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8 10:39
[더파워 이경호 기자]한샘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2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내 지속가능경영 및 ESG 분야의 최대 정부포상이다.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과 수준 향상, 발전에 기여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관·단체에게 수여된다. 한샘은 ESG 경영에 대한 지속적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포상을 수상했다. 실제로 한샘은 한국ESG기준원(KGCS)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A 등급을 획득했다. 글로벌 기준에 맞춰 평가 모형이 개정되며 보다 엄격한 기준이 적용됐음2022.12.07 14:05
[더파워 이경호 기자]쿠팡이 대구 풀필먼트센터(이하 “대구FC”)에 미국대사와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을 초청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쿠팡의 기여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쿠팡은 7일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 대사와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등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적인 물류 투자 인프라를 선보였다고 이같이 밝혔다.지난 3월 준공한 쿠팡 대구FC는 최첨단 물류장비를 갖춘 풀필먼트센터로 대한민국 물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쿠팡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장소다. 쿠팡은 아시아권 최대 풀필먼트센터 중 하나인 대구FC 건립을 위해 3천억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축2022.12.07 10:57
[더파워=최병수 기자]금융당국이 핀테크 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핀테크 혁신펀드'를 기존 5천억원에서 총 1조원으로 5천억원 늘리기로 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산업은행 주최 스타트업 투자유치 행사(넥스트라운드 2022: 핀테크 스페셜 라운드)에 참석해 "핀테크 기업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금융산업의 미래를 견인할 혁신역량을 확충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핀테크 혁신펀드는 KB·NH·신한·우리·하나 등 주요 금융 그룹과 지방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코스콤이 참여한 민간 주도의 펀드다. 창업 5년 이내 초기 핀테크 스타트업 투자와 초기 이후 규모 확대(스케2022.12.06 15:31
[더파워=최병수 기자]2020년 하반기 이후 증가세를 지속하면서 우리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수행해오던 가계소비가 내년에는 고물가와 경기침체에 따른 소득감소 우려 등으로 부진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국민 소비지출 계획'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과반(56.2%)은 내년 소비지출을 올해 대비 축소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내년 가계 소비지출은 올해에 비해 평균적으로 2.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소득분위별로 살펴보면, 상위 20%인 소득5분위만 소비지출이 증가(0.8%)하고 나머지 소득1~4분위(하위 80%)는 모두 소비지출이2022.12.06 13:47
[더파워=최병수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지난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23 나눔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억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세대 육성, 재난/재해 복구, 소상공인 지원, 환경보존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또한, 계속되는 코로나19와 급변하는 경제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등 그2022.12.06 13:41
[더파워=최병수 기자]경제단체들이 야당이 강행처리하려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일명 노란봉투법)과 관련 반대 목소리를 내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는 불법파업에 대한 과대한 손해배상을 제한하는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대해 불법파업 조장법이라며 "법안 통과 강행 움직임이 중단돼야 한다"고 6일 촉구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단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노동조합법 개정 반대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앞서 지난달 30일, 야당은 노동조합의 불법쟁의행위에 대한 사용자의 손해2022.12.06 10:39
[더파워=최병수 기자]신협중앙회는 이달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총 5일에 걸쳐 ‘제6회 아시아 신협 리더십 프로그램(Asian Credit Union Leadership Program, 이하 ACL)’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ACL은 아시아 지역 내 신협의 성장에 기여하는 신협 지도자 양성 과정이다. 한국신협은 아시아 1위, 세계 4위 규모의 세계신협 리더로서 그간의 발전 경험을 전수해 국제협동조합 간 신협운동의 확산에 기여한다.올해 ACL은 전년에 이어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되며 실시간 소통 방식을 적용했다. 한국신협의 역사와 발전 과정, 도전과제, 검사 감독과 예금자 보호 제도, 전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강2022.12.06 10:26
[더파워 이경호 기자]2017년부터 이어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절차가 5년 만에 마무리되게 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김현정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선고는 공개로 진행되며 당사자가 직접 출석할 의무는 없다.앞서 최태원 회장은 2015년 혼외 자녀의 존재를 인정하며 노 관장과는 성격 차이로 이혼하겠다고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혔다. 2017년 7월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으로 이어졌다. 이혼에 반대하던 노 관장은 2019년 12월 이혼에 응하겠다며 맞소송(반소)을 제기했다. 그는 위자료 3억원과 최 회2022.12.06 10:17
[더파워 이경호 기자]삼성전자가 40대 부사장, 30대 상무 등 3040 젊은 리더들을 대거 발탁하는 등 총 187명을 승진시켰다. 삼성전자는 6일 임원 187명을 승진 발령하는 내용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59명, 상무 107명, 펠로우 2명, 마스터 19명 등 총 187명을 승진 조치했다. 지난해 총 198명 규모보다 11명 줄어든 규모다.삼성전자는 "글로벌 경제 불황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한발 앞서 도전적으로 준비하고 과감하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을 수 있도록 젊은 리더와 기술 분야 인재 발탁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디바이스경험(DX) 부문에서는 갤럭시 S 시리즈와 폴더블폰 등 주력 제품 하드웨2022.12.05 14:47
[더파워 이경호 기자]SPC는 허영인 회장의 안전경영 강화 방침에 따라 지난 1일 안전경영위원회, 노동조합과 함께 ‘근로환경 TF’를 발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TF는 노동환경 및 근무 여건을 개선해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근본적인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SPC와 안전경영위원회가 협의를 통해 추진됐다.앞서 허영인 회장은 지난 달 SPL 평택공장 사고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 당시 “전문성을 갖춘 사외 인사와 현장 직원으로 구성된 ‘안전경영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지난 달 14일 출범한 이후 SPL, 파리크라상 성남공장, 샤니 성남공장 등 주요 사업장2022.12.05 14:07
[더파워=최민영 기자]유안타증권은 5일 삼성물산이 최대주주 일가의 지배력 유지를 위해 향후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할 것으로 내다봤다.최남곤 연구원은 “지배구조 관점에서 삼성그룹이 취할 수 있는 선택지는 현재의 그룹 지배구조를 유지하면서 이사회 구성과 관련해서는 외부 조력을 통해 최대주주 일가의 지배력을 유지하는 방향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이에 “외부 조력을 확보하기 위해 주주환원 및 인수합병(M&A)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할 것”이라며 “지배구조 관점에서 추후 발표 예정인 차기 주주환원 정책에는 기존보다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전망했다.현재 삼성그룹의 지배구조는 오2022.12.05 10:37
[더파워=최병수 기자]금융감독원이 신한은행에 자금세탁방지(AML)의 관리체계 개선을 권고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신한은행에 대한 검사에서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AML 업무 운영 체계와 국외 점포 등에 대한 AML 관리체계의 개선을 권고했다.신한은행은 가상자산 사업자 식별 및 고객 확인, 위험 평가를 위한 별도의 조직 및 전담 인력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산시스템도 갖춰지지 않아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자금세탁 위험 평가 및 모니터링을 충실히 이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도 제기됐다. 이에 금감원은 가상자산 사업자의 식별 및 고객 확인 등을 위해 적정한 인력을 배치하고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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