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5 22:13
배우 서이숙이 전통 음식 평론가로 변신한다.서이숙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서이숙이 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드라마 ‘야왕’, ‘대물’, ‘쩐의 전쟁’ 등의 성공신화를 이룬 박인권 화백의 만화 ‘국수의 신’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다.극중 서이숙은 전통 음식계의 권위 있는 평론가 설미자 역을 맡았다. 설미자는 음식 트렌드를 주도할 만큼 영향력을 갖고 있으며 김길도(조재현 분)의 음식에 가차 없이 쓴 소리를 내뱉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서이숙은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때문에 서이숙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는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한껏 폭발시킬 것을 예고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이로써 ‘마스터-국수의 신’은 서이숙을 비롯해 천정명, 조재현, 정유미, 이상엽, 공승연, 김재영 등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서이숙과 천정명은 드라마 ‘짝패’, ‘하트 투 하트’에 이어 세 번째 만남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2016.03.25 22:09
신동엽이 ‘2016 케이블방송대상’에 수상자이자 사회자로서 참석했다.25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케이블방송대상’은 국내 유일의 유료방송 통합 방송대상으로,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우수 프로그램과 출연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올 해로 10회를 맞이한 ‘케이블방송대상’은 작품상 부문과 개인상 부문으로 시상이 나뉘어져 있으며,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장, 케이블업계 관계자, 시청자 등 약 1천명이 참석했다.특히 신동엽은 그 동안 다수의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방송계의 트렌드를 이끌어 왔기에 케이블스타상 ‘베스트MC’ 수상자로서 자신의 이름을 당당히 올렸다. 이에 더해 그는 해당 시상식의 사회자로도 낙점, 노련한 진행 실력을 토대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참석자들을 한 데 어우르며 더욱 뜻 깊고 유쾌한 자리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6.03.25 22:03
걸그룹 식스밤이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식스밤은 25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부산 충무동 해안·새벽시장에 방문해 새롭게 개사한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밤은 최근 분홍 소시지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를 부산 해안시장 버전으로 개사해 불렀다. 또한 시장 곳곳을 누비며 해안시장의 명물인 곰장어와 선짓국 먹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식스밤은 지난 2월 19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를 발표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6.03.25 21:16
개그맨 권영찬이 최근 안전보건공단과 근로자건강센터에서 진행하는 1박 2일 세미나에 초청 돼 웃음 강연을 이어갔다.이날 강연에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당신이 행복하면 세상이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에 참석한 건강관련 전문의들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승진과 노후에 대한 불안감 해소하기!”에 대한 솔직한 정보를 전했다. 그는 “연예인들은 비정규노동자가 아닌 일일 노동자에 속한다. 그러기에 365일 걱정을 달고 산다. 일이 많은 연예인은 일이 줄어 들까? 걱정이고 일이 거의 없는 연예인은 생활이 안되기 때문에 걱정한다!”고 연예인에 대한 불안증에 대해서 소개했다. 연예인뿐만이 아니라 직장인들의 경우에도 “끊임 없는 도전과 발전은 좋지만 끝도 보이지 않는 목표를 향해 가면서 쉼 없는 속도로 뛰어가기에 언젠가는 방전이 되기 마련이다”고 설명했다. 그러한 끝없는 도전 속에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완화시키고 줄이기 위해서는 “Here & Now(지금 & 여기)”의 행복감을 갖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일의 성공을 위해 모든 기쁨과 즐거움을 내일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오늘 감사하고 지금 감사하고 오늘을 충분히 즐기라는 것이다.2016.03.25 21:09
배우 정소민의 2016년이 바쁘다 얼마 전 윤제문과 함께 첫 주연을 맡은 영화’아빠는 딸’의 크랭크 업을 마친 정소민은 바로 이어 KBS예능국 최초 웹 드라마라는 ‘마음의 소리’ 여주인공에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코믹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극 중 조석(이광수 분)의 여자친구인 ‘애봉이’ 역을 맡은 정소민은 현실판 ‘마음의 소리’ 커플연기에 도전, 4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소민은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수동적이었던 일반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가 아닌 코믹하지만 웃음을 줄 수 있는 ‘애봉이’ 역에 도전, 과감한 행보로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해 드라마 한편과 영화 두 편을 개봉시키며 왕성하게 활동해온 정소민은 올해에도 20대 여배우로서 눈에 띄게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최근 활발하게 활동중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여배우들과 함께 차세대 여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이를 놓치지 않은 광고 업계 관계자들은 소녀 감성과 여배우의 유니크한 우아함을 지닌 정소민의 매력을 관심 있게 지켜보며 계속적인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 특히 뷰티 광고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정소민은 현재에도 유명 뷰티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에 안정적인 선택으로 작품을 선택하기 보다 재난 드라마, 코믹 웹드라마, 가족영화 등 다방면의 꾸준한 도전과 연기 변신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정소민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또한 점점 높아 지고 있는 바이다.2016.03.25 21:07
패션매거진 ‘싱글즈’ 4월호에서 박민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예술적 감성이 묻어나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민영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인을 드러내는 터틀넥 니트와 슬립 드레스는 물론 봄을 담은 듯한 화려한 색과 패턴의 액세서리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촬영은 종잡을 수 없는 뉴욕의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비와 매서운 칼 바람을 뚫고 진행됐다. 박민영은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와 꽃처럼 아름다운 자태로 촬영에 임해 ‘역시 박민영’ ‘뉴욕의 변덕스러운 날씨도 이기지 못하는 완벽한 미모’라는 스태프들의 탄성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2016.03.25 21:05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패션쇼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홍진경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6 F/W 헤라 서울 패션위크 박승건 디자이너의 '푸시 버튼(PUSH BUTTON)' 패션쇼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파격적인 패션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포토월에 등장해 취재진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날 홍진경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톤으로 매치한 의상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어깨부터 다리까지 감싸는 전신 블랙 시스루에 속옷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 코드는 모델다운 과감한 한 수였다는 평가다. 올해 4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홍진경은 행사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달해 누리꾼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스루 사이로 드러나는 바디 라인과 모델다운 당당한 걸음걸이로 패션의 품격을 완성시켰다는 반응이다. 홍진경은 내달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어른들의 장래희망'(가제)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 6인이 각자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담아내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홍진경을 비롯해 라미란, 김숙, 티파니, 제시, 민효린이 출연한다.2016.03.25 17:42
배우 왕빛나가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와의 뷰티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우아함이 묻어나는 헤어스타일과 진한 레드립으로 고혹미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는가 하면, 높게 올려묶은 헤어스타일에 핑크색 볼터치와 립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함까지 놓치지 않고 보여주고있다. 특유의 큰 눈과 갸름한 얼굴이 다양한 메이크업과 만나 인형 같은 외모로 재탄생 하게 된 것. 왕빛나는 이번 화보를 통해 자칫 과하게 느껴질 수 있는 메이크업들을 무난하게 소화해내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평소 다양한 매체를 통해 뷰티 스타로 입지를 다져왔던 왕빛나는 이번 화보를 통해 봄의 여신 같은 면모를 선보였다. 현재 왕빛나는 KBS2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허당매력의 애교만점 밉상 캐릭터 ‘강소영’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울고 웃기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2016.03.25 17:38
최근 ‘잘살아보세’에서 코요태의 리더 김종민과 김일중 전 아나운서가 엽기요리 마니아로 등극해 화제다. 탈북미녀들은 “북한음식을 좋아하는 김종민, 김일중을 위해 특별식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북한에서 귀한 음식으로 통하는 개구리요리와 개구리알 음료를 준비했다. 형태가 그대로 보존된 개구리를 보고 기겁한 김종민은 “살아있는 거 아니냐, 금방이라도 튀어오를 것 같다”라며 완강한 태도로 시식을 거부했다. 이에 탈북미녀들이 “북한에서는 없어서 못 먹는 음식이다. 열심히 요리했는데 섭섭하다”고 말하자 김종민은 용기를 내 개구리를 입에 넣었다. 하지만 이내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개구리 반찬과 개구리알 음료까지 마신 김종민은 “계속 먹다보니 예상 외로 맛있다. 힘이 불끈 솟는 것 같다”며 북한식 개구리 요리의 맛에 감탄했다. 김일중 또한 탈북미녀들이 준비한 엽기요리 ‘왕 번데기’를 먹고 번데기 전도사가 되어 웃음을 줬다. 북한식 번데기 요리를 처음 본 김일중은 “이렇게 큰 번데기는 처음 본다. 도저히 못 먹겠다”고 말하며 도망쳤지만 탈북미녀들의 등살에 밀려 결국 입안 한가득 번데기를 넣었다. 억지로 맛을 본 김일중은 “아주 고소한 소시지 맛이 난다.2016.03.25 17:35
배우 우현의 아들 우준서가 아빠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12시간 동안 몸이 묶인 채 생활하는 ‘강제로 부자유친’ 정은표 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우현의 아들이 아빠에 대해 폭로했다. 평소에도 다정한 부자사이로 ‘강제로 부자유친’ 코너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정은표-정지웅 부자는 함께 시장을 방문하는 등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영상 속에서는 정지웅이 여자 아이돌 그룹의 포스터와 캘린더 등을 아빠와 함께 구입하고 천진하게 기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영상을 접한 우현의 아들 우준서는 “우리 아빠도 지웅이처럼 여자아이돌에 푹 빠져있다”며 “집에서 늘 여자 아이돌이 나오는 TV를 틀어놓고 따라하며 춤을 춘다”고 폭로했다. 아들의 솔직한 발언에 당황한 우현은 애써 태연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정은표 부자의 일상에서는 정은표가 무명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던 남대문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고, 아들 앞에서 예상치 못한 눈물을 흘린 사연도 밝혀져 스튜디오를 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2016.03.25 17:32
‘욱씨남정기’이정진이 본격 등장하며 극의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JTBC ‘욱씨남정기’ 측이 25일 이요원과 이정진 사이에 끈적한(?) 분위기가 시선을 끄는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정진은 극중 JJ홈쇼핑 사장이자 세 번 이혼한 옥다정(이요원 분)의 두 번째 남편 장시환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장시환은 수려한 외모와 막강한 재력 덕에 주변에 여자가 끊이지 않는 카사노바지만, 이혼 후에도 여전히 옥다정을 잊지 못하는 인물이다. 그런 옥다정이 다시 한 번 클라이언트가 되어 자신 앞에 나타나자 다시 그녀 곁을 맴돌며 극 전개에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수트를 차려입고 이요원(옥다정 역)과 초 밀착한 상태로 서있다.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고 향기를 맡는가하면, 이글대는 눈빛으로 빤히 바라보고 다정한 포옹까지 서슴지 않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정진이 맡은 장시환은 장난기 많고 능청스러우며 느끼하기까지 한 성격의 캐릭터. 이정진의 짓궂은 스킨십에도 천하의 옥다정 이요원이 웬일인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모습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소심끝판왕’윤상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2016.03.25 17:30
연기파 배우 주호(본명-양주호)가 JTBC ‘욱씨남정기’에 오늘부터 양팀장으로 합류하여 활약한다. 주호는 극중에서 ‘을’인 러블리 코스메틱에 온갖 악랄한 갑질을 하는 김상무(손종학)의 오른팔인 황금화학의 구매팀장으로 자신의 출세와 상사에게 잘보이기 위해 온갖 악랄한 갑질을 자처하면서 극중 많은 인물들과 대립하는 양팀장 캐릭터를 맡았다. 2003년 KBS 공채탤런트로 발탁되어 항상 소화하기 쉽지 않은 비주류 캐릭터를 도맡아온 주호는 그 동안 20대 때의 정신지체아나, 코믹, 순수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30대에 들어서서 SBS ‘신의 선물-14일’에서 대통령아들 김신유, 영화 ‘써니’에서 보험회사 점장등 다수의 작품에서 여러종류의 악역으로의 변신에 성공했으며 이번 ‘욱씨남정기’에서는 악역으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호는 자신의 본명 양주호의 성이랑 같은 양팀장 역할 제의를 받고 왠지모르게 자신이 꼭 해야될 것 같았다며 회사에 다니면서 시청자들 주변에 있을법한 얄밉고 간사한 갑질을 표현하겠다고 앞으로 양팀장의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전해왔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059.69 | ▼324.11 |
| 코스닥 | 644.27 | ▼34.14 |
| 코스피200 | 783.23 | ▼54.5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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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62,100 | ▼2,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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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613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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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 102,952,000 | ▼15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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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 252 | ▲1 |
| 리플 | 1,611 | ▼10 |
| 에이다 | 255 | 0 |
| 스팀 | 6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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