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브랜드 앰버서더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2025년 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시즌 키 컬러인 레드와 브라운을 활용해 뉴발란스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를 담아냈다.
화보에서 윈터가 착용한 ‘이스케이프 바람막이’는 가을 컬러 라인업과 세련된 스티치·파이핑 디테일이 특징으로, 간절기부터 가을까지 운동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또 ‘우먼스 트랙 골지 셋업’은 부드러운 잔골지 소재와 높은 신축성을 갖춰 활동성을 높였으며, 이번 시즌 메인 컬러인 브라운을 적용해 가을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윈터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가을 시즌 컬러를 반영해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발란스의 2025 F/W 시즌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