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1 11:52
이사는 반려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어수선한 이사풍경, 새로운 집 환경은 반려동물에게 신선하게 다가가지 않는다. 그래서 이삿날 반려동물을 잃어버리는 주인이 많다. 반려동물은 자신에게 부담을 주는 환경에서 떠나고 싶기 때문이다. ‘반려동물과 이사할 때 주인이 챙겨야할 4가지’를 소개한다. ▲ 집 고를 때 반려인은 집을 고를 때 반려동물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일부 반려인들은 집을 고르는 기준에 반려동물을 넣지 않는다. 가격, 집 크기, 위치, 통근 거리, 주변 편의시설, 치안, 인테리어는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이웃집이 반려동물을 이해하는지’, ‘반려동물과 산책할 공간은 있는지.’ 등은 내팽개친다. 결국, 반려동물을2017.02.21 11:08
“고양이가 가끔 사람처럼 행동해요” 고양이 집사들이 반려묘를 표현할 때 입을 모아 말하는 이야기다. 반려묘는 주인도 착각할 정도로 사람처럼 생활한다. 집사들은 자신도 모르게 반려묘를 사람 대하듯 상대할 때도 있다. 이상한 행동이다.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가 ‘고양이 집사라면 해본 이상한 행동 12가지’를 지난 16일(현지시각) 소개했다. 1. 반려묘와 손을 잡는다. 반려묘가 싫어하는 데도 잡으려 한다. 고양이와 손을 잡으려고 노력한다. 찹쌀떡처럼 생긴 앞발만 보면 손을 내밀 수밖에 없다. 2. 한밤중, 화장실 가려다 반려묘 대변을 밟는다. 집을 쓰레기통으로 만드는 반려묘가 원망스럽다. 3. 반려묘가 무릎에서 잠들었다. 화장실2017.02.20 16:34
반려묘는 반려견만큼 자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몸으로 표현하지 않아 주인은 곤욕을 치른다. 고양이 집사 중엔 반려묘의 질병을 늦게 발견해 병을 키웠던 사람도 있다. 반려묘가 아플 때 보이는 행동을 미리 알고 있으면 병세가 악화되기 전에 미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반려묘가 몸이 불편하거나 아플 때 보이는 행동 3가지를 소개한다. 1. 길어진 수면 시간 반려묘가 평상시보다 오래 잠을 잔다면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반려묘는 하루 평균 15시간을 잔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수면시간은 늘어난다. 또 반려묘의 수면 상태도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반려묘는 신경계에 이상이 있으면 수면 중 격하게 움직이거나 근육2017.02.20 15:50
반려견 눈물 자국은 주인들의 고민거리다. 눈가가 붉게 물든 반려견을 보면 아프진 않은지 걱정된다. 간혹 눈을 비비거나 혀로 눈가를 핥으려 애쓰는 모습도 발견된다. 눈물 자국은 정도가 지나치면 악취를 발생시킨다. 심할 경우 피부를 짓무르며 피부병을 유발한다. 견주들이 고민하는 이유도 이 부분이다. 눈물 자국의 원인은 유루증이다. 유루증은 눈물이 과도하게 흐르는 증상을 말한다. 반려견 눈물에 든 ‘폴 피린(porphyrin)’이란 성분은 공기와 만나면 붉게 변하는데, 눈 물량이 많아지면 붉기도 짙어진다. 유루증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래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야 유루증을 치료할 수 있다. 유루증은 눈물관이 막혀있는2017.02.20 15:20
건강을 위해 반려견과의 뽀뽀는 참아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다. 반려견 입엔 세균이 많아 접촉하면 세균이 사람에게 전염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반려견의 입에 셀 수 없이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다고 말한다. 가령 장티푸스 성 질환과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살모넬라균’, 설사를 유발하는 ‘콜리 대장균’, 눈에 낭포를 유발하는 ‘톡소카라증’이 대표적이다. 미생물학 전문가 ‘존 옥스퍼드’ 영국 런던 퀸 메리 대학교 교수는 반려견이 자신의 얼굴과 입을 핥지 못하도록 유의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지난 27일 그는 "반려견이 입술과 얼굴을 핥을 땐 '침'만 묻지 않는다. 반려견들은 배설물, 지저분한 장2017.02.20 15:03
반려견도 훈련하면 사람처럼 발을 흔들며 인사할 수 있다. 반려견에게 발 인사를 가르치는 방법을 반려동물 매체 ‘벳스트리트(Vetstreet)’가 지난 15일 소개했다. 발 인사 훈련법은 5단계로 나뉜다. ‘앉기 → 앞발 들기 → 앞발 높이 들기 →간식 없이 앞발 들기 → 앞발 흔들기’ 순이다. 1. 앉기 발 인사의 기본은 앉기다. 간식을 쥔 손을 반려견 코에 내민다. 서 있던 반려견이 간식 냄새를 맡으면, 반려견이 뒤로 밀려나며 주저앉도록 손으로 민다. 반려견이 자리에 앉으면 칭찬하고 쥐고 있던 간식을 준다. 2. 앞발 들기 반려견에게 간식을 든 손을 확인시킨다. 이때 주인의 손은 반려견 가슴 위치에 있어야 한다. 주인은 반려견이 입이2017.02.20 14:09
류화영, 신재하 주연의 웹드라마 ‘손의 흔적’이 27일 첫 방송된다. ‘손의 흔적’은 캠퍼스 로맨스릴러 웹드라마로 타인의 문자를 엿볼 수 있는 어플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네이버에서 연재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손의 흔적'의 극본은 KBS 드라마스페셜로 데뷔한 김미정 작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수크리에이터 발굴지원 사업’ 에서 선발된 신인작가 최장렬, 전미현 작가가 집필했다. '손의 흔적'은 각기 다른 스토리의 3가지 시즌이 공개될 예정이며, 먼저 류화영과 신재하가 주연을 맡은 ‘손의 흔적’ 시즌 1이 오는 27일 네이버 TV캐스트와 글로벌 TV사이트 ‘VIKI(비키)’에서 동시 공개된다. ‘2017.02.20 12:46
현직 수의사가 운영하는 ‘개 농장’이 적발됐다. 소셜 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SharNcare)’에 올라온 ‘지옥에서 구해줘서 고마워요.’ 캠페인에 따르면, 유기견 보호가 ‘김복희’ 씨는 한 수의사가 운영하던 불법 강아지 번식장을 발견하고 강아지 450마리를 구출했다. 수의사가 동물을 죽이는 '개 농장'을 운영한다는 사실은 수의사 직업윤리에 어긋난다. 수의사는 동물을 살리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김 씨는 이 번식장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다. 김 씨는 어느 날 불법 강아지 번식장과 육견 농장에 개들이 갇혀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녀는 이 사실을 해당 지자체에 알렸고 번식장은 철거됐다. 철거엔 수의사협회와 자원봉사자들이 도왔다2017.02.20 10:58
일본에서 냄새를 맡는 반려견 로봇이 등장했다. 일본 일간지 ‘니시니혼신문(西日本新聞ニュース)’에 따르면, 일본 규슈대 학생들은 강아지처럼 냄새를 구별할 수 있는 반려견 로봇 ‘하나 짱’을 개발했다. ‘하나 짱’은 코로 좋은 냄새와 나쁜 냄새를 구별한다. 코엔 냄새를 감지하는 후각센서가 탑재됐다. ‘하나 짱’은 구별한 냄새를 행동으로 표현한다. 좋은 냄새를 맡으면 앞발을 구른다. 나쁜 냄새를 맡으면 이리저리 맴돌거나 짖는다. 더 역한 냄새를 맡으면 놀라면서 옆으로 쓰러진다. 학생들은 “‘하나 짱’엔 앞으로 나쁜 냄새가 나는 장소에 탈취제를 뿌리는 기능이 추가될 것 ‘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2017.02.20 09:48
반려동물도 식중독에 걸린다. 원인은 사료다. 반려동물이 잘못 관리된 사료를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높다. 제대로 된 사료관리는 반려동물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반려동물 전문매체 ‘벳스트리트(Vetstreet)’는 ‘사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1. 사료 구매 시 사료 구매 영수증을 보관해야 한다. 사료 포장지에 적힌 제품번호, 라벨, 회사명, 연락처 등 사료 정보도 챙겨야 한다. 반려동물이 사료 때문에 식중독을 앓을 경우를 대비해서다. 반려견이 사료로 식중독에 걸리면 보관해둔 사료 정보와 영수증을 동물병원, 사료 회사, 당국에 알려야 한다. 2. 사료 관리 사료는 밀폐 용기에 담아 시원한 장소에 보관해2017.02.18 14:41
소위 ‘1인 방송’이라 불리는 UCC콘텐츠가 새로운 미디어로 부상하면서 MCN(멀티채널네트워킹)시장이 커지고 있다. MCN은 1인 창작자들의 소속사 개념으로 콘텐츠로부터 발생한 수익을 창작자와 분해하는 미디어 네트워크 사업체이다. 그리고 창작자들의 콘텐츠 유통과 광고유치, 자금지원 등 매니지먼트와 마케팅을 대행한다. 최근 MCN은 국내 인터넷 방송 플랫폼들과 제휴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판도라TV는 2015년부터 MCN사업 추진을 위해 비디오빌리지, 쉐어하우스, 크리커스 등 국내 유명한 MCN기업들과 제휴를 진행했다. 현재는 약 200여개의 채널을 확보해 MCN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져가고있다. CJ E&M이 설립한 MCN ‘다2017.02.17 17:13
영국 한 양조회사는 직원들에게 ‘출산휴가’처럼 ‘반려견 입양 휴가’를 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Daliy Mail)는 반려견이나 유기견을 입양한 직원들에게 1주일간 유급휴가를 주는 영국 크레프트 맥주회사 ‘브루도그(BrewDog)’의 이야기를 지난 16일(현지시각) 전했다. ‘브루도그’는 반려견과 반려인을 존중했다. 집에 새 반려견이 들어오면 강아지와 주인 모두 스트레스를 받으며, 양쪽 모두 적응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창업자 제임스 와트와 마틴 디키 직원들이 반려동물과 충분한 시간을 갖길 바라며 회사를 경영한다. 브루도그는 반려견과 함께 맥주를 제조한다. 사무실에서 지내는 반려견만 50마리에 이른다. 대부분 직원의|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859.08 | ▲128.34 |
| 코스닥 | 734.36 | ▲9.98 |
| 코스피200 | 920.63 | ▲20.8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190,000 | ▼258,000 |
| 비트코인캐시 | 378,800 | ▼900 |
| 이더리움 | 3,075,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70 | ▼80 |
| 리플 | 1,680 | ▼7 |
| 퀀텀 | 1,018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140,000 | ▼190,000 |
| 이더리움 | 3,073,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95 | ▼70 |
| 메탈 | 362 | ▼3 |
| 리스크 | 253 | ▲1 |
| 리플 | 1,680 | ▼6 |
| 에이다 | 257 | ▼2 |
| 스팀 | 66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190,000 | ▼190,000 |
| 비트코인캐시 | 378,400 | ▼1,100 |
| 이더리움 | 3,075,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520 | ▼40 |
| 리플 | 1,681 | ▼7 |
| 퀀텀 | 1,385 | 0 |
| 이오타 | 5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