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7 16:08
유명 무용수 마약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유명한 무용수가 해외 일정을 소화 중 마약류인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다. 17일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장동민 판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볍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국내 모 발레단 유명 무용수 A씨에게 벌금 4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유명 무용수 A씨는 지난해 9월 콜롬비아 보고타의 발레단 임시 숙소에서 외국인 무용수 등 동료들과 함께 두 차례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에서 범행을 모두 인정하며 재범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마약류 범죄는 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을|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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