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2 22:16
‘슈가맨’에 꽃미남 밴드 슈가맨이 등장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26회에는 특별한 슈가맨이 출연한다. 가수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슈가맨’의 등장에 출연진은 “이 사람이 나올 줄이야”, “저 사람이 이 가수였다니” 등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번 녹화에는 ‘슈가맨’의 과거 팬과 ‘슈가맨’에 대한 사연을 가진 방청객들이 많이 참석해, MC들이 예상한 불빛보다 많은 전등이 켜졌다. 이러한 ‘슈가맨’의 인기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이하이와 박보람은 상대팀 슈가맨임에도 불구하고 등장과 동시에 노래를 따라 부르며 감격스러워했다. 또한 유희열은 유재석 팀의 ‘슈가맨’을 추리하는 중에 ‘잘생겼다’, ‘꽃미남 밴드’라는 힌트를 듣고 자신 있게 정답을 외치는 바람에 유재석 팀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정답으로 “토이, 유희열”이라고 밝혀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웃음 뿐 아니라 야유까지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프로듀서로 출연한 정용화는 자신의 팀 ‘슈가맨’이 등장하자 “노래방에서 백만 원 쓰게 만든 노래”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2016.04.12 22:10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농구스타 현주엽과 임효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톰과 제리로 입담을 과시했다. 김창렬은 현주엽에게 “요즘 방송에서 활약이 많다”며 반가워했다. 이에 현주엽은 “의도치 않게 여러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서 굉장히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다. 요즘은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하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농구를 언제 시작했느냐는 김창렬의 질문에 현주엽은 “늦게 시작했다. 중학교 때 시작했는데 운이 좋았다”며 겸손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둥이 아빠인 슈 남편 임효성은 “초등학교 때 시작했다. 쓸데없이 일찍 시작해서...”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시켰다. 임효성은 “지방에서 학교를 다녔다. 훈련하러 서울에 와서 현주엽 선배를 처음 만났는데 ‘쟤네 뭐야 공비야?’라고 말했다”며 현주엽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김창렬이 “임효성씨 오늘 현주엽 저격수로 활약을 하신다”며 “톰과 제리 같다”고 웃었다. 현주엽은 덩크를 하다가 백보드가 깨진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해 “외국에서 빌려온 거라 물려줘야하는 게 아닌가 해서 걱정했다”고 밝혀 당시 순수했던 스포츠스타의 고민을 엿볼 수 있었다. 임효성은 “점프를 못해서 (덩크) 안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2016.04.12 21:20
홍진호가 강인과의 팔씨름에서 엉뚱한 각오를 밝혔다.12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JTBC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에 강인과 홍진호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가운데, 강인과 홍진호의 즉석 팔씨름 대결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인과 홍진호는 모두 이상형으로 ‘가모장 마녀’ 김숙을 지목했다. 이에 김숙을 차지하기 위해 즉석 팔씨름 대결이 펼쳐진 것. 경기 시작 전 송은이는 “이긴 사람은 김숙의 백허그를 받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강인은 “만약 내가 이기게 되면 김숙을 백허그하는 상품을 기부하겠다”며 재치있는 공약을 내세웠고, 홍진호는 “꼭 지고 말겠다”며 전의를 불태워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강인은 지난 방송에서 선보인 ‘상남자’ 매력 외에도 의외의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마녀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박나래가 “여자 친구에게 치킨 살을 직접 발라주는 남자라고 들었다”고 말하자 강인은 “다 그렇지 않나? 나만 그러는 건 아닐 것”이라며 당연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여 마녀들을 설레게 했다.이어지는 검증 시간에서도 강인은 한결같은 다정함을 선보였다는 후문. 실제 치킨을 주문해 이국주와 상황극을 가진 강인은 실제 연인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2016.04.12 21:14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마카오 정부 관광청과 함께하는 마카오 프로모션을 오는 4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와 루프톱 바 더 그리핀 바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올 데이 다이닝 타볼로 24에서는 마카오의 낮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아시아 라이브 뷔페 섹션에 JW 메리어트 마카오에서 게스트 셰프가 직접 요리한 메뉴를 맛 볼 수 있다. 포르투갈 식 튜나 샐러드, 씨푸드 스프, 로스트 치킨, 에그타르트 외에도 마카오 식 옥스 테일 커리, 커리 치킨 등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다채로운 뷔페 음식 이외에도 스파클링 와인, 디톡스 생과일 주스, 인퓨징 스파클링 워터, 진저에일, 커피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루프 탑 바 더 그리핀 바에서는 조금 더 색다른 마카오의 은밀한 밤을 즐겨 볼 수 있다. 스피크 이지 바 콘셉트의 인테리어와 함께 몽환적인 마카오의 밤 품경과 어울리는 화려한 폴 댄스는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카오 테마의 3가지 칵테일 네이비, 이노센트 블로썸, 트로피칼 타르트와 더불어 마카오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아프리칸 치킨, 바칼랴우 케이크 대구 프리터, 게살 파테, 마카오 스타일로 재해석한 포크 커틀렛 등의 타파스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2016.04.12 21:14
걸그룹 식스밤이 ‘2016 동아일보 서울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12일 채널A플러스에서 방송된 ‘특집 2016 동아일보 서울 국제 마라톤대회 6인의 질주’에는 지난 3월 20일 개최된 ‘2016 동아일보 서울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식스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밤은 생애 마라톤 첫 도전을 위해 임춘애 선수에게 특별 지도까지 받는 등 열심히 연습에 매진했다. 또한 식스밤의 멤버 다인은 “마라톤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혼자서 끝까지 무조건 뛰어야 하는 것”이라며 “자기 스스로 끈기를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마라톤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라톤 완주 후 멤버 소아는 “마라톤을 통해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고 기다려주면서 팀워크를 더 다지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뜻 깊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식스밤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차세대 한류 걸그룹으로 주목 받고 있다.2016.04.12 21:13
책 쓰는 개그맨으로 잘 알려진 소통과 유머 전도사 최형만이 최근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고 있다. 최형만은 최근 수원시 팔달구에서 주최한 보육교직원 워크샵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강연에서는 어린이집 원장님 150여명을 모신 가운데 여성의 역할과 지혜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최형만은 앞으로 여성의 세기는 WWW로 알 수 있다는 모두의 발언으로 이것은 웹 주소가 아니라 월드 와이드 우먼의 약자임을 나타낸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책 쓰는 개그맨 최형만씨의 특유의 화법과 번뜩이는 강의내용으로 어린이집 원장님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대한민국에서 여성의 수난사도 역사의 현장에 함께 흘렀다면서 늘 고난당하고 힘들어했던 여성의 아픔을 전하며 공감대의 박수를 받았다. 최 씨는 앞으로 사회가 더욱 각박하고 힘들어하는 지금의 현실에서 대안은 바로 맘 공동체라고 힘주어 말했다. 아버지의 역할은 가정의 권위와 재정적 지원, 후원자이지만 어머니의 역할은 치유, 상처 보듬기, 협력, 대화, 따뜻한 손길, 희생, 헌신, 섬김과 봉사로 더욱 친밀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다라고 말해 어린이집 원장님들로부터 박수와 환영을 받았다.2016.04.12 21:04
신흥대세 라붐의 멤버 솔빈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팔방미인의 면모를 뽐내며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다.솔빈은 데뷔 초 걸스데이 혜리 닮은꼴로 유명세를 탔으며 현재 새 앨범으로 컴백한 라붐의 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청순가련 외모에 밝고 씩씩한 소녀의 모습과 엉뚱 발랄 반전매력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데뷔 후 3개월 만에 진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전격 발탁되는 등 광고계에 블루칩으로 떠올랐으며, 최근 영화 ‘대결’에 캐스팅되어 스크린 데뷔도 눈앞에 두고 있어 본업인 가수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올해 최고의 스타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라붐은 지난 6일 4번째 싱글 앨범 ‘Fresh Adventur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상상더하기’로 컴백했으며, 봄을 맞아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신흥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6.04.12 19:56
배우 천우희가 영화 ‘해어화’에서 조선의 마지막 기생이자 비극적 사랑의 주인공으로 다가왔다. ‘해어화’는 해방 전 일제시대에 작곡가와 가수를 꿈꾸는 두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천우희는 한효주와 함께 기생 역, 유연석은 작곡가 김윤우 역을 맡았다.“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듯이 이 작품이 나에게 온 이유가 있을 것이다” 생각하며 영화를 선택한 천우희와 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어서 만나 시원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다음은 '해어화' 천우희와 나눈 일문일답 영화를 위해 얼마나 준비 했는가“4개월 정도이며 준비과정이 꽤 길었는데 왜냐하면 제가 가수가 아니기에 기본적인 발성부터 그 시대의 창법도 구사할 줄 알아야 했다 트롯트를 비롯해 새로운 창법들이 계속 나왔고 지금은 3곡정도 수록되었지만 완성까지 정말 많은 곡들이 나와 매일매일 연습실에서 연습했다”노래 실력에 대한 부담은 없나“마음을 울리는 목소리에 부담이 굉장했다 영화를 처음 준비할 때 윤우가 찾던 목소리여야만 했고 대중들이 열광할만한 목소리여야만 했다 관객들이 영화를 봤을 때 충분히 이해와 성립이 가능한 노래실력이어야 했기에 부담이 됐다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초반에는 연기를 임하기 전에 연습 전 노력하면 되겠지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연습 과정에서 너무나 좌절을 많이 했고 그런 부분에 대해 부담을 갖게 됐다”영화 후 노래에 대한 느낌은 어땠나“내가 분명 노래를 제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무언가 호소가 될 만한 그런 연기적인 표현이 있 나만의 특색을 좀 찾자 그렇게 조금씩 마음을 다 잡으면서 했다 다행히 노래하는 부분들이 잘 나온 것 같아서 안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다”캐스팅 받을 때 노래실력을 확인 받았나“감독님은 제 노래실력을 모르셨다 그래서 농담으로 저에게 주시면 안 되는 것 아녜요? 저 노래 잘하는 사람 아닌데 가수를 뽑아야 되는 것 아닌지 아니면 원래 노래를 잘 하기로 유명한 배우를 뽑아야 하지 않나 농담반 진담반으로 그랬지만 감독님도 나중에 칭찬해주셨다”천의 얼굴 천우희는 평2016.04.12 17:41
‘허옹성’ 허경환이 오나미에 대한 심경 변화를 고백했다.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강제 결혼생활을 시작한 허경환이 캐나다 신혼여행 후 심경의 변화를 느꼈다.가상결혼을 시작한 후 내내 오나미의 구애에도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철벽남’으로 등극, ‘허옹성(허경환+철옹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허경환이 오나미와 캐나다 신혼여행을 떠났다. 아름다운 캐나다의 대자연 속에서 24시간 내내 함께 하며 오나미와 한층 가까워진 허경환은 신혼여행 마지막 날 밤에 오나미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기도 했다.허경환은 오나미에게 단지 고마워서 차린 밥상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추후 있었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신혼여행 도중에 아주 잠깐, 이러다간 큰일 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심경의 변화를 보였다. 과연, 캐나다 신혼여행을 계기로 오나미를 향한 허경환의 마음이 열리게 될까. 두 사람의 캐나다 신혼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12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4.12 17:39
배우 김기방의 남다른 패션센스가 화제다. 평소 개성 넘치는 연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표 씬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기방이 일상에서 보여준 다양한 스타일링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활용한 꾸러기 패션부터 지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수트 패션과 머리를 내린 채 안경과 티셔츠 등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낸 모습까지 사진마다 분위기를 넘나드는 모습이다. 그간 드라마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어필해 온 김기방은 SNS를 통해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패션 센스를 뽐내며 새로운 워너비 패션피플로 떠오르며 남성 네티즌 사이에서 큰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2016.04.12 17:36
오는 5월 2일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되는 스타들의 이색 해외 체험기 ‘수상한 휴가’에서 조연우, 이승준, 오민석, 전석호, 최여진, 이시영, 김승수, 손진영, 류승수, 조동혁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여정에 나서는 것. ‘수상한 휴가’는 평소 남다른 인맥을 가지고 있는 두 스타들이 한 팀이 되어 한 번쯤은 꿈꿔왔지만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자신들만의 루트를 찾아 수상한 휴가를 떠나는 콘셉트로 단순한 여행이 아닌 리얼한 현지체험이 중심인 프로그램. 특히 현지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고 현지인들의 생활을 경험, 그들의 집에서 민박을 하는 등 100% 리얼함을 지향한다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지난 1일 첫 스타트를 끊기 위해 인도네시아로 출국한 배우 조연우와 이승준을 시작으로 드라마 ‘미생’의 대리즈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오민석, 전석호가 다시 뭉쳐 칠레 2000km 종단을 펼친다. 이어서 세 번째 주자는 건강미와 뷰티의 대명사, 최여진과 이시영이 자유로운 영혼을 찾아 인도로 떠난다. 여기에 의외의 조합으로 신선함을 불어넣을 배우 김승수와 가수 손진영, 연기 스승과 제자로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류승수와 조동혁까지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출연자들은 진정성과 감동, 재미까지 모두 담아낼 예정이다.2016.04.12 17:34
가수 원미연이 MBN ‘엄지의 제왕’에서 진행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대장용종’을 발견해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12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죽음의 세포, 대장암을 막아라!' 편에서는 한국인이 특히 취약한 암으로 알려진 '대장암'의 모든 것을 밝혀본다. 대장암은 초기 발견 시에는 생존율이 95%로 완치율이 높은 편이지만, 말기에는 생존율이 5%에 불과해 '공포의 암’으로 불린다. 이에 방송에서는 대장암을 미리 발견할 수 있는 전조증상들을 살펴보고, 장 건강 진단부터 장을 튼튼하게 하는 간단 요법들도 공개한다. 이날 첫 출연한 가수 원미연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대장암 전조증상'을 발견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장항문외과 오승택 교수는 "대장 검사 결과, 출연진 5명 중 2명이 대장암 발전 가능성이 있는 용종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그 첫 번째 인물로 원미연을 지목했다. 이에 원미연은 "평소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다.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고집하고 있는데, 용종이 있다니 믿을 수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오 교수는 대장암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들에 대해 설명했다. 또 MC 허참은 진행 도중 스튜디오를 뛰쳐나가기도 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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