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5.17 (일)

더파워

[6·3 현장]정청래 “민주당 후보 승리가 이재명 정부 성공의 토대”

메뉴

전국

[6·3 현장]정청래 “민주당 후보 승리가 이재명 정부 성공의 토대”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5-12 19:00

강진서 공천자대회…호남 승리 핵심 거점 부각
차영수·민형배, 통합특별시 비전 공유하며 '정책 공조'

▲차영수후보 공천장 수여식후  정청래 대표 민형배, 통합특별시장후보와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사진=차영수후보실 제공)
▲차영수후보 공천장 수여식후 정청래 대표 민형배, 통합특별시장후보와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사진=차영수후보실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제9회 지방선거 호남권 공천자대회’를 열고 조직적인 필승 결전 의지를 다졌다.

민주당은 12일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광주·전남·전북 지역 공천자,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권 공천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 대표는 “민주당 후보들의 승리가 곧 이재명 정부 성공의 토대”라며 호남 지역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대회는 민주당 지도부가 직접 강진을 찾아 호남 지역 공천자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하고 승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진을 호남 승리의 핵심 거점으로 삼겠다는 중앙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통해 새로운 청사진이 펼쳐질 것”이라며 “전남을 특별하게 관리하고 보상해 함께 잘사는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차영수 강진군수 후보도 “지도부의 강진 방문은 이곳에서부터 지방선거 승리의 동력을 만들어내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강진의 압도적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 후보는 이어 “전남·광주 통합시대에 고립된 무소속 군수로는 예산 한 푼 가져오기 어렵다”며 “중앙과 직접 통하고 특별시장과 담판 지을 수 있는 집권 여당 후보만이 강진의 몫을 당당히 챙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차 후보는 차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민형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와 만나 통합특별시 추진 방향, 공동선거 전략, 지역 맞춤형 의제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 후보는 통합특별시 비전을 공유하고 강진 발전을 위한 정책 공조에 나서기로 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on4909@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493.18 ▼488.23
코스닥 1,129.82 ▼61.27
코스피200 1,162.39 ▼80.78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500,000 ▼84,000
비트코인캐시 619,000 0
이더리움 3,25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3,540 ▼50
리플 2,111 ▼4
퀀텀 1,365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495,000 ▼56,000
이더리움 3,25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3,530 ▼50
메탈 446 ▲1
리스크 180 ▼1
리플 2,112 ▼4
에이다 382 ▼1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46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618,500 ▼500
이더리움 3,260,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3,550 ▼20
리플 2,111 ▼5
퀀텀 1,371 0
이오타 8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