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이사 홍성원)가 2026년 봄 시즌을 앞두고 부산항 출발 대마도 1박 2일 패키지 여행상품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짧은 일정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해외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까운 거리와 간편한 이동이 가능한 대마도 여행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웹투어의 대마도 패키지는 부산에서 고속페리를 이용해 약 2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일본 대마도에서의 1박 2일 일정이다. 전 일정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여 대마도의 자연경관과 역사 유적지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원하는 여행객을 위해 대표 시내 관광, 미우다 해변 자연경관 감상, 현지 특산품 쇼핑, 자유시간 등을 균형 있게 포함했다. 주요 관광 코스로는 나카라이 토스이 기념관, 이즈하라 시내, 가네이시성(금석성), 덕혜옹주 결혼기념비, 만관교, 와타즈미 신사, 미우다 해변 등이 포함되어 역사·문화·자연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시내 호텔 1박이 포함되어 있어 일정 종료 후 대마도 시내에서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도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웹투어 관계자는 “일본의 대표적인 단거리 해외여행지인 대마도는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지역”이라며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짧은 일정으로도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는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1인 기준 122,500원부터 시작되며, 유류할증료와 항만세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출발일은 주중과 주말 모두 선택 가능하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웹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