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30 10:00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도 호킨 사막을 찾았다.중국 북부 내몽골 자치구에 위치한 호킨 사막은 과거에는 푸른 녹지로 가득했으나 과도한 방목과 재배로 점차 사막화가 진행된 곳이다. 동북아시아에 황사를 일으키는 근원지 중 하나다. 팀버랜드는 일본의 비영리 환경단체인 '그린 네트워크'와 함께 2001년부터 약 19년 간 호킨 사막에 나무를 심는 호킨 숲 재건 사업을 진행해왔다. 그동안 호킨 사막에 약 26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나무를 관리하는 법과 농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경제적으로도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올해도 팀버랜|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26,000 | ▼126,000 |
| 비트코인캐시 | 366,200 | ▲100 |
| 이더리움 | 3,134,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090 | ▼10 |
| 리플 | 1,741 | ▼3 |
| 퀀텀 | 1,110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879,000 | ▼187,000 |
| 이더리움 | 3,134,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00 | ▲10 |
| 메탈 | 371 | ▲9 |
| 리스크 | 222 | ▲2 |
| 리플 | 1,740 | ▼3 |
| 에이다 | 274 | 0 |
| 스팀 | 68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00,000 | ▼110,000 |
| 비트코인캐시 | 366,300 | ▼600 |
| 이더리움 | 3,133,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10 | ▲30 |
| 리플 | 1,741 | ▼2 |
| 퀀텀 | 1,104 | 0 |
| 이오타 | 5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