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3 07:52
유쾌한 범죄 수사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5월 19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지난 11일 CGV 압구정에서 본편 10분 오프닝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만만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가 사형수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범죄 수사 영화.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많은 언론관계자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한 가운데,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본편 10분 오프닝 영상을 공개해 남다른 자신감을 선보였다. 이어 사회자 박경림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명민, 김영애, 김상호 그리고 감독 권종관이 차례로 입장해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에 대한 기대는 물론, 세 배우와 감독의 유쾌한 케미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시종일관 유쾌한 입담으로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든 김명민은 그가 연기하게 된 변호실 사무실의 브로커 필재에 더욱 관심을 쏠리게 했다. 소문난 실력으로 일명 ‘신이 내린 브로커’라 불리는 필재 캐릭터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 김명민은 “시나리오가 흥미로웠고, 변호사 밑에서 일하는 브로커의 이야기가 기존의 다른 작품과는 다른 공식의 이야기라 끌렸다”며 이번 영화에 참여하게 된 솔직함 소감을 밝혔다.2016.04.13 07:46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혜리가 차세대 CF 퀸의 위용을 드러냈다. CF 뺨치는 버라이어티한 표정이 담긴 혜리의 리액션 9종 스틸이 공개된 것.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기분 좋은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는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4일 방송은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며 꽃길을 걷고 있는 걸스데이 혜리-유라, 이세영, 최성원이 출연해 봄날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대세 중 대세로 꼽히는 혜리가 ‘해투’에 처음으로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혜리는 “CF 개런티 중 ‘많은 일부’를 정산 받았다”고 밝히며 ‘100억 소녀’로 불리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드러냈다.그런가 하면 혜리는 “탄산음료를 굉장히 좋아해 맥주CF가 찍고 싶다”고 당당하게 밝히며 깨알 같은 CF욕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작 MC들은 탄산음료와 맥주의 애매한 상관관계에 반론을 제기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굴하지 않고 혜리는 ‘소주 CF’ 표정과 ‘맥주 CF’ 표정의 차이점을 시범 보이는 등 차세대 CF 퀸의 클래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뿐만 아니라 이날 혜리는 쉴새 없는 리액션과 통통 튀는 입담을 선보이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전언이다.2016.04.13 07:43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가 컴백 8일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7개월 만에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블루밍(BLUEMING)’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로 활동하고 있는 씨엔블루는 12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1위 수상 후 이정신은 “너무 감사하다. 스케줄 때문에 두 멤버가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 팬 여러분들께 영광 돌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화 촬영으로 인해 이날 무대에 불참한 정용화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 여러분들 덕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씨엔블루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씨엔블루의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태국,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마카오, 홍콩, 브루나이, 싱가포르 등 총 8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며 아시에 전역에 ‘이렇게 예뻤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국 음악 전문 미디어 퓨즈TV는 “마룬 파이브가 색다른 음악으로 새로운 행보를 보인 것과 마찬가지로 씨엔블루도 디스코가 가미된 음악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기 시작했다”고 극찬했다.2016.04.13 07:42
배우 김가은이 가수 탁재훈과의 브이 인증샷으로 친분을 드러냈다.현재 김가은과 탁재훈은 Mnet '음악의 신2'에서 LTE(이상민·탁재훈 엔터테인먼트)의 총무와 대표 겸 가수로 함께 출연하며 웃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12일 김가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탁재훈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청순한 미모의 김가은과 장난끼 어린 미소를 띤 탁재훈은 카메라를 보며 나란히 브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음악의 신' 1과 2를 통해 무표정한 얼굴로 이상민에게 직언을 하거나 근거 없는 자신감의 노래나 랩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주었던 김가은의 숨겨진 환한 미소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한편, '음악의 신2'는 이상민과 탁재훈이 공동대표를 맡아 LTE를 설립해 원년 멤버 김가은, 백영광 그리고 뮤지와 B1A4 진영, 나인뮤지스 경리가 새로 합류했다. 매주 수, 목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2016.04.13 07:41
장근석이 열연을 펼쳤다. 갯벌에 처박히고 뱀까지 뜯어먹었다. 멍석말이를 당한 채 흠씬 두들겨 맞기도 했고, 똥통에 빠지기까지 했다. 고생도 이런 역대급 고생이 없다. 사지로 내몰린 주인공. 배우 장근석은 누구보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이 모든 것을 완성해냈다. 바로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이야기이다. 12일 방송된 ‘대박’ 6회에서는 대길의 처절한 생존기가 그려졌다. 기억을 잃은 대길이 피도 눈물도 없는 염전 주인 아귀(김뢰하 분)의 노비로 팔려간 것이다. 아귀는 잔혹함과 힘으로 대길을 굴복시키고, 노예로 부려먹었다. 이 과정에서 대길은 또 다시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고 새로운 인물 계설임(김가은 분), 김체건(안길강 분)과 만났다. 아비의 노름빚으로 염전 노예가 된 설임은 첫눈에 대길에게 반했다. 대길은 설임의 배려 속에서 서서히 기운을 차렸고, 그제야 염전의 노예들이 처한 처절한 상황을 인지했다. 이들은 몇 푼 안 되는 돈 때문에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고 있었던 것이다. 대길은 분노했지만 억지로 참아야만 했다. 그러다 대길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귀가 설임을 범하려 했던 것이다. 한밤중 대길은 설임을 구해내 산으로 도망쳤다. 이 곳에서 호랑이와 마주하며 위기에 처했다.2016.04.13 07:40
‘몬스터’ 진태현이 박기웅의 라이벌인 강지환에게 손을 내밀었다.도도제약의 사장 진태현(도광우 역)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몬스터’에서 극동전자와의 특허 분쟁에 뛰어들었다. 도도전자는 극동전자가 항소심을 취하하도록 하기 위해서 극동전자의 핵심인 아이원을 인수하는 전략을 세웠다.변일재(정보석 분)의 도움을 받아 도도 그룹 법무부의 자료를 받은 도건우(박기웅 분)는 연수원 프로젝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도충(박영규 분)은 그런 도건우를 마음에 들어 했다. 하지만 도광우는 지난 면접에서 봤던 어딘가 삐딱해 보이는 도광우의 모습을 떠올리며 탐탁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이는 도광우가 도건우를 대수롭지 않게 넘긴 듯 하지만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증거였다. 그러나 도충은 쓸데없는 이야기를 한다며 도광우를 크게 나무랐고, 도광우는 아버지의 호통 한마디에 몹시 당황하고 수저를 덜덜 떨며 안절부절 못했다.아이원의 인수 건이 좌절되면서 도도그룹은 패소 할 뻔 하였으나, 강기탄(강지환 분)이 산업스파이를 잡아내면서 도도 그룹의 승리로 끝이 났다. 도광우는 도도 그룹을 살린 강기탄을 마음에 들어 하며 당장 입사시키라고 지시하였으나, 강기탄은 오승덕을 잡은 것은 변일재이고 자신은 도움을 받아 지시대로 했을 뿐이라며 변일재를 감쌌다.2016.04.13 07:39
배우 김지원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13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이 최근 모델로 발탁된 주얼리 브랜드 몰리즈의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이는 그가 현재 방영 중인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군의관 윤명주 역으로 분해, 주로 군복을 입는 것과는 사뭇 다른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시키기도.또한, 김지원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채, 오프 숄더 웨딩드레스에 화이트 계열의 화관을 쓰고 핑크빛 부케를 든 상큼한 면모를 뽐냈다. 이에 그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와 어우러진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봄처럼 화사한 '지원여신'으로 등극, 브라운관 밖에서도 남자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여심(女心) 또한 사로잡기에 충분한 매력을 발산하기도.특히, 김지원은 광고 촬영장서 주변까지 환히 밝히는 물오른 비주얼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스태프들을 섬세하게 배려하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드는 일등공신으로 활약,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한편, 김지원은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이며, 그는 시크한 군의관이자, 자신의 사랑에 있어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당당한 여성상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2016.04.13 07:38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답답한 현실을 리얼하게 반영하면서 중요한 순간에 훅을 날리는 드라마로 우뚝 섰다.현실을 꼬집는 촌철살인적인 상황과 분노를 유발하는 갑들의 행보 속에서 이를 한 방에 사그라뜨리는 탄산 같은 전개와 인물들의 행동이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이에 6회 시청률이 12.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연이어 경신, 시청률 상승궤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1위 왕좌 자리를 확실하게 굳혔다.그런 가운데 12일 방송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의 설득에 명도소송 증인으로 나선 상인들이 법은 자신들의 편이 아닌 돈이 있는 사람들의 편이라며 현실을 날카롭게 짚어내 씁쓸한 공감을 이끌어냈다.또한 재벌 2세의 갑질 논란이 불거지자 대화그룹은 명도소송을 취하하고 대국민 사과를 진행했지만 마이클 정(이재우 분)을 구속시킬 강력한 증거를 바꿔치기 하는 화룡점정 만행으로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냈다.이처럼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사회의 한 단면을 사실감 있게 담아내고 있지만 한편으론 법과 법조인의 편견을 불식시키는 인물들의 활약이 단비처럼 녹아있기 때문에 사이다 드라마로 불리고 있다.2016.04.12 23:15
방송계를 섭렵한 ‘대세 심쿵녀’ AOA의 설현이 라디오 DJ에 도전한다.설현은 오는 13일 저녁 6시 5분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함께 일일 디제이로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보는 라디오’로 동시에 중계된다. 제작진은 “오프닝부터 1시간동안 설현만 ‘원샷’으로 화면에 담을 것”이라면서 “이는 청취자를 위한 선물임과 동시에 기존 DJ를 보호하기 위한 배려”라고 밝혔다.한편 설현에게 듣고 싶은 멘트를 신청하는 특별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 설현과의 실시간 소통을 꿈꿔온 청취자들의 참여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된다.설현이 출연하는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는 매일 저녁 6시 5분부터 8시까지 103.5 MHz SBS라디오 러브FM을 통해 전파를 타며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팟캐스트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2016.04.12 23:13
이시아·이현진·김진우·길은혜가 KBS 1TV 새 저녁일일극 ‘별난 가족’에 캐스팅됐다. KBS는 12일 이시아·이현진·김진우·길은혜가 KBS 1TV 새 저녁일일극 ‘별난 가족’을 이끌어 갈 청춘남녀 4인방으로 출연을 확정하였음을 밝혔다. 이시아는 농촌을 사랑하고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삶의 터전을 지키려는 당찬 여자 농군 강단이 역을 맡았다. 단이는 좋은 농산물을 유통시키기 위해 ‘봉주르 홈쇼핑’에 농산물 전담팀 MD로 입사한다. 이시아는 tvN드라마 ‘시그널’에서 이재한(조진웅 분)의 짝사랑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에 첫 주연을 맡아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현진은 연예인 빰치는 외모와 현란한 말솜씨를 지니고 태어난 ‘봉주르 홈쇼핑’의 후계자 설동탁 역을 맡았다. 동탁은 후계자 자리는 관심 없고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 하는데 일련의 사건으로 단이와 엮이게 된다. 이현진은 KBS 1TV 저녁일일극 ‘바람 불어 좋은 날’ 이후 6년여 만에 다시 이덕건 감독과 재회하여 KBS 일일극의 주연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김진우는 단이의 애인으로 ‘봉주르 홈쇼핑’의 총괄팀장 구윤재 역을 맡았다. 극중 윤재는 원하는 바를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승부사이나 초고속 승진으로 차기 본부장직을 앞두고 큰 위기가 찾아온다.2016.04.12 23:10
세 남녀의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백하게 그린 영화 ‘두 개의 연애’가 여주인공 박규리가 부르는 엔딩 타이틀곡 “봄눈”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과거와 현재, 두 명의 여자 사이에서 발칙한 거짓말을 하는 주인공 인성의 좌충우돌 연애로맨스 ‘두 개의 연애’의 OST가 공개되면서 수록곡 중 영화의 엔딩크레딧을 장식한 박규리의 “봄눈”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만추’, ‘우는 남자’,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최용락 음악감독이 작업한 영화 ‘두 개의 연애’의 OST는 조성규 감독의 전작인 ‘맛있는 인생’, ‘내가 고백을 하면’에 이어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강릉을 소재로 한 3번째 영화음악으로 영화의 분위기에 맞는 미니멀한 4개의 스코어로 구성되었다.영화의 엔딩을 장식할 ‘봄눈’은 2009년 발표된 가수 박지윤의 7집 “꽃, 다시 첫 번째” 앨범의 수록곡으로 시적인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당시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원곡자인 루시드 폴의 4집에도 수록되었던 “봄눈”을 영화의 엔딩크레딧에 삽입하기로 결정한 조성규 감독과 최용락 음악감독은 김재욱, 채정안, 박규리 3명의 주인공 중 누구에게 이 곡을 맡길까 고심 끝에 가장 적합한 목소리 톤을 가졌다고 판단한 박규리에게 엔딩곡을 부탁하게 되었다.2016.04.12 22:18
가모장 김숙이 한 시민에게 야단맞았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쇼윈도 부부’ 윤정수-김숙이 봄 인테리어를 위해 동대문 종합시장을 찾았다.이날 두 사람은 ‘대세 개그맨’답게 시장에 있던 시민들의 열렬한 반응을 끌어냈다. 대부분 “잘 어울린다” “진짜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 덕담을 보냈는데 그 중 한 시민은 “윤정수 때리지 마”라며 김숙을 꾸짖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은 “안 때려요. 입술로만 때려요”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시민들에게 웃음을 줬다.‘쇼윈도 부부’의 동대문 시장 나들이는 12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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