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4.07 (화)

더파워

완도군, 새 정부 출범 맞춰 ‘지역현안사업 해결' 총력

메뉴

경제

완도군, 새 정부 출범 맞춰 ‘지역현안사업 해결' 총력

김아영 기자

기사입력 : 2017-05-24 15:13

완도군이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반영 전략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 23일 완도군은 신우철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선 공약 중 전남 지역공약과 2018 국고건의사업, 그리고 당면 현안사업들이 국정과제에 포함될 수 있도록 19대 대선 공약의 대응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지난 18일부터 부처별 동향파악 전담공무원을 지정하면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오던 중, 이날은 부처별 업무보고를 앞두고 새 정부 정책기조에 맞춘 세부 실천방안을 점검했다.

또 새 정부 출범이 그동안 묵은 지역현안 해결의 호기로 작용될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전남도와 중앙부처, 지역 정치권 등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실과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방문단을 구성해 새 정부 업무보고와 내년도 국고지원 예산안에 현안사업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완도군의 지역공약 및 현안사업은 △차기 해조류박람회의 정부 주도 개최 △해양헬스케어사업 유치 △관광휴양형 해양치유단지 구축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국가대표 선수촌 완도훈련원 유치 △해조류분말 가공공장 건림 △해양쓰레기 종합처리장 건설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수산물 수출물류센터 조성 △노화-소안간 연도교(2차) 건설 △약산-금일간 연육교 사업 △국도77호선 위험도로 개량사업이다.

신우철 군수는 “완도의 미래발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사업들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정부 정책 흐름에 맞는 실행계획을 타당성 있고 설득력 있게 보완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건의활동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아영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97.15 ▲46.82
코스닥 1,035.77 ▼11.60
코스피200 821.56 ▲9.72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16,000 ▼443,000
비트코인캐시 652,000 ▼1,000
이더리움 3,171,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2,360 ▼50
리플 1,978 ▼9
퀀텀 1,354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356,000 ▼524,000
이더리움 3,170,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2,370 ▼50
메탈 427 0
리스크 184 0
리플 1,978 ▼11
에이다 366 ▼5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30,000 ▼440,000
비트코인캐시 651,500 ▼2,000
이더리움 3,171,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340 ▼60
리플 1,977 ▼10
퀀텀 1,361 ▼3
이오타 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