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4 18:01
양요섭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白>의 선 예매 티켓이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돼 화제다.양요섭은 솔로 콘서트 <白> 티켓을 인터파크 티켓에 지난 23일 오후 8시 오픈했다. 치열한 티켓팅 경쟁을 예고했던 만큼 10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모습을 보이며 솔로 아티스트 양요섭의 남다른 티켓 능력을 입증했다.양요섭은 콘서트에서 그간 발매됐던 솔로곡 이외에도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콘서트 타이틀인 '白'처럼 하얀 도화지에 다양한 그림을 그려 본인의 매력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무대 위에서 양요섭이 DJ로 분해 관객의 사연을 직접 소개2018.05.24 17:52
솔로 아티스트 사무엘이 미니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TEENAGER’의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사무엘은 말끔한 재킷을 입고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이번 타이틀곡 ‘TEENAGER’는 기존에 발표했던 곡들과 마찬가지로트렌디한 사운드에 사무엘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완성도를 더했다. 피처링은 Mnet <고등래퍼2> 준우승 래퍼 이로한이 참여했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타이틀곡 ‘TEENAGER’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나서 화제다. 신동은 레드벨벳, 셀럽파이브, UV, 김희철X민경훈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뛰어난 연출실력을 드러내고2018.05.24 17:49
뮤지컬 <킹키부츠>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가수 김강진이 세 번째 싱글앨범 <잠깐이면 돼>를 들고 돌아왔다. 올해 초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활약한 이후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음악 팬들을 찾는다. 김강진은 지난 1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앨범 타이틀 곡<잠깐이면 돼>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대학 축제 무대에서 타이틀 곡을 선공개 열창하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타이틀 곡 <잠깐이면 돼>는 좋아하는 이성에게 고백하러 달려가는 남자의 풋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김강진 만의 매력적인 음색을 한껏 살렸다. 특히 ‘너 지금 뭐 해? 할 말 있는데’라2018.05.24 17:48
걸그룹 모모랜드가 다음달 26일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컴백한다. 24일 모모랜드의 소속사 더블킥컴퍼니측에 따르면 모모랜드는 오는 6월 26일 유명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손잡고 신나는 댄스음악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모모랜드와 신사동호랭이는 1월 3일 발표된 3집 미니앨범 <GREAT!>의 타이틀곡 '뿜뿜'으로 호흡을 맞춰 큰 성과를 이뤘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모모랜드와 신사동호랭이는 '뿜뿜'으로 좋은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이번 역시 최고의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항상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모랜드의 초심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오는 6월 132018.05.24 17:14
지대하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정은숙이다.24일 한 매체는 중견배우인 정은숙이 조만간 나한일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특히 이날 정은숙이라는 이름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과거 활동 이력 이외에도 이렇다 할 활동이 없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정은숙은 지난 8~90년대 인기극에 얼굴을 알린 바 있는 인물로 최근에는 방송활동을 한 이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더불어 두 사람의 이미 옥중에서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2018.05.24 16:46
최대 주 52시간으로 근로시간 단축이 되지만 실제 근로자들이 체감할 지 미지수다.당초 지난 2월 국회 환노위는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하는 새 개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새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근로시간이 단축된다.근로시간 단축 기준은 평일 경우 현행 그대로 40시간을 유지하고 휴일 근로 시 최대 12시간을 넘을 수 없게 된다.이 같은 방침은 앞으로 순차적으로 적용해 오는 2022년까지 5인이상 근로하는 모든 사업장에 적용될 예정으로 보인다.하지만 이 같은 법의 장치가 마련돼도 실제 근로자들이 체감할 지 미지수다. 여전히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꼼수가 빈번하기 때문이다.일단 이번 방침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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