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이지테크핀이 퓨즈(FUZ)와 함께 내년 2024년 신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지테크핀’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타이카'로 블록체인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블록체인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지테크핀이 개발한 가자고는 기존에 서비스를 즐기려면 NFT를 필수로 구매해야 했던 M2E(Move to Earn, 앱테크의 일종으로 걸으면 토큰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 서비스에 탈피하여 기본 아이템을 지급하고, 모은 포인트로 기프티콘을 교환할 수 있는 타이카페이(Taika pay) 서비스를 추가하여 운영중이다.
‘퓨즈'는 1999년 설립된 이래 기업/기관, 서비스, 교육, 금융,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컨설팅 및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24년부터는 이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컨설팅 및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이지테크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전략적 업무협약에 따라 이지테크핀이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할 것이며, 이지테크핀과 퓨즈의 업무협약으로 양사의 시너지가 발휘되어 사업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지테크핀과 퓨즈는 지난 9월 19일, 이미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밝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