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11:11
[더파워 이경호 기자]우리은행이 자사 알뜰폰 브랜드 ‘우리WON모바일’을 통해 청년층의 통신비 절감을 위한 ‘우리WON 청년드림 요금제’ 2종을 21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만 19세부터 36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36개월간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우리 청년도약계좌’ 보유 고객은 나이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어 더 폭넓은 고객층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출시된 요금제는 LTE 기반으로, ▲월 71GB 데이터를 제공하고 기본 데이터 소진 시 3Mbps 속도로 계속 이용 가능한 ‘우리WON 청년드림 71GB+’와 ▲월 5GB 제공 및 1Mbps 속도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우리WON 청년드림 5GB+’로 구성됐다. 두 요금제2025.07.21 11:07
[더파워 최병수 기자]BNK부산은행은 초복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시 전역의 어르신 1500여 명에게 삼계탕과 간식, 보양식 밀키트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를 통해 진행됐으며, 부산 내 28개 노인복지관 및 종합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이번 봉사는 부산은행의 ‘두근두근 지역봉사단’이 매년 복날을 맞아 추진해온 ‘삼계탕 나눔사업’을 확대한 형태로, 복지관 28곳 중 절반인 14곳에는 300여 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배식하고 배달했다. 삼계탕의 식자재는 각 복지관이 위치한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나머지2025.07.21 10:46
[더파워 최병수 기자]토스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하 소비쿠폰)’ 지원금 확인부터 카드사 신청까지 한 번에 안내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신청 과정에서 사용자가 직접 찾아야 했던 정보를 앱 내 흐름 안에 재구성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이번 서비스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국민비서’ 서비스의 일환으로, 토스는 공식 민관 협력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토스를 통해 신청 절차를 진행하면, 대상 여부와 지급 금액을 확인한 뒤 원하는 카드사를 선택해 해당 카드사의 신청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이후 소비쿠폰을 받은 카드를 토스페이에 연결하면 사용도 더욱 간편해진다. 토스페이에 해당2025.07.21 08:55
[더파워 최병수 기자]국내 4대 금융지주의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각 사별 실적 흐름은 뚜렷한 희비를 드러낼 전망이다.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2분기 순이익은 총 5조111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조1687억원)보다 1.1% 감소할 것으로 집계됐다.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과 순이자마진(NIM) 축소로 이자수익이 줄어든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다만 실적 전망치는 최근 들어 점차 상향 조정되고 있어, 이달 말 실적 발표에서는 예상보다 나은 성적표가 나올 가능성도 제기된다.회사별로는 명암이 뚜렷하다. KB금융지주는2025.07.20 09:42
[더파워 이경호 기자]우리금융그룹이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이후 첫 전략 행사를 열고, 하반기 핵심 과제로 ‘전사적 AI 전환(AX)’과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 임종룡 회장은 “지금이야말로 실질적 시너지를 보여줘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그룹의 결속과 실행력을 강조했다.우리금융은 지난 18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2025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양생명과 ABL생명 편입 이후 처음 열린 것으로, 은행·보험·카드·증권 등 전 계열사 임직원 약 400여 명이 참석해 하반기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워크숍은 AI 특별강연, 우수직원 시상, 하반기 아젠다 발표, CEO 메시2025.07.18 15:39
[더파워 이경호 기자]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기업을 돕기 위해 총 80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대출 만기 연장·금리 우대·보험료 유예 등 금융지원을 포함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20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키트 500여 개를 선제적으로 지원했다. KB국민은행은 개인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 자영업자·중소기업에는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우대금리로 지원하며, 원리금 상환 유예와 연체이자 면제도 병행한다. KB손해보험·국민카드도 보험료·카드대금 유예 및 수수료 감면 등을 통해 피해 고객의 부담을 줄2025.07.18 10:49
[더파워 이경호 기자]우리금융그룹이 브랜드 앰버서더 아이유와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로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완성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광고로, 우리금융의 126년 금융 역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광고는 ‘언제나. 우리를. 맨앞에’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금융이 걸어온 길과 미래의 비전을 연결한다. 1899년 대한천일은행 설립부터 1977년 시중은행 최초의 서울-부산 온라인 거래 도입까지, 한국 금융의 주요 전환점들을 조명하며 그룹의 전통과 혁신을 강조했다.특히 광고 영상에서는 각 시대의 신문 속 장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아이유가 역사적2025.07.18 09:27
[더파워 이경호 기자]KB국민은행이 전체 퇴직연금사업자 중 최초로 퇴직연금 자산 적립금 50조 원을 돌파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해 9월 퇴직연금 자산관리 기준 적립금 45조 원을 달성한 데 이어, 약 10개월 만에 50조 원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은행 측은 이 같은 성과가 고객 중심의 퇴직연금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특히 KB국민은행은 고객이 직접 운용하는 DC형(확정기여형)과 IRP(개인형 퇴직연금) 부문에서 각각 18년, 15년 연속 적립금 규모 1위를 유지하고 있다.KB국민은행은 오는 8월 ‘퇴직연금 AI 투자 일임 서비스’를 도입하고, 9월에는 마이데이터 기반의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자산관리서비스’2025.07.18 09:08
[더파워 이경호 기자]한화생명이 대학생 크리에이터 발굴과 콘텐츠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라이프플러스 크리에이터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총 20팀의 대학생 참가자들이 약 3개월 간 콘텐츠 제작 활동에 돌입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상 콘텐츠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 직접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창작 역량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다. 정해진 주제나 형식 없이 각자의 감성과 창의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대외활동과 차별화를 뒀다.참가자들은 드림플러스 강남의 촬영 스튜디오와 편집실 등 제작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과학 크리2025.07.17 16:28
[더파워 이경호 기자]우리은행이 기업의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통합자금관리 서비스 ‘WIN-CMS’를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우리은행은 17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관리 플랫폼 ‘WIN-CMS’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WIN-CMS’는 여러 금융기관의 계좌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업용 자금관리 서비스로, 자금 집금·지급, 전 계좌 조회, ERP 연동, 법인카드 및 수납 관리 등 자금 운용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이번 개편에서는 기업 규모와 업무 특성에 따라 기본형, 표준형, 통합형으로 세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자금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최신2025.07.17 15:19
[더파워 이경호 기자]KB국민은행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비대면 보험 서비스를 강화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삼성화재와 ‘외국인 고객 금융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삼성화재의 출국만기보험, 귀국비용보험, 상해보험 등 외국인 근로자 필수 보험을 KB스타뱅킹 앱에서 간편하게 조회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우선 이달 말부터 외국인 근로자는 KB스타뱅킹에서 자신의 보험 계약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3분기 중에는 보험금 청구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2025.07.17 09:20
[더파워 이경호 기자]금융당국이 자사 합병정보를 이용해 수억 원대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 메리츠화재 전 사장 A씨와 상무급 임원 B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17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정례회의를 열고, A씨와 B씨가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한 불공정거래를 벌였다고 판단해 검찰 고발 및 통보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자본시장법상 내부자거래는 형사처벌 대상이며,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부당이득의 최대 6배에 달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금융당국 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11월 메리츠금융지주가 자회사인 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 계|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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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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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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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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