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반세기 역사를 이어온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이 인천국제공항 내 판판면세점에 공식 입점하며, K-한방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2021년 문을 연 판판면세점은 중소기업 전용 면세판매장으로, 현재 인천공항 내 4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를 지원하는 전문 유통 채널로,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신뢰받는 K-브랜드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익수보감 오향 △익수 프리미엄 황진환 4.2 △명품 침향환 △익수 밤이온(숙면 음료) △익수 모레스트(비오틴 맥주효모환)로, 면세점 유통망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해외 소비자층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익수제약은 이번 입점을 통해 자사의 대표 침향 건강식품군과 전통 한방 원료를 활용한 제품들을 면세 채널에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익수제약의 해당 제품들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서편 41번 게이트 인근 판판면세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이번 채널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으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