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28 (수)

더파워

일베 13명 검거, 간 큰 남자들의 말로...여성몸매 품평 폭주했던

메뉴

경제일반

일베 13명 검거, 간 큰 남자들의 말로...여성몸매 품평 폭주했던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26 18:58

사진= 일베 여친몰카 청와대 청원
사진= 일베 여친몰카 청와대 청원
[더파워=김민정 기자] 일베 13명 검거 소식이 전해져 가해자들의 처벌에 관심이 쏟아지고있다.

일베 13명 검거는 지난 달 발생한 여성 불법촬영 후 인증했던 사건이세간에 알려지면서 공분을 샀던 사건에서 발로했다.

당시 이들은 여성들의 몸매에 대한 투표나 개인적인 욕구까지 스스럼없이 드러내 2차가해에 대한 우려까지 불거졌다.

이 사건은 특히 한국 사회에 팽배한 외모지상주의를 극단적으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큰 이슈를 끌었다.

다행히 이번 일베 13명 검거 소식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면서 아찔함을호소했던 여성들이 다소 안심하는 모양새다.

한편, 이 사건은 국민청원까지 등장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38.34 ▲168.87
코스닥 743.83 ▲16.62
코스피200 881.07 ▲29.5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329,000 ▲274,000
비트코인캐시 389,900 ▲8,300
이더리움 3,127,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130 ▲30
리플 1,759 ▲6
퀀텀 1,106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331,000 ▲244,000
이더리움 3,127,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130 ▲40
메탈 356 ▲3
리스크 222 ▲1
리플 1,760 ▲4
에이다 273 0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340,000 ▲280,000
비트코인캐시 389,900 ▲7,000
이더리움 3,126,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110 ▲20
리플 1,761 ▲6
퀀텀 1,390 0
이오타 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