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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송문화재단,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2천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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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송문화재단,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2천만 원 후원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2-26 21:18

셋째 출산 10가정에 각 200만 원 지원 예정
이근철 이사장, 문화·복지·교육 분야 나눔 지속

부산 (재)대송문화재단이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왼쪽부터 나란히 세자녀재단 강성재 이사, 대송문화재단 이근철 이사장, 세자녀재단 김영식 이사장ㆍ김재철 이사). / 사진=세자녀재단
부산 (재)대송문화재단이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왼쪽부터 나란히 세자녀재단 강성재 이사, 대송문화재단 이근철 이사장, 세자녀재단 김영식 이사장ㆍ김재철 이사). / 사진=세자녀재단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 (재)대송문화재단이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2026년 출산축하금 재원으로 편성돼 셋째 아이를 출산한 10개 가정에 각 20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대송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으로, 지역 문화 발전과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재단을 이끄는 이근철 이사장은 국제로터리 총재 재직 당시 7억 원을 로터리재단에 기부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해운대구에 5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복지 분야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지난해 12월 KNN 공개홀에서 열린 ‘제1회 대송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을 통해 상금과 행사 경비 등 1억5천만 원을 지원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교육 분야에서도 학교법인 삼정학원을 통해 매년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이번 후원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연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12월에도 50개 가정에 총 1억 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했으며, 설립 이후 현재까지 927개 가정에 18억8천만 원을 지원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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