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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원쇼 광고제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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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원쇼 광고제 본상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5-15 11:37

국내 건설사 최초 메리트상…사운드 디자인·뮤직 부문 수상

미국 원쇼 광고제에서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 뮤직(Craft - Sound Design & Music)’ 부문 메리트(merit) 상을 수상한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
미국 원쇼 광고제에서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 뮤직(Craft - Sound Design & Music)’ 부문 메리트(merit) 상을 수상한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
[더파워 이경호 기자] 현대건설의 주거 브랜드 필름이 글로벌 광고제에서 본상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14일(미국 현지 시간) 열린 ‘The One Show 2026’에서 크래프트-사운드 디자인&뮤직 부문 메리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원쇼 광고제는 국제 비영리단체 더 원 클럽 포 크리에이티비티가 주최하는 국제 광고제다. 1973년 창설됐으며 칸 라이언즈, 클리오 어워즈 등과 함께 글로벌 광고제로 꼽힌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국내 건설사 최초 사례다. 회사는 아파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주거 상품 소개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생활 경험을 담은 콘텐츠로 확장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은 현대건설의 토털 주거 솔루션 ‘네오 리빙’을 입주민의 시선에서 표현한 영상이다. ‘Here, You Compose Life’를 주제로 디에이치 안에서 각자의 삶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모습을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담았다.

현대건설은 올해 처음 신설된 ‘원쇼 인디즈’ 카테고리에 해당 브랜드 필름을 출품했다. 회사 측은 독창적인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 철학이 담긴 메시지, 영상 흐름과 어울리는 사운드 활용 등이 심사 과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대건설이 꾸준히 강조해 온 고객 중심의 브랜드 철학이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표현돼 글로벌 무대에서 확인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설계와 기술, 철학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차별화된 일상의 가치를 선사하며 미래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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