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7 07:41
'대세 래퍼' 산이(San E)와 R&B 보컬 챈슬러(Chancellor)의 콜라보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싱글 '안주거리'가 오는 28일 정오 공개를 앞두고, 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발매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다. 지난 26일 자정 챈슬러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 15초 버전의 짤막한 티저 영상에는 미리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와 함께 '안주거리'의 한 소절이 삽입되어 신곡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봄 시즌에 어울리는 달콤한 사운드에 솔로들의 심경을 대변한 절절한 가사가 어우러져 '대세 예감' 콜라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산이의 멜로디컬하면서도 담백한 래핑과 챈슬러의 감미로운 화음이 더해져 귀를 사로잡으며 두 대세 아티스트의 특급 남남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산이와 챈슬러의 훈훈한 앙상블이 빛난 '안주거리'는 술 한잔과 함께 솔로들의 마음을 위로해줄 저격송으로 알려졌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느낌의 '봄 캐롤송'으로 등극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산이와 챈슬러의 티저 공개에 누리꾼들은 "꿀래퍼와 꿀성대의 조합"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두 아티스트의 '대세 예감' 콜라보 싱글 '안주거리'는 오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2016.04.27 07:40
장근석 여진구 형제의 전광렬 깨기가 기대된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0회에서는 본격적인 이인좌(전광렬 분) 잡기에 나선 대길(장근석 분)-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휘몰아치듯 펼쳐지는 사건 속, 두 형제의 변화가 서서히 시작된 것이다. 형제의 변화는 공동의 적 이인좌의 숨통을 얼마나 틀어쥘 수 있을까. 이날 방송에서 대길과 연잉군은 뜻을 모아 담서의 궁 탈출을 도왔다. 연잉군은 담서를 데리고 산 속으로 숨어들었다. 눈을 뜬 담서는 자신의 곁을 지키는 연잉군을 보고 경계했다. 그리고 자신을 향한 호의를 멈춰달라 요구했다. 그러나 연잉군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거꾸로 생각대로 되지 않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담서를 흔들었다. 결국 담서는 칼을 거두고 연잉군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평생 숙종(최민수 분)이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고 생각했던 담서가 진실을 알았다. 하루 아침에 자신의 인생이 송두리째 날아간 듯한 슬픔을 보듬어준 이가 연잉군인 것이다. 멀리서 이를 바라본 대길은 애써 자신의 마음을 감추며 돌아섰다. 하지만 다음 날 담서는 사라졌고, 대길과 연잉군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세월이 흐르는 만큼 대길과 연잉군은 성장했다.2016.04.27 07:40
배우 조윤희가 지난 26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27일 조윤희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액션씬도 많았고, 한파와 싸워가며 촬영도 많이 했었는데 큰 사고 없이 촬영을 마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여명하로서 지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조윤희는 “작품을 함께 한 스태프들과 선후배, 동료 배우분들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4개월 동안 동고동락하며 호흡을 맞춘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밤 11시라는 늦은 밤에 시작되는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피리부는 사나이’를 시청해주시고, 아낌없는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드라마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표했다.종영 소감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밝은 모습으로 상대 배우와 함께 대본을 맞춰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는 시선 강탈하기에 충분하다.조윤희는 tvN ‘피리부는 사나이’에서는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위기 협상관 ‘여명하’역을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와 진심이 느껴지는 감정선으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2016.04.27 07:39
고수와 정다빈의 강렬한 첫 만남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27일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이 쇠사슬에 두 손이 묶인 채 전옥서에 들어온 고수(윤태원 역)와 그와 은밀하게 비밀 접선을 하고 있는 전옥서 살림꾼 정다빈(어린 옥녀 역)의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1999년 ‘허준’과 2001년 ‘상도’의 흥행을 만들어 낸 ‘히트 제조기’ 이병훈 감독과 최완규 작가가 16년 만에 의기투합해 방송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대하 사극.공개된 스틸 속 고수는 두 손이 쇠사슬로 꽁꽁 묶여있는 상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고수는 죄수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가 넘쳐흐르는 모습. 여느 죄수들과는 확연히 다른 밝은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의아함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고수는 전옥서 다모인 정다빈과 비밀스럽게 접촉하고 있다. 고수는 넉살 좋은 미소를 지으며 정다빈에게 무언가 부탁을 하고 있는 모습. 정다빈과 은밀하게 귓속말을 속삭이는 그의 행동이 눈길을 끈다. 이에 접점이 없어 보이는 고수-정다빈이 무슨 이유로 접선을 하게 된 것인지 두 사람의 강렬한 첫 만남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2016.04.27 07:11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의 송종호(박휘경 역)가 이유리(이나연 역)와 서준영(강태준 역)의 모습에 질투를 드러냈다.26일 방송된 ‘천상의 약속’ 60회에서 송종호는 서준영을 감싸주는 이유리의 모습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김혜리(박유경 역)와 박하나(장세진 역)가 꾸민 식중독 사건으로 위기에 처한 송종호는 어쩔 수 없이 이를 자백해 사건을 해결하려는 서준영을 도와주는 그녀의 모습에 마음이 불편했던 것.이에 송종호는 이유리를 찾아 나섰고, 그녀에게 키스하려는 서준영의 행동을 보고 굳어졌다. 이후 송종호는 사무실로 돌아온 이유리에게 “강태준한테 관심 있어요?”라고 물었고, 그런 그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그녀에게 “모르겠어요? 나 지금 질투하고 있는 거잖아요. 천만 분의 일이라도 강태준한테 다른 마음 있다면 당장 쓰레기통에 넣어요. 내가 용납 못하니까”라며 강하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극중 송종호는 회를 거듭할수록 특유의 존재감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2016.04.27 07:10
4인조 훈남 인디밴드 라데(보컬 및 기타 변재민, 랩 상의준, 베이스 최우현, 드럼 너구리)의 메이저 데뷔 미니앨범 'L+D'가 27일 낮 12시에 드디어 공개된다. 라데의 본격 메이저 시장 진출 앨범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앨범은 아이유, 나윤권, 딕펑스, 심현보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박민서 프로듀서와 젊은 레코딩 엔지니어 그룹 팀앤지니어스(teamngenius)의 사운드 디자인과 리마스터링을 거쳐 높은 퀄리티로 완성되었다. 특히 이전 팀 명 '라우들리데시벨'로 2013년 발표하여 대표곡으로 사랑 받아온 '존중받지 못한 이별'의 재편곡 버전이 수록될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존중받지 못한 이별'은 준비되지 않은 이별의 아픈 정서를 담담한 보컬과 매력적인 랩으로 담아낸 곡으로, 라데의 감성적인 음악 색깔을 가장 잘 대변하는 곡이다. 또한 지난 2015년 발표한 앨범 '페인트 잇 허(Paint It H.E.R)'에 수록되었던 '라이어'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운드의 재편곡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곡 '기다리다 지쳐' 등이 수록되어 알찬 구성의 앨범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라데는 장범준과 함께 밴드 낭만유랑악단의 버스킹 여정을 담은 '낭만극장365'에 출연하여 합동 공연을 펼치며 큰 주목을 받은바 있다.2016.04.27 07:09
배우 신승환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등장하며 열연을 펼쳐 신스틸러 등극을 예감했다.지난 26일 방송된 ‘몬스터’에 등장한 신승환은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신승환은 도광우(진태현)의 비자금 관리책 양동이로 분해 매서운 눈빛으로 열연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동이(신승환)의 사무실을 잠입한 강기탄(강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유성애(수현)는 위험에 처한 강기탄을 구하려다가 국정원 소속인 실제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였다. 이 과정에서 신승환은 과거 코믹한 역할과는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신승환은 과거 드라마 ‘미세스캅’, ‘빛나거나 미치거나’, ‘감격시대’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몬스터’는 새로운 감각의 복수를 선보이며 점점 재미를 더하고 있다.2016.04.26 23:09
‘보니하니’의 ‘하니’ 이수민이 뷰티 & 스타일 매거진 ‘슈어’를 통해 인생 첫 패션화보를 선보였다. 요근래 다수의 공고 화보를 촬영하는 것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패션 화보는 이수민의 열 여섯 인생 중 처음, 이 날 촬영 컨셉은 기존의 친숙하고 발랄한 하니의 모습이 아닌 신비로운 소녀 이수민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준비한 패션 화보 포즈 시안을 한 번 보고도 완벽한 포즈를 선보이며, 중간에 쉬는 시간도 갖지 않을 정도로 집중력을 발휘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그녀. 특히 현장에서 열 여섯이라는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능숙하게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현장 스탭들 사이에서 패션 전문 모델 못지 않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다는 후문. 이수민의 반전 매력이 엿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4.26 23:06
배우 김서라의 부티나는 반전 모습이 화제다. 매회 화제 속에 방영중인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사랑의 훼방꾼 ‘피말숙’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서라가 럭셔리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 온라인상의 관심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드라마 속 악녀 ‘피말숙’과는 상반되는 모습이다. 또한 검정 코트에 빨간 퍼를 걸치며 부잣집 마나님 같은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정찬(최규찬 분)과 하희라(나보배 분)의 사랑을 방해하며 여기저기 간섭하는 귀여운 악녀 김서라가 우아한 분위기의 반전 모습을 선보이자 많은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김서라의 활약으로 극의 재미를 더해가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2016.04.26 23:04
배우 박정수의 우아하면서도 기품 넘치는 사진들이 화제다. 박정수는 지난 24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 극 중 남편인 한성국(김용건 분)의 본처로 남편의 외도를 오랫동안 묵묵히 참고 살아왔지만, 남편의 몸이 쇠약해지고부터 자신의 친아들 정훈(김영필 분)의 자리를 위협하는 지훈(이서진 분)에게 감춰왔던 본심을 드러내는 윤선영 역을 맡아 카리스마를 선사했다. 특히 박정수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대표 중년 여배우답게 주연 배우들을 든든하게 뒷받침 해주는 묵직한 연기와 존재감 그리고 극 중 캐릭터에 걸맞은 우아하면서도 기품 넘치는 연기로 극의 전개에 큰 힘을 실어주었고, 이러한 영향은 자연스럽게 드라마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박정수는 지난 4월부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친정엄마’에서 ‘친정엄마’역을 맡아서 무대에서 열연 중이다. 하루에도 열두 번 늘 딸에 대한 걱정을 하며 딸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엄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다. 다소 과해 보일 수 있는 캐릭터는 과하지 않게,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캐릭터는 특색 있게 연기에 강약을 조절하며 배우 박정수만의 스타일로 극에 완벽히 녹여 내며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그녀는 오는 5월 2일 방송예정인 MBC 일일드라마 ‘좋은 사람’과 올 7월 방송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이 작품들에서는 어떤 명품 연기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2016.04.26 21:29
속 시원한 사이다 전개로 지난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화만사성’ 팀이 시청자를 향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영철-김소연-이필모가 손가락 하트로 고마움을 표현한 것.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측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기념 시청자를 위한 특급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김영철-김소연-이필모의 애교 가득 손가락 하트부터 효자로 변신한 장인섭까지 엄마미소를 자아내는 훈훈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철-김소연-이필모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발사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세 사람은 늦은 밤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함께 모여 귀여운 포즈를 짓는 등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김지호는 딸 이나윤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이 모습은 훌륭한 감정연기를 선보인 딸 이나윤을 칭찬하는 김지호의 모습으로, 그는 현장에서 이나윤을 친딸 같이 애지중지 챙겨 애틋한 모녀연기가 현실에서 나온 것임을 느끼게 한다. 그런 가운데 김영철의 어깨를 열심히 주무르고 있는 장인섭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인섭은 촬영 중간 중간 김영철의 피로회복을 위해 어깨를 주무르며 극중 사고뭉치 봉만호와는 달리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2016.04.26 21:24
아역배우 이재인이 배우 박소담, 성기윤, 정영주와 한식구가 됐다. 2012년 tvN ‘노란복수초’에서 어린윤희역으로 데뷔한 이재인은 OCN ‘신의 퀴즈3’, SBS ‘모던파머’, KBS ‘패밀리’ ‘삼생이’ ‘드라마스페셜-마지막퍼즐’, ‘학교2015-후아유’ 넥플릭스 ‘Sense8’ SBS ‘육룡이나르샤’, 영화 ‘미나문방구’,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우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써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2016년 6월 개봉예정인 영화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에서 미래의 이야기편인 인공지능호러 ‘기계령’에서 둔코역을 맡아 인공지능 로봇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에 카라멜이엔티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아역배우 이재인이 배우로써 입지를 다지고,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확장함에 도움을 줄 것이다. 아역배우 이재인이 아닌 배우 이재인이 될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줄 것이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속계약 체결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재인은 영화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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