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08:08
남성갱년기 증상, '정력 향상' 더덕 고르는 방법은?남성갱년기 증상과 함께 더덕 고르는 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더덕의 생김새는 도라지와 비슷하지만, 인삼처럼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있어 허약해진 위를 튼튼하게 하고 폐기능도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더덕은 인삼 못지않게 이로운 효능을 갖고 있는 것.더덕에는 칼슘이 90㎎, 철분은 2.1㎎를 차지하고 비타민 B1과 비타민 B2도 함유돼 있다.특히 더덕은 남성에게는 '정력 향상'에 효과적이고 여성에게는 '갱년기 장애 예방'에 좋다.뿐만 아니라 소염기능이 뛰어난 더덕은 예부터 기관지염의 약재로 이용돼 왔다.더덕은 음기를 보하고 폐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어 가래와 기침을 멎게 하고, 요즘처럼 건조하면서 온도가 낮아져 오는 천식증상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졌다.또 유해 콜레스테롤을 녹여주는 효능이 있어 혈압을 정상수치로 만들어 주는데 아주 좋다고 알려져 있다.또한 피로회복·집중력 향상에도 효과적이어서, 지친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좋다.더덕은 주름이 깊게 파이지 않고 잔뿌리가 적은 것, 너무 크거나 작으면 향이 적으므로 적당한 크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보관은 신문지에 싸서 더덕이 얼지 않도록 10ºC 이하의 온도를 유지해주면 된다.2016.01.29 08:04
배우 김태훈이 담백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김태훈은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집안, 재력 모두 완벽하지만 권태기에 빠진 결혼 생활 때문에 웃음을 잃은 남자 김건학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배우 유다인(백다정 역)과 부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태훈은 28일 방송분을 통해 신혼의 알콩달콩한 모습부터 번번이 인공수정에 실패해 점점 멀어져가는 부부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시험관 아기 시술 때문에 힘들어하는 유다인은 "이건 사는 게 아니야! 계절이 스무 번이나 바뀌는 동안 벚꽃도 단풍도 마음 놓고 보지 못했어"라고 울며 괴로워했다. 김태훈은 이런 유다인을 묵묵히 안아주며 "미안해"라고 진심이 느껴지는 위로를 전해, 보는 이들을 찡하게 만들었다.이처럼 실제로 주변에 있을 법한 부부의 이야기를 안정되게 연기하며 '한번 더 해피엔딩'에 현실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와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번 사랑을 시작하게 된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2016.01.29 08:03
배우 이종석이 유니세프의 착한 상품을 통한 전 세계 어린이 후원 활동에 동참했다.라인프렌즈는 29일 “배우 이종석이 라인프렌즈와 유니세프가 공동 제작한 '라인X유니세프 브라운 에디션 인형' 화보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고 밝혔다.라인X유니세프 브라운 에디션 인형은 수익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되는 착한 상품으로, 작년 2월 글로벌 파트너 십을 맺은 라인프렌즈와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이번 화보 촬영은 라인프렌즈와 유니세프의 착한 상품을 통한 나눔 활동에 관심과 동참을 독려하고, 손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사진 속에는 유니세프 후드 티를 착용한 이종석이 두 손으로 브라운을 들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이종석은 "귀엽고 착한 브라운과 함께 의미 있는 화보 촬영에 참여하게 돼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2016.01.29 08:02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에서 남궁민의 친구 재벌 3세 배철주로 출연 중인 신현수가 남궁민을 잡는 새로운 히든 키로 떠오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배철주(신현수)는 남규만(남궁민)이 과거 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몇 되지 않는 인물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서진우(유승호)의 주요 인물이 되어 왔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진우가 직접적으로 철주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철주는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진우를 비웃었지만 결국 불안해하며 규만에게 이 사실을 실토한다. 하지만 철주가 매번 열었던 마약 파티가 진우에 의해 발각되고, 현장에 있던 규만은 잡히지 않지만 철주는 결국 붙잡히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철주가 경찰에 붙잡히기 바로 직전에 있었다. 이미 한차례 규만에게 계급의 차이로 굴욕을 당한 철주가 마지막까지 규만을 향해 도움을 요청하지만 규만은 그런 철주를 두고 홀로 도망을 친 것. 결국 철주는 믿어왔던 규만에게 배신을 당한 상황이기에 이를 이유로 규만을 잡는 히든 키가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극 중 재벌 3세 배철주는 남규만을 유일하게 두려워하지 않고 또 살인 사실을 알면서도 덮어주는 친구다.2016.01.29 08:02
공기 정화 식물 best 5, 똑똑한 실내 환기 방법은?공기 정화 식물 best 5와 함께 미세먼지가 있을 때에 실내를 환기하는 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과거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작업환경의학과 교수 김수영은 똑똑하게 실내를 환기하는 법을 소개했다.김수영 교수는 “공기의 온도 차이가 공기의 흐름을 만든다. 실내온도보다 바깥온도가 더 높을 때 환기를 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김 교수는 “낮 동안 땅이 더워지면서 상승기류가 발생해 공기의 순환이 잘된다. 바깥온도가 높은 낮 시간 때에 5분 정도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환기를 할 때, 곳곳의 창문을 모두 열어 맞바람을 불게 해라”고 덧붙였다.또 김수영 교수는 “오전 9시, 오후 4시 바람이 잦아드는 시간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며 “황사가 심한 날에는 창문이 아닌 현관문을 통해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공기 정화 식물에는 아레카야자, 관음죽 등이 있다.2016.01.29 08:01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매주 월요일, 월요병을 싹 잊게 해주는 마법을 선사하고 있다.‘치인트’가 방송하는 날을 일명 ‘치데이’, ‘치요일’이라 부르며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엔 배우들의 호연과 다양한 에피소드, 빠른 전개 뿐만 아니라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와 귓가를 간질이는 음악들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치인트’는 빼어나고 감각적인 영상미로 유명한 이윤정 감독의 작품인 만큼 구도와 색감 등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한 아름다운 화면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계절의 싱그러움부터 브라운관 밖까지 느껴지는 설렘을 모두 담아내 제대로 눈호강을 시켜주고 있는 것.그 중에서도 지난 3회에서 조별과제를 망친 홍설(김고은 분)이 집으로 걸어가는 길을 유정(박해진 분)이 따라가는 장면과 4회 중 홍설과 백인호(서강준 분)가 쏟아지는 장대비 속에서 뛰었던 장면 등은 특히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이러한 극 중 영상미와 어우러져 적재적소에 알맞게 등장하는 ‘치인트’의 음악 역시 시청자들을 극 중 상황에 푹 빠지게 만들고 있다. 이는 2005년, 이윤정의 감독 작품 ‘태릉선수촌’부터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 투 하트’ 등 에서 호흡해온 음악감독 티어라이너가 있기에 가능했다는 평.2016.01.29 07:51
배우 이요원이 ‘욱씨남정기’의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욱씨남정기’는 갑(甲)에 굴복하지 않으며 을(乙)들을 대변해 줄 사이다 매력의 소유자인 주인공 옥다정의 파란만장한 석세스 스토리를 그린다.극 중 이요원이 맡은 옥다정 역은 최연소 팀장승진의 타이틀을 갖고 있지만 매번 욱하는 성격 탓에 일명 ‘욱다정’으로 불리는 인물이다.이요원의 안방극장 복귀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요원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이 그 기대감을 한층 더하고 있다.일명 ‘쎈언니’ 캐릭터로 돌아오는 이요원은 그간 선보여 온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180도 다른 ‘쿨하다 못해 뻥 뚫리는 사이다’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요원은 “기존의 작품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으로 과감한 결정을 하게 됐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내비췄다.이요원은 과거 ‘황금의 제국’, ‘마의’, ‘선덕여왕’ 등 출연했던 드라마 모두를 흥행에 성공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지 오래. 그의 컴백소식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요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욱씨남정기’는 오는 3월에 방영될 예정이다.2016.01.29 07:43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와 박성웅이 본격적으로 남씨일가와의 전면전을 예고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14회 분은 시청률 17.9%(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명실상부한 수목극 왕좌의 위엄을 뽐냈다.이날 방송분에서는 과거 어머니와 형이 사망한 이유가 동호(박성웅)의 아버지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진우(유승호)가 분노에 휩싸여 동호를 찾아간 장면이 담겼다. 격노한 진우는 동호의 얼굴을 주먹으로 냅다 치며 “17년 전 용인에서 난 교통사고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 당신이 사람이야?”라고 울분을 터트렸다. 이에 동호는 무릎을 꿇으며 “그건 사고였다. 참말로 우연한 사고...내도 그 사고로 하나뿐인 아부지를 잃었다. 결코 고의가 아니었다”라는 진실된 사과를 건넸다. 하지만 진우가 그런 동호를 무시하며 자리를 뜨려던 찰나, 동호가 “그 사고...니가 모르는 사실이 더 있다. 그 날 교통사고는 모두 남일호 때문에 벌어진 기다”라며 진우에게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깊은 진실을 알렸던 것.무엇보다 남씨일가와 상상 그 이상의 악연을 알게 된 뒤, 큰 충격을 받은 진우에게 동호는 “남일호 때문에 내는 아부지를 잃었고, 니는 형과 어머니를 하루아침에 잃은 기다”라며 진우와 자신이 서로 적이 아닌, 오히려 아군이어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2016.01.29 07:42
걸그룹 라붐(유정, 소연, ZN, 해인, 솔빈, 율희)이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서 지난 12월 발표한 '아로아로'로 9위에 올랐다.라붐은 음악 방송과 각종 예능을 통해 차별화된 컨셉과 남다른 예능감으로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상승세를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매 음악방송마다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무대 연출, 통통 튀는 무대 매너로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라붐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폭풍 리액션과 뛰어난 입담, 개인기로 섭외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그 인기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멤버 솔빈은 인형 같은 외모와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매력으로 영화, 광고 등의 섭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또한, 레트로 컨셉으로 꾸민 신곡 '아로아로'와 '응팔'을 패러디한 다양한 컨텐츠로 최근 불고있는 복고 열풍과 맞물려 음악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라붐은 음악 방송을 통해 '아로아로'의 무대를 계속 선보이고 있으며, 방송, 라디오, 공연 등을 오가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또 매주 화요일 네이버 V앱 '아이돌X아이돌(IDOLXIDOL)'을 통해 비글 매력을 방출하고 있다.2016.01.29 07:41
신인배우 김지안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4회에서 김지안(구연미 역)이 권율(구해준 역)을 비롯, 장나라(한미모 역)-유인나(고동미 역)-유다인(백다정 역) 앞에서 권율을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 극의 흥미를 더했다.지난 2회 방송에서 간호사를 통해 전해준 ‘해준찬가’에 대해 권율이 “창의적이더라. 문예창작과 진학하면 4년 장학금 거뜬하겠어”라고 칭찬하자 김지안은 “제 창작의 근원은 해준 쌤이에요. 나의 뮤즈”라며 수줍은 얼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그러나 권율이 스물다섯 이하로는 그냥 귀여운 동생이라고 말하자 김지안은 “동생은 피가 섞여야 동생이죠! 남녀 사이에 그냥 귀여운 동생이 어딨어요?”라며 발끈하는 가하면 자신의 두통 상태를 묻는 권율에 “방금 재발했어요. 해준 쌤의 비상식적인 이성관 때문에”라고 잔뜩 시무룩해진 얼굴로 귀여운 투정을 부려 보는 이들의 입가에 엄마 미소가 걸리게 만들었다.또한 김지안은 장나라-유인나-유다인 앞에서 “(내가 권율의)미래의 여자친구다”, “미성년자 딱지 떼면 구해준 선생님과 결혼할 것”이라며 권율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권율을 좋아하는 마음을 거침없이 표현해 당돌하면서도 귀여운 ‘사랑꾼 여고생’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2016.01.29 07:40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과 유오성이 점입가경으로 치닫는 불꽃 튀는 맞수 대결로 안방극장을 몰입시켰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35회 분은 시청률 11.8%(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지난 34회분 보다 무려 1.6% 포인트 대폭 상승했다.극중 천봉삼(장혁)은 아버지 길상문의 무덤에서 울먹이던 길소개(유오성)의 고백을 듣고 아버지 천오수의 죽음뿐만 아니라 아내 조소사(한채아)의 비통한 죽음도 길소개의 만행이라 확신했던 상황. 천봉삼은 선돌(정태우)에게 “길소개가 우리 유수 엄마 해친 거 같다. 그 놈이 직접 해치지 않았다 하더라도 분명 유수 엄마 그 죽음에 대해 알고 있어”라며 길소개에 대한 의심을 드러냈다. 이어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를 찾아내서 내 이 손으로 그 놈을 죽일거야. 만천하에 길소개의 죄상을 낱낱이 밝히고 우리 불쌍한 유수엄마 그 한, 내가 풀어줄거다”라고 눈물을 그렁인 채 길소개에 대한 반감을 내비쳤다.이후 천봉삼은 쌀이 부족해 소나무 껍질을 흙에다 섞어다가 쪄서 끼니를 때우는 불쌍한 백성들의 이야기를 듣고 눈시울을 붉혔던 상태. 송파마방 쌀을 나눠먹자며 엄동설한에 같이 먹고 살아야 된다는 천봉삼의 말에 송파마방 일행들은 자신들에게도 모자란 쌀의 양을 생각하고는 난감해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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