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8 08:42
배우 박소담이 원리원칙주의 여순경으로 변신, 교통정리를 확실하게 책임질 것을 예고했다.오는 20일 밤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여주인공 계진성으로 분할 박소담이 풋풋하고도 상큼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것.‘뷰티풀 마인드’는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는 실력파 의사 이영오(장혁 분)와 한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는 집념의 교통계 순경 계진성(박소담 분)이 병원에서 벌어진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자극할 감성 미스터리 메디컬 드라마.극 중 교통계 순경인 계진성은 가장 안전해야 할 병원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에 얽히고설키게 되며 극의 주춧돌 역할을 해낼 예정이다. 이에 그녀가 어떤 활약상으로 스토리 전개를 이끌어나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박소담(계진성 역)의 열연으로 탄생될 계진성은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 그리고 집념 또한 대단한 캐릭터로 본인만 모르는 모태 사랑스러움까지 충만하다고. 사진 속 경찰 제복을 갖춰 입고 열연 중인 박소담의 모습에서는 당차고 러블리한 캐릭터의 면면들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박소담은 처음으로 입어보는 경찰 제복을 신기해하면서도 촬영이 시작되자 곧바로 캐릭터에 몰입해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 때문에 대중들을 사로잡은 연기력을 갖춘 그녀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떠한 새로운 변신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다. 한 번 보면 절대로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의 교통계 순경 박소담을 만나볼 수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오는 20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2016.06.08 08:38
배우 박해진이 팬들에게만 공개하는 박해진 웹툰이 특별 제작된다.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예 웹툰 작가 혜쏘(hyesso)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혜쏘(hyesso)와 함께 박해진의 은밀한 뒷모습을 담은 웹툰 '대배우의 당신은 모르는 사생활‘을 제작 중이다. 곧 정식 창단을 앞둔 박해진의 팬클럽 클럽진스(CLUB Jin's) 회원에게만 공개될 이번 웹툰은 네 컷에서 다섯 컷 형태의 단편으로 제작되며 오는 7월 1일부터 팬클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재를 시작하고 매주 월요일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4개 국어로 회원들에게 서비스된다. 이에 앞서 오는 10일 정오에는 예고편이 먼저 공개될 예정. 소속사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전하기는 애매한 박해진을 둘러싼 갖가지 실화들, 괴담도 있고 재미있는 소재들을 짧은 웹툰으로 담았다. 팬들끼리만 공유되는 얘기들로 만들어지니 팬끼리 더욱 똘똘 뭉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며 “추후 화보집으로도 구상 중이다”고 밝혔다.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첫 웹툰 작가가 된 혜쏘(hyesso)는 그 동안 웹툰 작가를 준비해 오다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으로 박해진의 팬이 됐고, 웹툰 작가의 출발을 이번 박해진 웹툰으로 시작하게 됐다. 소속사에서도 “향후 전문적인 웹툰 작가로 발돋움하는데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웹툰 작가뿐 아니라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에는 데뷔 10주년 무료 팬미팅 당시 영상 공모전에 당선된 팬 중 한 명도 정식 입사했다. 현재 영상 편집에 직접 참여하는 등 팬으로 맺은 인연이 실질적인 지원 속 홛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3000여 명의 팬들이 함께한 가운데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팬투어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오는 9일에는 대만, 7월 31일에는 태국에서 계속해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6.08 08:34
‘또 오해영’ 속 서현진의 애달픈 사랑. 그 끝은 행복일까.배우 서현진은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인생이 짠한 그냥 오해영 역을 맡아 매회 흡인력 있는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지난 7일 방송된 ‘또 오해영’ 12화에서 오해영은 앞서 “발로 채일 때까지 사랑하자”고 다짐했던 바와 같이, 자신을 밀어내는 박도경(에릭 분)에게 다시 한 번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오해영은 자신의 결혼을 깬 장본인이 박도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그 마음을 쉽게 접을 수 없었다. 화가 나다가도 보고 싶은 복잡 미묘한 감정이 몰려왔다. 끝내라는 엄마의 말에 “아는데, 다 아는데, 마음이 그게 안 돼”라며 고개를 푹 숙였다.이어 박도경과 마주한 오해영은 “그냥 내 마음 바닥날 때까지만 같이 가주면 안 될까. 여기서 접는 게 맞아. 근데 나 안 접어질 것 같아. 우리 아무도 모르게 조금만 사귀다 헤어지자”고 눈물의 고백을 전했지만, 결국 거절당했다.특히 “너한테 그렇게 쉬웠던 나를. 어떻게 이렇게 쉽게 버리니. 나는 네가 나만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졌으면 좋겠어”라며 폭풍 눈물을 흘리는 오해영의 모습은 더욱 처절했다.이날 방송 내내 미치도록 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던 오해영. 그녀의 애달픈 사랑 끝에 행복이 찾아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그런 가운데, 서현진의 눈물 연기가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서현진의 눈물 연기에 몰입된다”, “오해영은 눈물 마를 날이 없네요”, “오해영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등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06.08 08:33
더블에스301이 스페셜 앨범의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오는 9일 0시 스페셜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를 발매하는 더블에스301은 이에 앞서 8일 오후 7시 방송되는 MBC MUSIC '쇼!챔피언'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것.데뷔 일을 기념해 스페셜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를 발매하는 더블에스 301은 신곡의 첫 컴백 무대 역시 데뷔일인 6월 8일에 맞춰 오늘 최초 공개함과 동시에 타이틀 곡 ‘아하(AH-HA)’의 뮤직비디오 풀 버전 역시 오늘 오후 10시 소속사 CI ENT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더블에스301의 타이틀 곡 ‘아하(AH-HA)’는 첫눈에 빠진 여자를 향한 적극적인 마음을 노래한 펑크 팝 장르의 곡으로, 그간 ‘U R MAN’, ‘PAIN’ 등을 통해 중독성 강한 음악을 선보였던 더블에스301 특유의 치명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지난 30일 타이틀 곡 ‘아하(AH-HA)’ 티저 영상이 공개,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였던 지난 미니 앨범 타이틀 곡 ‘PAIN’과는 달리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매력의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세 멤버의 색다른 변신이 예고돼, 앨범발매에 앞서 오늘 밤 공개되는 신곡 ‘아하(AH-HA)’의 뮤직비디오 풀 버전 역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소속사 CI ENT 측은 “이번 앨범은 더블에스 301 멤버들이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한 앨범이다. 첫 컴백무대 역시 데뷔 일에 맞춰 진행하는 만큼 많은 팬 분들에게 뜻 깊은 순간이 되길 바라고, 이번 스페셜 앨범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를 발매하는 더블에스301은 8일 오후 7시 방송되는 MBC MUSIC '쇼!챔피언'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가지며, 9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하(AH-HA)’를 공개한다.2016.06.08 08:29
글로벌 아이돌 유키스(U-KISS)(수현, 기섭, 일라이, 훈, 케빈, 준)의 신곡 ‘Stalker’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유키스(U-KISS)는 8일 MBC MUSIC '쇼챔피언'을 통해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의 타이틀곡 ‘Stalker’와 수록곡 ‘Take It Slow’의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 ‘더쇼’ 등 모든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유키스가 오랜만에 발표한 11번째 미니앨범 ‘STLAKER’는 지난 7일 0시 각 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했으며 공개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유키스는 음악프로그램 및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2016.06.08 08:28
신인배우 서지훈의 KBS 드라마 스페셜 ‘전설의 셔틀’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8일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서지훈의 ‘전설의 셔틀’ 촬영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사진 속 서지훈은 촬영장 분위기를 밝히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개그맨 유민상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훤칠한 키가 돋보이는 완벽한 교복핏으로 여심을 저격한 서지훈은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다가오는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전설의 셔틀’은 더 이상 꿈과 배움의 터전이 아닌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로, 데뷔작 ‘시그널’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떨친 서지훈의 차기작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2016년 최고 신예로 떠오른 서지훈은 극 중 부산 명문고 짱인 조태웅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2016.06.08 08:23
궁락원 면장으로 새로운 사람이 이름을 올린다.안방극장을 압도하는 긴장감으로 지난 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의 지난 방송에선 면부 무명(천정명 분)과 부면장 기백(차도진 분)이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뤄 두 명 중 한 명을 면장으로 올리는 경연이 펼쳐졌다.그런 가운데 8일 방송에선 수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궁락원 면장 경연의 본격적인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이다. 무명은 면장에 올라 김길도(조재현 분)의 후계자가 된 후 그와 함께 방송에 출연, 모든 악행을 세상에 알리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때문에 현재 무명에게 궁락원의 면장 자리는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사안이다.하지만 차마 무명을 면장으로 올릴 수 없는 김길도는 부면장 기백에게 면장 경연에서 무조건 이기게 해줄테니 자신의 사람이 되라고 은밀한 거래를 제안한 상황. 여기에 면장 경연 시작과 동시에 김길도가 고대천(최종원 분)을 완벽하게 죽이기 위해 과거 사약의 재료로 쓰였던 초오가루를 들고 별채를 찾아갔다.이에 주변의 방해공작과 어수선한 상황을 모두 물리치고 무명이 면장에 오를 수 있을지, 아니면 부면장 기백이 김길도와 손을 잡고 새로운 면장이 될지 혹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의 결과가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한편, 지난 방송에서 여경은 과거 청년 김길도의 수배지를 발견했다. 때문에 김길도의 진짜 실체가 수면위로 올라오는 계기가 될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궁락원 전체를 책임질 새로운 수장이 누가 될지, 그 결과는 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6.08 08:22
“펜~타스틱!”. 큐브 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펜타곤의 공식 단체 인사가 탄생했다.7일 방송된 엠넷 '펜타곤 메이커' 4회에서는 멤버들의 팀워크 속 예능감마저 돋보인 5주차 미션 수행 과정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먼저 세 번째 퍼포먼스 라운드에 앞서 펜타곤 연습생 10인은 단체 마인드 라운드 미션으로 '단체 인사 만들기'에 도전했다. 여원이 이끄는 유토와 신원, 이던, 후이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직속 선배 비투비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빵빵 터지는 웃음과 날카로운 지적이 담긴 비투비 선배들의 조언 아래 여원 팀은 ‘펜타곤’과 ‘판타스틱’을 합친 '펜타스틱'에 팬들에게 뒤에 타라는 의미를 담은 손 구호를 더해 단체 인사를 만들었고 이에 비투비 리더 은광은 “난 이게 될 것 같다”며 남다른 촉으로 예언했다. 우석이 이끄는 팀의 진호와 홍석, 옌안, 키노는 작명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 전문가는 "파이팅 넘치는 '언제나 펜타곤'이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좋은 일이 있을 거다"라는 큰 응원을 담아 '언제나 펜타곤'을 단체 인사로 선택했다. 이어 즉석에서 “진호는 물의 기운이 많아 대중의 기운을 끌어 안을 것이다. 밥값 좀 할 사주”라고 풀이했고 홍석에게는 “계유일주 일명 주둥이 사주라 입으로 밥을 먹고 산다. 노래랑도 연관되어 입을 벌릴 때마다 밥값 하는 사주”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5주차 개인 라운드 미션 중 BEST 5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호의 서브 래퍼 도전기 '쇼미더진호'를 시작으로 메소드 연기의 달인 여원의 100초 안에 몸짓으로만 설명하는 스피드 퀴즈, 홍석의 '책 골라주는 남자', 신원이의 욱 참기 테스트, 이던의 기막힌 고민 상담소가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특히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세 번째 퍼포먼스 라운드 미션인 일대일 배틀에서 이던은 가장 피하고 싶었던 우석과 래퍼 vs 래퍼로 맞붙게 됐고, 옌안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홍석을 지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여원은 좋아2016.06.08 08:18
배우 장근석의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도를 이끌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주연 백대길로 열연 중인 장근석이 남다른 대사 전달력으로 안방극장에 통쾌한 일침을 날리고 있는 것.7일 방송된 22회에서 대길(장근석 분)은 영조(여진구 분)를 찾아가 백성들을 먼저 생각하라는 절실한 충언을 전했다. 역당이 될 수밖에 없었던 백성들의 마음속까지 헤아린 대길과 달리 영조는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라며 노기를 드러냈다. 때문에 대길은 닷새라는 시간 동안 이인좌(전광렬 분)를 막아내라는 어명을 받아 마지막 전투에 나서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 체건(안길강 분), 남도깨비(임현식 분), 설임(김가은 분) 등과 함께 작전을 도모하던 대길은 영조가 닷새 간 기다리고 있지 못할 것을 간파 “우린 삼일 안에 이인좌의 발목을 잡는다”고 비장하게 말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고. 이는 말 한마디에도 캐릭터의 심리를 녹여낸 장근석의 표현력으로 인해 더욱 힘있는 대사로 완성이 되었다는 반응이다. 무엇보다 특유의 중저음의 보이스와 풍부한 사극 경험으로 다져진 정확한 대사 전달력은 시청자들이 극에 푹 빠져들 수밖에 없게 만들고 있는 것. 무엇보다 “단 한명의 백성도 다치게 싶지 않다”고 말한 대길이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이인좌를 상대로 어떤 대결을 펼칠지, 그리고 그가 원하는 ‘백성들이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어떤 조력을 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길이 이인좌의 병사들이 먹는 밥에 설사약을 풀어 난을 일으킬 그의 계획을 방해하게 됐다. 이로 인해 다시 재회하게 된 대길과 이인좌의 엔딩은 두 남자의 운명적인 마지막 대결을 예고했다. 말 한마디에도 뼈가 있는 배우 장근석을 만나볼 수 있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6.08 08:17
올 여름 가장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영화 ‘굿바이 싱글’의 메가폰을 잡은 김태곤 감독이 대한민국 명품 코미디의 명맥을 잇는다.그 동안 새로운 감성의 유머 감각으로 영화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 온 김태곤 감독이 영화 ‘굿바이 싱글’로 올 여름 명품 코미디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작품.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진출한 독립 장편 ‘독’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김태곤 감독은 2012년 장편 ‘1999, 면회’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미래 한국 영화계를 이끌 젊은 피로 기대를 모아 왔다. 특히, 2014년 독립 영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족구왕’에서는 각본과 기획, 제작을 맡아 새로운 감성의 유쾌함과 재미를 선사하며 영화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왔다. 이처럼 전작을 통해 드라마틱한 재미와 유머, 감동을 선사하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 온 김태곤 감독이기에 ‘굿바이 싱글’에서 보여줄 유쾌한 이야기와 연출력에 대한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특히, 기획부터 크랭크업까지 코미디 장르로는 긴 7년의 제작 기간이 투여된 만큼, ‘굿바이 싱글’에서는 톱스타의 임신 스캔들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주연을 비롯한 매력 넘치는 캐릭터가 치밀한 각본을 통해 유쾌한 드라마로 탄생할 수 있었다. 김태곤 감독은 코미디 장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람을 웃긴다는 것만큼 가치 있는 일도 없지만, 그 일이 무척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굿바이 싱글’에 진심을 담았고, 그 진심을 많은 관객이 공감하고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혀 이번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자유로운 감성과 신선한 유머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한 김태곤 감독에 대해 영화 속 주인공 ‘주연’ 역의 배우 김혜수 또한 신뢰를 아끼지 않았다. 그녀는 “상업 장편 영화를 처음 연출하는 감독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랍게 유연하시고, 현장에서의 판단력이2016.06.08 08:12
이런 순애보가 또 있을까.KBS2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의 김성오가 절대적으로 착한 우범룡으로 분해 월,화 안방을 접수했다. 연이은 작품에서 악역으로 출연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김성오는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순박함의 옷을 입었다. 더벅머리에 착한 눈망울, 양백희(강예원)를 위해 뭐든지 다 내어줄 것 같은 넓은 마음과 사랑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타짜로 안방을 주름잡고 연쇄살인마가 돼 스크린을 종횡무진 하던 그의 모습을 잊게 만들기 충분했다. 과거, 양백희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였던 우범룡은 백희의 18세 모습과 똑 닮은 신옥희(진지희)에게도 자신의 헌신적인 애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어디선가 본듯한 예쁨을 자신의 딸일지 모르는 옥희에게 느꼈고, 옥희의 아빠 찾기가 본격적으로 진행 될수록 그의 순수한 부성애 또한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다. '백희가 돌아왔다'는 미스터리와 코믹을 적절히 섞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4부작임에도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호평을 낳고 있다. 여기에 전작을 잊게 만든 김성오의 활약과 강예원, 진지희, 인교진, 최대철 등 베테랑 배우들이 역대급 캐릭터를 연기하며 매 씬을 명장면으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 '어차피 아빠는 우범룡'일지 또 다른 반전 전개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백희가 돌아왔다'는 오는 13일 3회가 방송된다.2016.06.08 08:11
가수 이영현이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의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7일 방송된 ‘슈가맨’에서 녹색지대의 ‘준비 없는 이별’을 열창하며 우승을 거머쥔 이영현이 함께 대결을 펼친 손승연과의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CI ENT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영현과 손승연은 팽팽한 긴장감 속 이뤄진 경연 무대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자매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이날 방송된 ‘슈가맨’에서 녹색지대의 ‘준비 없는 이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이영현은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다운 압도적인 성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다시 한번 ‘레전드’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의 청중 평가단과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내로라하는 경연 프로그램마다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 ‘명품 여성 보컬리스트’로 손꼽히고 있는 이영현은 지난 1월 슈가맨에서 야다의 ‘이미 지난 사랑’으로 한 차례 우승에 이어, 손승연과 ‘디바’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어제(7일) 방송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최강 디바’의 자리에 등극했다.이영현과 손승연의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현, 무대 볼 때마다 깜짝 놀라요!!”, “사진만으로도 전해지는 훈훈한 분위기~~”, “이영현, 손승연 둘 다 흥해라! 여성 보컬리스트 중 단연 최고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두 번째 우승을 거머쥐며 ‘최강 디바’ 타이틀을 차지한 이영현의 ‘준비 없는 이별’은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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