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뷰티 브랜드 빛클(Vitkle)이 오는 9월 22일, 올리브영에서의 첫 공식 론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론칭에서는 빛클의 대표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유통 확대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첫 번째 신제품은 9월 22일(월) 출시되는 ‘살구콜라겐 젤세럼 미스트’다. 살구오일과 젤리 같은 세럼이 2층 구조로 담긴 독창적인 제형을 가지고 있으며, 두 층이 하이드젤레이션 공법을 통해 부드럽게 섞이면서 피부에 뛰어난 보습력을 선사한다. 또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증받아 단순한 수분 보충 미스트가 아닌 스킨케어 효과까지 동시에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살구콜라겐 젤세럼 미스트는 메이크업 전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보습 케어 아이템”이라며 “올리브영 론칭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하트 공병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9월 25일(목)에는 또 다른 신제품 ‘오로라 글로우 그립 프라이머 프렙’이 올리브영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 제품은 스킨케어 후 베이스 전 단계에 사용하는 신개념 프렙으로, 24시간 지속력 임상과 오로라 광채 연출을 선사한다. ‘오로라 글로우 그립 프라이머 프렙’은 론칭 기념으로 하트 실리콘 퍼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은 빛클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국내 최대 H&B 스토어인 올리브영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빛클은 오는 29일부터 1차 행사도 진행할 계획으로, 입점 초기부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