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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현장/미담]차영수 강진군수 후보, 김보미 전 후보와 ‘아름다운 동행’ 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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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현장/미담]차영수 강진군수 후보, 김보미 전 후보와 ‘아름다운 동행’ 귀추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5-07 16:07

김보미 ‘강진1호 영업사원’ 공약 계승 ‘원팀’ 강조…고립 행정 넘어 중앙과 통하는‘투트랙 군정’ 제시

“김보미 전 예비 후보 우수 공약 적극 받아들이겠다”
차, “군정은 투명하게, 예산은 직접 발품 팔아 성취”
“군수는 제반 인사·행정 실무의 직접 관여 지양해야”
“세일즈로 돈이 도는, 사람 돌아오는 강진 만들겠다”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가 지역 어르신에 애로청취후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사진= 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가 지역 어르신에 애로청취후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사진= 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비록 선거 경선 과정은 경쟁적인 관계였더라도 훌륭한 정책은 군정 발전의 기반이자 군민 모두의 자산이고 생각합니다. 강진군 발전을 위해 동료 경쟁 상대였던 전 김보미 후보의 획기적인 공약을 계승하여 열린 자세로 김 후보와의 ‘원팀’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가 “민주당은 원팀”이라며 “김보미 전 예비후보의 좋은 공약에 대해 경선의 경쟁을 넘어 적극 받아들이겠다”고 밝혀 찬사다.

차 후보는 7일 청렴 군정과 중앙 예산 확보를 양대 축으로 한 ‘투 트랙 군정’ 방향을 제시해 김보미 전 의장과의 '아름다운 동행'이 주목된다.

차 후보는 “고립된 행정으로는 강진 발전에 한계가 있다”며 “군정은 시스템으로 투명하게 운영하고,군수는 중앙정부·국회·전남도와 직접 소통하며 강진 발전의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수가 모든 인사와 행정 실무에 직접 관여하는 방식으로는 투명한 군정을 만들 수 없다”며 “행정 내부 운영은 부군수를 중심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하겠고" 표명했다.

곧, 군수는 미래 먹거리와 예산 확보, 대외 협력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차 후보는 특히 “인사와 계약, 예산 집행 과정에서 매관매직이나 사적 개입, 특혜성 행정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청렴을 군정 운영의 핵심 기준임을강조했다.

또 이 같은 방향은 김보미 전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내세웠던 ‘강진 제1호 영업사원’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군수가 군청 안에 머무르지 않고 중앙과 현장을 직접 뛰며 예산과 기회를 강진으로 끌어오겠다는 점에서 같은 문제의식이라는 취지다.

차 후보는 “민주당은 원팀”이라며 “김보미 전 예비후보의 좋은 공약은 경선의 경쟁을 넘어 적극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청렴한 내부 행정과 중앙과 통하는 강력한 대외 세일즈로 돈이 도는 강진,사람이 돌아오는 강진,미래가 열리는 강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on4909@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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