPE)’와 ‘첫사랑’, ‘궁금해’를 비롯해 최근 컴백 타이틀 곡으로 선보인 ‘예뻐지게’까지 총 4개의 국내 대표 곡들이 일본어 번안돼 수록된다. 또한 일본 내 큰 반향을 일으킨 팝스타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의 레트로 댄스곡 ‘아이 슈드 비 소 럭키(I Should be so Lucky)’를 씨엘씨만의 감성으로 커버, 보너스 수록할 예정이다.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이라는 이름 아래 세계시장을 중심으로 한 폭 넓은 활약을 예고했던 씨엘씨는 첫 장기 프로모션 국가로 일본을 선택, 열도를 겨냥할 대대적 활동을 계획 중이다. 특히 현지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은 신인 아티스트가 베스트 음반 형태의 번안 음반을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인 만큼 이번 일본 활동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씨엘씨의 공격적 진출 행보에 현지 음악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6.03.04 08:43
배우 곽시양의 화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3일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tv캐스트에는 곽시양의 화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곽시양은 촬영 전 준비하는 모습부터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치는 모습 등 다양한 매력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훤칠한 기럭지와 날렵한 턱선을 과시하고 있는 곽시양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빛까지 선보이며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겨울임을 잊게 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영상과 부드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모습이 곽시양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곽시양은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 카메라 앞에 서면 한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집중한 모습을 보였고, 카메라 뒤에서는 주변 스텝들을 챙기며 촬영장에 훈훈함을 전달했다”며 “앞으로 화보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로도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한 곽시양은 이후 Mnet ‘칠전팔기 구해라’, tvN ‘오 나의 귀신님’, KBS2 ‘다 잘될거야’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영화 ‘로봇, 소리’와 ‘방 안의 코끼리’,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족계획’을 통해 스크린까지 섭렵하며 ‘대세남’으로 떠올랐다.2016.03.04 08:38
배우 박해진이 유정선배로 싱가폴까지 완벽하게 접수했다.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유정 역으로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체를 열광케 하고 있는 박해진이 Singapore Press Holdings(SPH) 미디어 그룹에서 매주 발행되는 중국어 연예잡지 ‘U-weekly’ 확장판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특히 잡지사는 전체 100페이지 중 10페이지에 박해진의 사진과 인터뷰를 실었고 이는 그 어떤 한류 스타에게서도 없었던 전무후무한 일이기에 그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지난 2월 8일부터 싱가폴 ‘VV Drama ch 855' 채널에서 ’치인트‘가 정식 방영된 후 박해진은 싱가폴의 국민선배 반열에 오르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그의 위력은 싱가폴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 정도로 여느 때보다 관심이 후끈한 상황.싱가폴에선 박해진을 초대하기 위해 ‘내 딸 서영이’ 출연 당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보냈지만 박해진의 소속사라고 사칭한 이들 때문에 연락이 제대로 닿지 않았다고. 이러한 상황을 파악한 소속사와 박해진은 싱가폴 측과 연락이 닿자마자 모든 스케줄을 조정, 긴급하게 표지 촬영과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며 책임감 있는 대처를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2016.03.04 08:37
‘공연의 신’ 이승환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단독공연을 개최한다.이승환 소속사 드림팩토리는 4일 “이승환이 4일 오후 7시부터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에서 단독공연을 연다”며 “데뷔 후 첫 일본 단독공연인 만큼 우리 대중음악의 실력과 이승환 씨의 공연 클래스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이어 “이번 공연은 트랜드에 따라 현지 프로모터가 기획하는 기존 K-팝 해외 공연과는 달리 이승환이 직접 일본 공연계에 진출한 경우라 의미가 남다르다”며 “대관부터 음향, 조명 등 공연 연출 전반에 이승환과 그의 공연 스태프가 직접 참여, 최상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승환은 무대 및 시설 최종 점검을 위해 공연 하루 전날인 3일 먼저 일본으로 출국했다.매회 공연마다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데뷔 27년차 최정상의 뮤지션이 일본 공연시장이라는 낯선 환경에 도전하는 건 이례적이다. 기획사 시스템의 아이돌이나 한류 드라마의 현지 인기를 바탕으로 한 OST 공연도 아닌 까닭에 일본 공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이번 이승환의 공연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소속사 측은 “매년 색다른 기획공연, 지방클럽투어, 전국 극장투어 등 지금까지 이승환 씨는 늘 남들보다 먼저 새로운 무대를 시도하고 성공시켜왔다.2016.03.04 08:36
이국주가 유호진 PD에게 사심을 드러냈다.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독거남녀'특집으로 그려져 이국주, 성시경, 손여은, 치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서강준과 유호준 PD 중 유호진 PD를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국주는 이어 "안 되는 사람은 선택하지 않았다. 유호진 PD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싶진 않다. 지금이니까 도전하는 것"이라며 과감한 댄스 실력을 뽐내며 유호진 PD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이에 '해피투게더3' 제작진은 '1박 2일' 유호진 PD에게 이국주가 춘 영상을 보여줬다. 영상을 본 유호진 PD는 "뭐......"라며 말을 잇지 못하다 이내 "감사해요. 그날은 밤 샌 상태여서 답할 정신이 안 됐다. 다음날 아침이니까 너무 이른 시간이어서 생각하다 오후가 됐다. 오후가 되니 좋은 내용 생각하다가 하루가 또 지났다"며 "맨날 '어떡하지' 생각하고 있다. 잊지 않았다"고 말했다.특히 유호진은 "너무 감사합니다. 이 영상으로 대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정중하고 성의 있는 만남으로, 언젠가 고마움을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습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2016.03.04 08:27
배우 이다희가 ‘연예가중계’ MC 자리에서 떠난다.4일 이다희 소속사 측은 “2015년 4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1년여 간 KBS '연예가중계' 안방마님 자리를 지켜온 이다희가 이번 주 방송을 끝으로 '연예가중계'와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다희가 진행 중인 장기 프로젝트 및 연기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아쉽게도 ‘연예가중계’에 이별을 고하게 됐다”고 덧붙였다.실력파 배우를 넘어 다재다능한 끼를 선보이며 '연예가중계' MC 자리를 꿰찬 이다희는 만능 엔터테이너 다운 탁월한 진행 솜씨를 발휘해 왔다. 이다희는 “1년여 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 했던 시간, 추억 모두 잊지 못할 것이다”며 함께해온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고마움과 아쉬움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이다희는 과거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스타반열에 오른 뒤 ‘비밀’, ‘빅맨’, ‘미세스캅’ 등 출연작마다 연이은 흥행을 이끌어내며 ‘히트작 제조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본격적으로 연기활동에 전념하게 된 이다희는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2016.03.04 08:22
압도적 카리스마 최민수가 돌아온다. 오는 3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그의 아우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가 목숨과 왕좌, 그리고 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이다. 탄탄한 작품성과 명배우들의 출연으로 궁금증을 유발하며, 2016년 눈 여겨 볼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박’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킨 결정적 계기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다. 극을 이끌어 갈 젊은 두 남자 배우에 장근석과 여진구가, 두 남자 사이에 서게 된 여인으로는 임지연이 캐스팅됐다. 뿐만 아니라 전광렬, 윤진서, 임현식, 이문식 등 이름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명배우들이 모인 것이다. 그 중에서 유독 돋보이는 배우는 숙종 역의 최민수이다. 이런 가운데 3월 4일 ‘대박’ 제작진은 첫 촬영부터 대체불가, 반박 불가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완벽한 명배우의 모습을 보여준 최민수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수(숙종 역)는 사냥을 떠난 듯 말에 올라탄 채, 누군가를 향해 한껏 몸을 숙인 모습이다. 극 중 숙종으로 분하는 만큼, 검은 색과 붉은 색의 의상은 화려하고도 기품이 흘러 넘친다.2016.03.04 08:21
배우 한예슬이 치명적인 애교 본능을 과시했다.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사랑의 판타지를 꿈꾸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열연 중인 한예슬이 모태 러블리함으로 무장해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녹이고 있는 것.한예슬은 극 중 사랑에 빠진 여자의 심리를 매끄럽게 소화하며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펼치고 있다. 싱긋 미소만 지어도 심쿵하게 하는 완벽한 비주얼에서 우러나오는 갖가지 표정과 다채로운 ‘귀요미’ 행동은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다.특히 트라우마로 인해 실의에 빠진 최수현(성준 분)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노래에 맞춰 애교 섞인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그를 응원하기 위해 치어리딩 소품을 이용해 막간 응원 제스쳐를 구사하는 등 깜찍한 행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이러한 한예슬의 특급 애교는 시청자들에게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하는 가운데, 촬영현장에서도 단연 해피 바이러스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유쾌 발랄한 한예슬의 모습이 현장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엔도르핀 노릇을 톡톡히 했다는 것.이처럼 시청자들은 물론 연기자, 스태프들을 막론하고 모두를 매료시키는 한예슬표 초절정 애교는 그녀의 깊이 있는 연기력과 어우러져 더욱 호평을 얻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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