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2 08:40
혜리가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을 위해서 열 아르바이트 마다 않는 억척 생활력과 동생의 억울한 누명에 오열하는 애틋한 누나로 안방극장에 눈물샘을 폭발시켰다. 지난 21일 방송 된 SBS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홍성창, 이광영/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2회에서는 하늘(강민혁 분)에게 음악을 하자고 제안하는 석호(지성 분)를 탐탁치 않아 하며 오매불망 하늘 걱정을 하는 그린(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린은 하늘이 음악을 다시 시작하는 것을 걱정하며 석호에게 "제 동생은 지금 안정이 필요해요. 음악을 하는게 안정인지 자극인지 잘 모르겠어요"라고 하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자전거에 치일 뻔한 그린을 석호가 박력있게 허리를 감싸 안아주며 보호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하며 석호와 그린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이어 그린은 계속 석호를 믿지 못해 케이탑으로 찾아갔다가 석호의 퇴사소식 듣고 석호를 사기꾼으로 여겼다. 그런 가운데 케이탑에서 우연히 만난 김주한(허준석 분)의 회상을 통해 주한이 하늘의 성추행범으로 몰린 사건과 관련 있음을 암시해 앞으로 그린이 하늘의 억울한 사건을 해결 할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케 했다.2016.04.22 08:39
감성 넘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혼성 보컬그룹 어반자카파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어반자카파는 22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7주년 특집 인조잔디 페스티벌’에서 감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지난 19일 진행된 녹화 현장은 본격적인 음악 페스티벌 시즌을 맞이해 ‘스케치북’만의 스타일로 만들어진 제1회 인조잔디 페스티벌로 진행됐다. 무대와 방청석에는 인조 잔디를 깔고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색다른 인조 장식으로 봄의 느낌을 물씬 살렸다. 또한 평소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방청객들이 참석해 돗자리와 도시락, 캠핑 의자 등으로 실제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해 더욱 뜨거운 분위기가 형성됐다.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낮부터 밤까지를 테마를 구성해 낮 게스트로는 이승환, 10센치가 무대를 만들었고 밤 게스트로는 어반자카파와 술탄오브디스코가 무대를 꾸몄다.무대에 오른 어반자카파는 지난 2011년 발매한 1집의 수록곡 '봄을 그리다', 2012년 발매한 'Beautiful Day'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별 후 사랑했던 봄날의 추억을 그리는 '봄을 그리다'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감성을 선사했고 'Beautiful Day' 무대에서는 사랑에 빠져 설레는 마음을 노래하는 감정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2016.04.22 08:38
걸그룹 여자친구 엄지가 이름 덕분에 홍진영의 '엄지척' 무대에 오른다.엄지는 22일 오후 5시 생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홍진영의 '엄지척' 무대에 지원사격을 나선다.엄지와 홍진영의 콜라보레이션은 '엄지척'이라는 노래 제목처럼 엄지가 실제 무대에 등장해 홍진영과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앞서 홍진영은 엄지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엄지는 응답했다. 또한 여자친구는 홍진영의 컴백을 응원하며 엄지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가요계 선후배사이의 훈훈한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한편, 엄지가 깜짝 등장하는 홍진영의 '엄지척' 무대는 22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2016.04.22 08:31
보컬그룹 V.O.S가 21일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콘서트 소식을 알렸다.지난 7일부터 아프리카TV 방송을 시작, 대학교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V.O.S가 21일 밤 “V.O.S 급방송!!! 노래 안 불러도 들우와”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시작했다.V.O.S 멤버 최현준은 “드디어 콘서트를 하게 됐다.”, “회사가 일을 하기 시작한다”며 즐겁게 콘서트 소식을 알렸다. “타이틀은 ‘보스가 돌아왔다’로, 6월 25일 연세대 백 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콘서트에 대해 언급을 시작했다.특히, V.O.S 멤버들은 “이번 콘서트에는 노래만 부르지 않겠다”, “퍼포먼스도 하고 줄도 타며 날아다니겠다.”라며 콘서트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그에 최현준은 박지헌에게 “그럼, 형 춤 볼 수 있나요?”라고 물었고, “춤을 못 추지는 않는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V.O.S는 콘서트에서 부를 다른 아티스트의 노래를 추천 받는 등 시청자들의 댓글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V.O.S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 명은 고 의미심장한 타이틀만큼 비장하고 완벽한 무대를 팬들에게 선보이고자 멤버들의 밤낮으로 아이디어 회의 및 기회 단계에 참여하며 열성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2016.04.22 08:30
배우 이진욱이 또 한 번 광고계의 블루칩임을 입증했다. 22일 온에어되는 큐브제로 TV 광고를 시작으로 토탈홈케어 렌탈기업 현대렌탈케어 새 얼굴로 활약하게 된 것.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해가는 이진욱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세 배우들에게만 허락된다는 아웃도어, 자동차 광고에 이어 가전제품 광고까지 꿰차며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또한 이번 광고계약을 통해 그가 젊은 여성층뿐 아니라 가전제품의 주 소비층인 40대 이상 중년 여성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음을 알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이렇게 광고계에서 뛰어나 두각을 나타내며 2016년 상반기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진욱은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꿈꾸는 남자 차지원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진욱이 출연하는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4.22 08:29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이성민, 남다름 부자가 이번 주 방송을 통해 큰 변화를 맞게 된다.극 중 박태석(이성민 분)은 흐려지는 기억 속에서도 가족들을 향한 소중한 감정과 기억의 끈을 놓지 않으려 고군분투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의 병을 알게 된 아내와 함께 약해지는 마음을 다잡고 누구보다 절박하고 치열한 삶을 살아나가고 있다.그런 가운데 태석과 그의 아들 정우(남다름 분)의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진하게 두드릴 것을 예고했다. 지난 방송에서 정우는 평소와는 다른 아버지의 행동들에 불안함을 감지하고 있었던 상황. 때문에 두 남자의 관계에 새로운 시발점이 되어줄 어떤 계기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무엇보다 아직은 어린 아들에게 영원한 슈퍼맨이고 싶은 아버지 태석과 나이답지 않게 속이 깊은 아들 정우가 나누게 될 깊은 교감과 소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일렁이게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드라마 ‘기억’의 한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에서 그려지는 태석과 정우의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이 가족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석과 정우에게 숙제처럼 남겨져 있던 진실이 어떻게 풀려나가게 될지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영진(이기우 분)의 이혼 소송에서 패소하기로 결심한 태석과 정진(이준호 분)이 영진의 아내 측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2016.04.22 08:28
솔로가수로 나선 정은지가 솔로 데뷔곡 ‘하늘바라기’로 음원차트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롱런 중이다. 정은지의 ‘하늘바라기’는 22일 현재(오전 8시 기준)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에서 1위를 지키며, 솔로 여가수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에이핑크 데뷔 5주년 기념 팬송 ‘네가 손짓해주면’도 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정은지는 태양의 후예 OST를 비롯해 바이브, 이하이 등 음원강자들의 열띤 차트 공습에도 흔들림 없이 1위를 지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정은지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낸 솔로곡 ‘하늘바라기’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처럼 음원시장에서 승승장구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정은지를 향한 관심은 자연스레 음반시장으로 옮겨졌다. 마침내 22일 정은지의 첫 번째 솔로앨범 '드림(Dream)'이 전국 각지의 음반매장을 비롯해 온라인 판매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은지의 첫 솔로앨범에 대한 관심은 앨범 발매 전부터 뜨거웠다. 실제로 발매 전 예약주문이 시작되자 빠른 속도로 초도 물량 3만장을 완판한데 이어 추가로 2만장이 제작에 들어간 상황이다.2016.04.22 08:21
‘꽃미남 록커’ 정준영이 참여한 tvN 금토드라마 ‘기억’의 세 번째 OST ‘봄, 추억’이 오는 22일 밤 12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OST에는 KBS2 ‘1박 2일 시즌3’, tvN ‘집밥 백선생2’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며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정준영이 참여해, ‘기억’ OST를 풍성한 색깔로 꾸밀 예정이다. ‘봄, 추억’은 극 중 주인공 박태석(이성민 분)이 알츠하이머로 점점 기억을 잃어가며 지나온 인생에 회한을 느끼고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돌아보는 복합적인 감정을, ‘봄’이라는 계절에 빗대어 공감하기 쉬운 언어로 표현한 곡이다. 또한, 클래식 기타, 목관악기, 스트링 등의 풍부한 선율이 돋보이는 왈츠풍의 나른하면서도 아련한 모던 락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준영이 그간 장난기 넘치는 캐릭터와 상반되는 ‘감성 발라더’로서의 또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정준영은 삶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 채 인생의 봄날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가사를 담백하고 나지막한 보컬로 소화하며 울림 있는 곡으로 완성해냈다. 이번 OST는 특별히 정준영이 가창한 원곡 외에도 아름다운 사운드를 담은 소품곡도 수록될 예정이다.2016.04.22 08:20
유인영의 복수심이 결국 불타 올랐다. 화제 속에 방송되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유인영이 싸늘하게 흑화하며 복수의 서막을 알린 것. 지난 22일 방송에서 윤마리(유인영)은 자신의 임신이 민선재(김강우)의 계획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어, 민선재를 향한 복수를 시작하며 일부러 입덧을 시작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태아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지금까지 알면서도 또 모르면서도 속아왔던 윤마리는 자신의 임신과 이를 책임졌던 주치의까지 매수한 민선재의 악행에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복수를 다짐한 듯 보인다. 특히 자신과 차지원(이진욱)의 모습을 보며 질투에 휩싸일 민선재를 도발하듯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면은 극 중 민선재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면서도 사랑했던 옛 연인 차지원에게 돌아갈 수 없는 윤마리의 복잡다단한 심경이 고스란히 느껴졌던 대목. 그간 여리여리하고 약한듯 윤마리 캐릭터를 표현해 왔던 유인영은 싸늘하게 식은 윤마리로 노선을 변경, 나름의 복수를 해나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차지원과는 별개로 민선재를 향한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한층 더 배가 되고 있다. 한편, 각 캐릭터들의 엇갈린 운명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4.22 08:19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강민혁이 지성과 첫 만남부터 ‘으르렁 케미’를 뽐냈다.지난 21일 방송된 ‘딴따라’ 2회에서는 석호(지성 분)가 하늘(강민혁 분)에게 음반을 내주겠다며 적극 어필하자, 결국 하늘이 고심 끝에 음악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하늘은 말간 얼굴로 석호의 말에 한 마디도 지지 않고 조목조목 대답을 이어가는 한편, 단호하게 밴드가 아니면 노래 하지 않겠다고 조건을 걸며 석호와 티격태격 브로맨스를 선보였다.또한 하늘은 부모님의 납골당에서 눈물을 글썽이며 그래도 노래를 하고 싶다고 간절하게 고백하는가 하면, 오디션 현장에서 자신의 트라우마와도 같았던 부모님의 사고 기억을 이겨내고 멋지게 노래하는 모습으로 흥미진진함을 더했다.강민혁은 ‘딴따라’에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절망에 빠진 고등학생을 실감나게 연기하며 극중 자신의 존재감을 점차 부각시키고 있다. 하늘이 석호와 함께 본격적으로 노래하기 시작함에 따라, 앞으로 하늘이 딴따라 밴드의 프론트맨으로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강민혁을 비롯, 지성, 혜리, 채정안 등이 출연하는 SBS ‘딴따라’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4.22 08:18
다음 주, 드디어 베일을 벗을 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강렬하고도 파격적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포스터 속 천정명(무명 역), 정유미(채여경 역), 이상엽(박태하 역), 공승연(김다해 역)은 어딘가를 슬프게 바라보거나 지그시 눈을 감는 등의 표정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조재현은 강렬한 눈빛으로 희대의 악인 김길도를 표현, 보는 이들을 단번에 움찔하게 하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각각의 캐릭터가 가진 다섯 가지 감정은 감각적인 색감, 디자인과 만나 시너지를 배가시키고 있다.또한 다섯 명의 배우 위에 입힌 이색적인 디자인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페인팅한 일러스트로 국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김상인의 작품이라고. 구름처럼 피어나는 갖가지의 색감들은 극 중 전개될 다양한 사건들, 그리고 이들에게 닥쳐올 운명을 암시하는 듯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불어넣고 있다.‘마스터-국수의 신’의 한 관계자는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고전적이면서도 모던적인 ‘마스터-국수의 신’만의 장르, 뉴 클래식의 분위기를 포스터 한 장에 담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첫 방송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2016.04.22 08:17
버릴 캐릭터 하나 없는 하드캐리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는 ‘욱씨남정기’ 배우들의 훈훈한 단체 인증샷이 공개됐다.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 측은 22일 드라마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이요원 윤상현 황찬성 김선영 황보라 권현상 등 배우들과 오늘 방송에 등장하는 카메오 홍석천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단체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밝은 미소와 하나된 포즈로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 특히 카메오 출격을 예고한 홍석천도 금세 러블리 식구들과 동화된 모습으로 시선을 고정시킨다. 배우들은 깜짝 단체 인증샷 공개와 함께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하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유혹을 더하고 있다. 먼저 통쾌한 사이다 캐릭터 옥다정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요원은 “‘앞으로 이보다 더 시원할 게 남아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한층 더 막강해진 시원함으로 여러분들을 놀라게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욱씨를 보면서 일상 속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속 시원히 날려버리셨으면 좋겠고, 아직 전해드리고픈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끝까지 저희 ‘러블리’한 을들의 손을 놓지 않고 꼭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거침없고 더 대담하고 더 정의로워질 옥다정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라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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