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3 11:14
HD현대오일뱅크가 프리미엄 경유 ‘울트라 디젤’을 신규 출시하고 수도권 41개 대표 직영 주유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울트라 디젤은 고성능 첨가제가 들어간 경유다. 울트라 디젤을 지속적으로 주유하면 내부 침적물 제거로 청정도를 개선해 저하된 엔진 출력을 회복하고, 연소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엔진 부식을 방지해 최상의 엔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엔진 오염이 심한 노후 차량일수록 효과가 크다. HD현대오일뱅크는 2020년 고급 휘발유인 ‘카젠’을 리뉴얼 출시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초고급휘발유인 ‘울트라 카젠’을 출시했다. 이번 울트라 디젤 출시로 휘발유 차량뿐 아니라 경유 차량을 운전하는 고객들에게...2023.04.03 10:23
서울에서 중위소득 가구가 구매할 수 있는 아파트는 100채 중 3채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중간소득 가구가 지역의 중간가격 주택을 구입할 경우에는 소득의 절반가량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3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주택구입물량지수는 47.0으로 집계돼 전년(44.6) 대비 2.4포인트(p) 올랐지만 50을 하회했다. 주택구입물량지수는 주택구입능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중위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한 주택 수의 비율을 0∼100 기준으로 보여준다. 수치가 높을수록 중위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한 주택물량이 많다는 의미다. 반대로 수치가 낮을수록 구입 가능한 주...2023.03.30 13:18
한샘이 서울 문정역 인근 ‘르피에드 오피스텔’에 ‘한샘디자인파크(디자인파크) 송파점(송파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자인파크는 가구와 홈리모델링, 생활용품 등 한샘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선보이는 대형 복합매장이다. 생애주기별·평형별 토탈 인테리어 패키지를 제안함과 함께, 거실·침실·서재자녀방 등 공간별 전시 및 전문가 상담을 제공해 왔다. 송파점은 한샘이 지난해 8월 ‘크리에이티브 데이’에서 밝힌 전시 전략을 처음으로 적용한 디자인파크 매장이다. 건축디자인 전문 기업 ‘아키모스피어’와 협업해, 상품과 전시 중심의 매장을 고객 중심 체험과 소통,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재설계했다. 또 구매를 하지...2023.03.28 13:13
[더파워 이경호 기자]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 LS그룹이 지난해, 매출 36조3천451억원, 영업이익 1조1천988억원(내부관리 기준)이라는 호실적을 거두며 2003년 그룹 출범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그룹 출범 이후 지난해 달성한 사상 최대 실적은 전임인 구자열 회장님이 뿌린 씨앗을 임직원들이 잘 경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나는 추수를 했을 뿐이다”라며, “올해부터는 기존 주력 사업 위에 구자은이 뿌린 미래 성장 사업의 싹을 틔움으로써 비전 2030을 달성하고 그룹의 더 큰 도약을 일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구자은 회장은 1월 2일 새해 첫 신년하례 행사에서 미래2023.03.28 11:16
[더파워 이경호 기자]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밝히자 최 회장 측이 대응에 나섰다. 최 회장 측은 28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원만한 해결을 위해 대응을 자제해 왔으나, 노 관장이 1심 선고 이후 지속적으로 사실관계를 악의적으로 왜곡해 언론에 배포하는 등 개인 인신공격을 반복해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항소심 재판에서도 재판부와 이해관계가 있는 전관 변호사를 선임해 이른바 ‘재판부 쇼핑’으로 재판부를 변경하는 등 변칙적 행위를 일삼았지만 최 회장 측은 재판에만 집중하려 했다”며 “그러나 노2023.03.27 17:12
[더파워 이경호 기자]SK그룹 최태원(63)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62)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거액의 위자료 소송을 제기했다. 27일 연합뉴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노 관장 측은 이날 김 이사장을 상대로 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장을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노 관장의 소송대리인단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김 대표가 노 관장과 최 회장의 혼인 생활에 파탄을 초래했고, 그로 인해 노 관장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대리인단은 "김 대표는 유부녀였음에도 상담 등을 빌미로 최 회장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했으며, 부정행위의 정도가 심하고 장기간에 걸쳐 지속돼2023.03.27 16:05
[더파워 이경호 기자]KCC가 노후화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 활동 '온(溫)동네 숲으로'와 ‘새뜰마을 사업’을 6년째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다고 27일 밝혔다.KCC는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청과 부산 서대신 4동 주민센터에서는 '온(溫)동네 숲으로'와 ‘새뜰마을 사업’의 협약식을 각각 진행했다. 두 사업은 열악한 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뜻을 모아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온동네 숲으로 사업의 대상은 서울시의 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층주거지 마을로 올해는 서울시의 성북구 정릉동의 삼덕마을이다. 새뜰 마을 사업은 전국의 노후화된 주2023.03.27 14:55
[더파워 이경호 기자]한샘이 자사 온라인 플랫폼 ‘한샘몰’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부동산·홈인테리어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한샘몰은 지난달 23일 론칭된 한샘의 홈리모델링 ‘원스톱 플랫폼’이다. 한샘몰은 ▲1만 개 이상의 다양한 홈리모델링 시공 사례를 제공하는 ‘아파트로 찾기’ ▲간단한 견적부터 한샘의 3D 설계프로그램 ‘홈플래너’로 만들어진 세부 견적을 플랫폼으로 받아볼 수 있는 ‘언택트 3D 제안서’ ▲시공 과정을 일일히 기록해 공사 과정 모니터링과 AS를 투명하게 진행하도록 돕는 ‘리모델링 매니저’ 등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한샘은 이러한 한샘몰의 기능 및 콘셉트를 알리는 마케팅 캠페인을 이달2023.03.27 14:47
[더파워 이경호 기자]누적 적자가 수십조원에 달하는 최악의 적자 상황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한전KDN의 임원이 해외로 호화 출장을 여러 차례 다녀온 사실이 적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에너지 분야 산하 공공기관 임원의 부적절한 해외 출장에 대한 제보를 접수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두 명의 임원과 관련된 다수의 비위 사실이 적발됐다고 27일 밝혔다.산자부에 따르면 전직 한국전력공사 임원인 A씨와 현직 한전KDN 임원인 B씨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정부가 내린 출장 자제 지침을 위반하고 시급하지 않은 지사·법인 업무보고와 단순 현지 시찰이란 명목으로 각각 5차례(8개국)와 7차례(14개국)에 걸쳐 외유성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2023.03.24 13:02
[더파워 이경호 기자]LG전자가 협력사와 함께 공급망 단계 온실가스 감축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과 제조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LG전자는 23일 창원R&D센터에서 협력사 대표 84명과 왕철민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 협력회는 LG전자와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자발적 협의체다.총회에서 LG전자는 공급망 단계 온실가스 감축 방안, 협력사 제조 경쟁력 강화 대책 등을 논의했다. 왕철민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 전무를 포함한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이 주제로 머리를 맞댔다.글로벌 기업들은 생산·유통·판매 과정 전2023.03.24 11:50
[더파워=최병수 기자]올해 경기 불황에 금리 인상이 이어지면서 주택 가격이 전국 기준으로 3.3%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24일 '주택시장 전망 및 주택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주택 가격 하락이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한경연은 올해 전국 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전국 3.3%, 수도권 2.9%, 지방 4.5%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불패라고 여겨져 왔던 서울 강남 지역(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의 하락폭도 -2.7%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보고서의 주택시장 동향분석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기록적인 상승세를 지속해 오던 주택가격은 경기위축과 금리인2023.03.24 09:30
[더파워 이경호 기자]경영권 분쟁에서 패배한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이번에는 아워홈에 3천억원에 달하는 배당을 요구했다. 경영권 회복이 어렵게 되자 고액의 배당금이라도 챙기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구 전 부회장의 배당 요구안을 내달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린다.아워홈의 지난해 순이익은 250억여원인데, 구 전 부회장이 요구한 배당액은 이의 10배를 넘는다. 구 전 회장은 이 안건이 가결될 경우 1000억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는다. 현행법상 아워홈 같은 비상장회사의 지분 3% 이상을 보유한 주주의 제안은 법령 또는 예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한 의안으로 올려야 한다. 이에 따라 찬반 투표를 통해 결과|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62,000 | ▲113,000 |
| 비트코인캐시 | 381,200 | ▲2,600 |
| 이더리움 | 3,213,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40 | ▼30 |
| 리플 | 1,748 | ▲1 |
| 퀀텀 | 1,16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03,000 | ▼27,000 |
| 이더리움 | 3,212,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60 | 0 |
| 메탈 | 374 | 0 |
| 리스크 | 245 | ▲3 |
| 리플 | 1,749 | ▲2 |
| 에이다 | 287 | ▲1 |
| 스팀 | 70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00,000 | ▲40,000 |
| 비트코인캐시 | 380,900 | ▲2,100 |
| 이더리움 | 3,211,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40 | ▼30 |
| 리플 | 1,748 | ▲1 |
| 퀀텀 | 1,137 | 0 |
| 이오타 | 6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