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17:37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 투약 및 중국인 고객을 상대로 마약을 판매한 의혹을 받는 버닝썬 MD 출신 애나가 출국 명령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지난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1단독(이성율 판사)은 애나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을 상대로 낸 출국 명령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애나의 청구를 기각했다.애나는 지난해 9월 버닝썬과 강남의 또 다른 클럽 등에서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3차례 투약한 사실이 적발됐다.당초 검찰은 애나가 초범이고 다시는 마약류를 투약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점 등을 참작해 기소유예 처분했지만 사회질서를 해칠 염려가 있다고 보고 지난해 11월 출국 명령을 내렸다.이에 애나는 "기소2019.04.26 17:19
방송인 에이미로 불거진 휘성이 루머 의혹에서 벗어났다.지난 25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에이미로 인해 불거진 휘성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에이미는 자신의 SNS을 통해 "친구인 A씨와 마약류 투약을 함께했고 이를 경찰에 진술하지 못하도록 성폭행 영상과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고 폭로했다.에이미는 "A씨에 대해 소울 메이트 같은 존재였다"고 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A씨가 가수 휘성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논란이 계속 커지자 지난 17일 휘성의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임을 해명했다. 그럼에도 의혹이 사그러 들지 않자 지난 19일 휘성 측은 에이미로부터 전화가 왔었다2019.04.26 16:58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600만 원을 구형받았다.지난 25일 검찰은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또 '친형 강제입원',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등 사건에 대해서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를 적용해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 (부장판사 최창훈) 심리로 열린 이재명 지사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재명 지사가 자신의 정치적 행보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정신질환 진단이나 치료 전력이 없는 친형을2019.04.26 16:52
클래식 음악계에는 오랜 골칫거리가 하나 있다. 대다수의 대중이 클래식 음악으로부터 알 수 없는 거리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뭔가 있어 보이지만 생소하고 어려운 음악'이 바로 대중의 눈으로 본 클래식 음악이다.대중과 클래식의 소원한 관계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 치명상을 입힌듯 하다. 최근 클래식 공연 시장에 적신호가 켜졌기 때문이다. 조선일보와 신동아일보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공연 음악계가 전체적인 호황을 누렸으나 클래식 공연계의 매출은 제자리걸음이었다. 또한 지방 시립 교향악단들이 해체되고 있다. 전 세계 유명 콩쿠르에서 우승한 연주자들을 갖추고도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지경이다.이런 상황에서 클래식 공연계는2019.04.26 16:32
김대오 기자가 윤지오의 주장에 모순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른바 ‘장자연 문건’을 최초 보도한 김대오 기자가 "윤지오씨가 '장자연 리스트'를 봤을 리 없다"고 주장한 것.김대오 기자는 지난 25일 KBS1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문건 내용에 당시 상황과 직함은 있었다. 특정은 가능하다"면서도 "A4 2장에 빼곡히 적인 40~50명의 명단 혹은 30명의 명단은 없고 보지도 못했다."고 전했다. 김대오 기자는 "이름이 적힌 일목요연한 리스트는 없었다"며 "제가 확인했던 명단에서는 6~7명밖에 추려지지 않는다. 경찰 조사에서도 그렇게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어 '특이한 이름의 국회의원이 있다고 윤지오 씨가 말했다. 이것도 없느냐'는 질문|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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