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9 08:10
솔로로 데뷔하는 AOA 지민이 ‘읽어봐’ 티저를 공개했다. 지민은 29일 자신의 솔로 프로젝트 ‘#OOTD’의 ‘읽어봐’ 티저를 통해 타이틀 곡 ‘야 하고 싶어’의 제목을 공개했다. 공개된 ‘읽어봐’ 티저 속에는 설현, AOA 크림, 이국주, 전현무, 김구라, 정준영, 허경환, 홍석천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읽어봐’ 미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연예인들은 ‘야하고싶어’의 중의적인 뜻을 유추해가며 웃음을 보이거나 각자의 해석에 따라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설현은 “야.하.고.싶어. 무슨 뜻일까요?”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고, AOA 크림 멤버인 유나·혜정·찬미는 “야! 라고 하고 싶어?”라고 대답했다. 개그맨 문세윤은 “‘식’이 빠졌다. 야식하고 싶어!”라며 폭소를 자아내는 등 티저를 통해 지민의 솔로 프로젝트를 응원했다. 솔로 프로젝트 ‘#OOTD’의 시작을 알린 지민은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자신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신곡 ‘야 하고 싶어’에는 엑소의 시우민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민은 오는 3월 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2016.02.29 08:09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의 싱그러운 미소가 포착됐다. 오는 3월 1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진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문채원의 깜찍한 매력이 담긴 촬영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푸른 녹음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반가운 손 인사를 하고 있다. 눈웃음을 찡긋하며 싱그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그녀의 생기발랄함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혀를 빼꼼 내밀며 장난기 가득한 애교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문채원의 짧은 헤어스타일과 맑고 깨끗한 피부,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톰보이 같은 매력을 더한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문채원은 거칠고 제멋대로지만 그 모습 조차 유쾌한 에너지를 불러 일으키는 김스완 역할을 맡았다. 스완은 돈 되는 일이라면 몸싸움도 불사하고, "울어봤자 배만 고프지"하며 울음보다 웃음을 먼저 내보이는 단단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다.어떤 상황에서도 당차고 사랑스러운 문채원의 매력은 이진욱(블랙/차지원 역)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스완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할 전망이다.'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진은 "문채원이 연기하는 김스완은 태국에서 자란 소녀다.2016.02.29 08:08
GOT7이 오는 3월 21일 컴백을 앞두고 새 미니앨범 'Flight Log: Departur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Flight Log: Departure'에는 타이틀곡 'Fly'를 비롯해 ' FISH' 'REWIND' 'Something Good' 등 총 8개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Fly'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Evetytime'을 작업한 작곡가 earattack과 변방의킥소리 등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노래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GOT7 멤버들의 앨범 작업 참여다. GOT7 멤버들은 '못하겠어', '빛이나', 'HOME RUN' 등 총 6개 트랙의 작사, 작곡진에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담아냈다. 2번 트랙 ‘못하겠어'는 주니어가 작사를 했으며 작곡에도 참여했다. 3번 트랙 '빛이나'에는 유겸과 마크가 공동 작사와 작곡가로 참여했으며, 유겸과 뱀뱀은 랩 메이킹에 나섰다. 또 5번 트랙 'REWIND'는 영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사-작곡 자작 참여곡이란 점에서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리더 JB는 지난해 발매된 ‘MAD’리패키지 앨범에 수록된 첫 자작곡 ‘매일’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는 4번 트랙‘FISH’, 7번 트랙 ‘Something Good’을 비롯 8번 트랙 ‘HOME RUN’등 총 3곡 작사-작곡에 나서며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맘껏 발휘했다.2016.02.29 08:07
신화 김동완이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쳤다.지난 28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사쿠사 공회당에서 단독 팬미팅 ‘KIM DONG WAN FANMEETING IN TOKYO’를 개최한 김동완이 현지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내며 변함없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김동완의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0년 개최된 팬미팅 이후 6년 만에 열린 팬미팅으로, 개최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만큼 당일 공연장은 팬들로 인해 발 디딜 틈 없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보이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정규 1집 타이틀곡 ‘손수건’의 무대로 뜨거운 팬미팅의 막을 올린 김동완은 지난 일본 활동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일본 KBS월드에서 재방영 중인 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일본 여행 편 등 현재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팬미팅 전에 팬들이 직접 작성한 질문 중 김동완이 직접 질문을 선정,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인터뷰를 나누는 ‘찾아가는 팬 서비스’는 물론 객석에 미리 숨겨둔 깜짝 선물 이벤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으며, 팬미팅이 진행되는 동안 수준급의 일본어 실력을 선보이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2016.02.29 07:54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메인 보컬 소정이 오랜만에 무대에 선 남다른 소감과 각오를 밝히며 올해 더욱 좋은 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소정은 29일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레이디스 코드 소정입니다”로 시작하는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해왔다. 소정은 “너무 오랜만에 서는 무대가 무섭기도 하고 많이 긴장 됐다. 게다가 혼자 노래를 해야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기다려왔던 순간이라 용기를 얻었다”며 “승패에는 연연하지 않고 그저 진심으로 노래 부르고 내려와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제 마음이 음악을 통해 전달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었는데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다. ‘그대 돌아오면’을 부르면서 그 가사에 너무 집중 하다 보니 마지막에 울컥해서… 끝까지 마무리를 못한 것에 죄송한 마음이 든다. 그래도 준비한 무대 3곡을 모두 보여 드릴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무대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제작진 분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음악 하는 모습 많이 보여 드리겠다. 저희 레이디스 코드와 ‘갤럭시’도 많이 사랑해 달라.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소정은 ‘복면가왕’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로 가면을 쓰고 출연, 김현철 이소라의 듀엣곡 '그대 안의 블루'에 이어 거미의 '그대 돌아오면',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을 열창하였다.2016.02.29 07:53
‘애인있어요’ 공형진이 역대급 악역 캐릭터를 완성했다.지난 28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민태석 역을 맡은 공형진이 마지막까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애인있어요’ 마지막 회에서는 수감된 민태석이 아내 최진리(백지원 분)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진리는 감옥에서 죗값을 치르고 있는 민태석을 면회하기 위해 찾아갔다. 민태석은 이혼 신고서를 가지고 오지 않은 최진리를 향해 퉁명스럽지만 따뜻한 말투로 타일렀다.민태석은 최진리에게 “내가 너한테 유일하게 해줄 수 있는 일이야. 할 수 있는 일이라도 하게 해줘. 다 포기해야 새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 내 더딘 시간에 당신은 없었으면 해.”라고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 혀를 내두르는 악행을 일삼으며 나락으로 떨어진 민태석이었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만을 바라보는 최진리의 사랑을 뒤늦게 깨닫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다.이렇듯 공형진은 한때는 천년제약의 대표이사였지만 성공에 대한 비뚤어진 욕망으로 인해 한순간에 도망자 신세로 전락한 민태석이라는 인물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해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킨 공형진은 남다른 연기 내공을 자랑하며 개과천선의 여지를 남기는 민태석 그 자체를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냈다.2016.02.29 07:52
배우 윤현민이 신예 기대주에서 어엿한 주연배우로 가능성을 열며 ‘내 딸 금사월’과 함께한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윤현민은 지난 28일 51회를 끝으로 종영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 남자 주인공 강찬빈을 연기하며 타이트한 스케줄 속 여러 극한 상황 속에서도 시청자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다. 윤현민은 29일 소속사를 통해 “언제 끝날지 멀게만 느껴졌던 작품을 막상 끝내고 나니 시원 섭섭한 마음이 크다. 가장 아쉬운 건 전인화, 손창민 선배님을 비롯해 이렇게나 쟁쟁하고 좋은 선배님들과 연기할 기회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존경하는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 다른 동료 배우들과도 많이 친해졌는데 그 점이 가장 아쉽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이어 “지금껏 숨가쁘게 작품 하나 하나에 임해왔는데 언제나 그랬듯이 쉴 틈 없이 더 좋은 작품으로 곧 인사 드리겠다. 그 동안 강찬빈과 윤현민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배우로 돌아오겠다”고 당찬 포부도 전했다.극 초반 철없는 허세 재벌 2세 강찬빈으로 분해 빈틈 많은 귀여운 허당기에 능청스러운 매력들을 드러내며 처음부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윤현민은 극 중반부로 가면서 강찬빈이 금사월(백진희)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자 어설픈 츤데레남부터 마초적인 매력을 겸비한 상남자, 사랑에서만큼은 직진밖에 모르는 '일편단심 사랑꾼'까지 사월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꾀하며 금사월과 함께 '내 딸 금사월' 속 유일한 청정 커플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2016.02.29 07:45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손창민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참회하며 악의 화신의 마침표를 찍었다.극중 손창민은 건설 회사의 악덕 회장 ‘강만후’역으로,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는 이례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지난 28일 51부작을 끝으로 종영한 ‘내 딸, 금사월’에 대해 손창민은 “기나긴 시간 동안 강만후라는 인물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만후라는 인물은 저에게도 특별한 존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악역임에 분명하지만 부모에 대한 효심과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진심이 있는, 그래서 무조건 미워할 수만은 없는 그런 인물이었습니다. 한 인간의 내면에 공존하는 상반된 모습을 시청자분들께 잘 전달하고 싶었고, 그래서 마지막까지도 많은 고민과 노력을 안겨준 인물이었습니다. 결국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참회하는 마지막 모습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저와 오랜시간 함께한 강만후에게 ‘정말 고생 많았고, 마지막의 그 마음 잊지 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긴 시간동안 함께 고생하신 제작진분들과 극중 저의 분노(?)를 받아주신 선후배 동료님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2016.02.29 07:44
가요계 최강 여성 파워의 만남으로 기대를 받아온 백지영과 치타의 콜라보 싱글 '사랑이 온다'가 29일 정오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과 '카리스마 여성 래퍼' 치타의 조합만으로도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번 프로젝트는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 걸스데이의 '보고 싶어' 등을 작곡한 여성 프로듀서 세이온(SEION)을 필두로 진행된 진정한 '우먼 파워 프로젝트'로도 기대를 모았다. 특별히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평소 '센언니' 이미지로 알려져 온 두 아티스트가 만나 예상 외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케미 발산을 예고하여 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쏠리고 있다. 백지영과 치타는 평소의 강렬한 스타일을 뒤로 하고 각각 여성미 넘치는 보컬과 힘을 뺀 래핑으로 달콤한 분위기의 미디움 팝 댄스 곡인 '사랑이 온다'를 꿀 떨어지는 케미 속에 완성시켰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대세는 백치(백지영X치타)" 태그를 단 사진을 올리며 이번 작업을 통해 돈독해진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그간 활발한 콜라보 작업으로 네임파워를 증명해온 백지영이 떠오르는 걸크러쉬 신성 치타와 만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랑의 계절 봄을 앞두고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달콤한 콜라보 순풍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2016.02.29 07:43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돌아온다.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가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대업을 향해 달려온 육룡이 조선 건국 이후 갈라서기 시작했다. 그 균열의 중심에 이방원(유아인 분)과 정도전(김명민 분)이 있다. 두 용의 대립에 날이 설수록 TV 앞 시청자는 손에 땀을 쥐게 된다. 지난 주 방송된 41회, 42회에서 정도전은 이방원에게 빠져 나오기 어려운 덫을 놓았다. 결국 이방원은 걸려들었다. 이에 정도전은 이방원에게 두 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하나는 5년 동안 거제에 내려가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명나라에 사신으로 가는 것이다. 이방원은 목숨이 위험하지만, 정치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명나라행을 택했다. 명나라로 떠난 이방원 일행 앞에는 끝없는 위기가 도사리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이방원은 훗날 명나라의 황제가 되는 주체(문종원 분)와 만났다. 무휼(윤균상 분)은 죽음의 위협 속에서 스스로 떨치고 일어났다. 그리고 이방원은 명나라 중원으로, 무휼은 변방의 요동지역에 남았다. 그렇게 주군과 호위무사는 각자 다른 곳에서 힘겨운 시간을 버티고 견뎌냈다. 이런 가운데 29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43회 본방송을 앞두고 이방원의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2016.02.29 07:41
배우 윤진이가 ‘가화만사성’으로 안방극장에 컴백, 맹활약을 기대하게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 2회에서 세리(윤진이 분)가 8개월 전, 홀연히 떠났다가 중식당 가화만사성에 나타나며 대 파란을 예고했다.세리는 갑작스러운 갓난아기의 등장에 혼란스러워하는 가화만사성 직원들 앞에서도 “만호 오빠. 그 날 밤, 기억하지? 오빠 아들이야”라며 갓난아기의 정체를 밝혔다. 이어 삼봉(김영철 분)이 “처녀가 창피한 것도 모르고, 뭐가 이렇게 당당하냐”고 말하자 세리는 “그 부끄러운 일, 저 혼자 한 거 아닌데요”라고 맞받아치며 극의 흥미를 더했다.뿐만 아니라 극 말미에는 아기 아빠인 만호(장인섭 분)의 아내, 미순(김지호 분) 앞에 나타나 특유의 꽃미소를 선보이며 인사를 건넸다. 이는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봉씨 가문에 파란을 불러일으킬 것을 예고했다.윤진이는 그동안 '신사의 품격', '천명', '응답하라 1994'등을 통해 밝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런 그가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으로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주세리 역으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으며, 맹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진이가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자수성가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의 절대군주 봉삼봉(김영철)과 가족들이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가화만사성'을 이루는 가슴 따뜻한 가족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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