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파넬’이 오는 28일 파넬의 베스트셀러 ‘시카마누 약산성 바디미스트’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부가 편안해지는 pH 5.0-6.0 사이의 약산성으로 맞추어 제품명 또한 기존 ‘시카마누 바디미스트’에서 ‘시카마누 약산성 바디미스트’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번 리뉴얼 출시된 ‘시카마누 약산성 바디미스트’는 정제수 대신 병풀추출물과 마누카꿀 추출물 등으로 배합한 파넬만의 독자적인 성분 시카마누 바이옴을 90.9% 함유하여 피부 컨디션을 강화하여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역할을 한다.
세라마이드와 피토스핑고신이 함유된 ‘세라고신’으로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어 피부 장벽을 탄탄히 케어해주고 바디 피부결을 한층 매끈하게 정돈 가능하다. 또한 따끔거리고 피부 건조를 유발하는 에탄올을 제외하여 산뜻하고 촉촉하게 피부에 흡수될 수 있게끔 도움을 준다.
일명 ‘등더럽 미스트’로 이름을 알린 해당 제품은 지난 2월부터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바디미스트 스프레이를 리뉴얼하면서 완벽한 360도를 구사하여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끝까지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일레븐코퍼레이션 백창준 대표는 “특히 등과 가슴 피부가 고민이신 분들이 보다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약산성 성분을 함유하여 바디미스트 리뉴얼을 진행했다”,”파넬 ‘시카마누 약산성 바디미스트’로 더욱 간편하고 촉촉하게 바디 피부 케어를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카마누 약산성 바디미스트’의 자세한 내용은 파넬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