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 10:48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신환 의원은 24일 "저는 단연코 사보임을 거부한다"며 "당의 분열을 막고 저의 소신을 지키기 위해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여야 4당이 합의한 공수처 설치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안(패스트트랙)에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밝혔다. 오신환 의원은 "저의 결단이 바른미래당의 통합과 여야 합의 정치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 누구보다도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바라왔지만 선거법만큼은 여야합의로 처리해왔던 국회 관행까지 무시하고 밀어붙여야 할 만큼 현재의 반쪽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앞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은2019.04.24 10:30
김상혁 3000만원에 상당하는 피규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상혁, 송다예 부부의 신혼집으로 이사하기 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혁 짐정리에 들어가기 전 "내가 피규어를 포장할 테니 자기는 만화책을 박스에 담아달라"고 부탁했다. 송다예는 방 한 칸을 가득 채운 피규어를 보며 "나는 실제로 이걸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있는 줄 몰랐다. 신기하다"며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상혁은 "이런 걸 돈 주고 사야하는 거 아니냐"며 발끈했고 송다예가 피규어 값을 궁금했다.김상혁은 "제일 비싼 건 280만 원"이라며 "이 방에 있는 피규어 값을 다 합치면 3000만 원 정도 된다"고 하자 송2019.04.24 10:26
윤지오가 출국금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윤지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단단히 착각하시는데 제가 범죄자입니까? 출국금지? 기가찬다"면서 "한국을 떠나라더니 이제는 또 왜 가냐고요? 증인으로 상 받은 건 보도도 제대로 안 하시면서 저를 모함하는 기사만 쏟아낸다"고 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윤지오는 "제가 어디에 있던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라며 "지금의 대한민국이 안전이 보장돼보이냐"고 반문했다. 윤지오는 지난 4일 캐나다에 거주 중인 모친이 건강 악화로 간병 차 출국한다고 전한 바 있다.이어 "제가 죽어야 속이 편하신가 보다"라며 "죄송한데 악착같이 살아남아 행복하게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거다. 스피커를|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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