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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현장]김종찬 목포시의원 후보 “말보다 행동으로 이로·하당동 변화 이끌 준비된 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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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현장]김종찬 목포시의원 후보 “말보다 행동으로 이로·하당동 변화 이끌 준비된 머슴”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5-17 08:29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주민·지지자 대거 참석…“주민 곁을 지켜온 진짜 일꾼·현장을 가장 잘 아는 후보”

김원희 국회의원·박철홍 前도의원 등 민주 인사 총출동
김종찬, “주민 목소리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 되겠다”
“20년 넘는 봉사와 헌신”…지역밀착형 후보 강점 부각
“이로·하당동 발전위해 반드시 의정 성과로 보답할 터”

▲김종찬더불어민주당 목포시 나선거구(이로·하당동) 시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김종찬더불어민주당 목포시 나선거구(이로·하당동) 시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나선거구 김종찬 시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로동과 하당동 주민들을 비롯해 민주당 관계자, 지역 원로, 사회단체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

정치권에서는 김원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김종찬 후보의 필승을 응원했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후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후보”, “주민 곁을 지켜온 진짜 일꾼”이라며 힘을 보탰다.

특히 김 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생활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활동과 장애인·노인 복지 활동, 지역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해 왔다는 점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김원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김종찬 후보는 주민들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아온 사람”이라며 “골목골목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주민 불편을 해결할 준비가 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이 어렵게 발굴한 지역 인재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격려사에 나선 박철홍 전전남도의원도 김종찬 후보의 오랜 봉사활동과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박 전 의원은 “김종찬 후보는 단순히 보여주기식 봉사를 한 사람이 아니라 20년 넘게 삶의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온 사람”이라며 “장애인과 노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왔다”고 말했다.
▲박철홍 전 전남도의원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박철홍 전 전남도의원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이어 “정치는 결국 사람을 위한 일”이라며 “김종찬 후보는 주민들의 삶을 누구보다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진짜 지역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동안 걸어온 봉사의 길과 경험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미화 국회의원 역시 축하 영상을 통해 “김종찬 후보는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수십 년간 묵묵히 봉사해 온 후보”라며 “지역의 변화는 결국 사람에 대한 진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종찬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선거사무실 문을 여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함께 소통하는 공간을 여는 자리”라며 “주민들이 무엇을 불편해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골목골목을 다니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해 왔다”며 “당선이 된다면 현장에서 답을 찾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주민 곁에서 늘 함께 뛰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한 번에 모든 것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이로동과 하당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필승 구호를 외치며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다. 주민들은 “오랫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한 만큼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현장을 잘 아는 후보라 기대가 크다”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김선국 통합특별시 후보가 김원이 민주당 전남도당원장, 김종찬목포시원 후보, 걍성휘목포시장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필승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김선국 통합특별시 후보가 김원이 민주당 전남도당원장, 김종찬목포시원 후보, 걍성휘목포시장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필승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한편 김종찬 후보는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 ‘봉사의 달인, 준비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이로동·하당동 발전과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on4909@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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