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봄 시즌을 겨냥한 벚꽃 콘셉트 신메뉴가 커피 프랜차이즈에 추가됐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은 3일 ‘체리블라썸’ 시즌 한정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체리블라썸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로 구성됐다. 폴 바셋은 벚꽃을 닮은 핑크 컬러와 은은한 꽃 향을 특징으로 봄 감성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체리 아이스크림에 벚꽃 향을 더해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체리블라썸 카페라떼와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는 체리블라썸 베이스에 에스프레소를 더해 달콤함과 커피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는 말차의 쌉싸름한 맛과 벚꽃 향의 조화를 내세웠고,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는 요거트에 체리와 벚꽃 향을 블렌딩해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
폴 바셋 관계자는 “따뜻한 봄을 맞아 시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체리블라썸 시즌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한정 기간 동안만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벚꽃 시즌의 설렘을 폴 바셋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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